가브리엘 천사가 세례자 요한의 탄생을 알리다


대림 제3주간 금요일(12/19)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민족들의 깃발로 서 계신 이새의 뿌리시여, 저희를 구원하러 어서 오소서. ◎ 알렐루야.
    복음
    <가브리엘 천사가 세례자 요한의 탄생을 알리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25 헤로데가 유다의 왕이었을 때에 아비야 조에 속하는 사제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 이름은 즈가리야였고 그의 아내는 사제 아론의 후예로서 이름은 엘리사벳이었다. 이 부부는 다 같이 주님의 모든 계명과 규율을 어김없이 지키며 하느님 앞에서 의롭게 살았다. 그런데 그들에게는 아이가 없었다. 엘리사벳은 원래 아기를 낳지 못하는 여자인데다가 이제는 내외가 다 나이가 많았다. 어느 날 즈가리야는 자기 조의 차례가 되어 하느님 앞에서 사제 직분을 이행하게 되었다. 사제들의 관례에 따라 주님의 성소에 들어가 분향할 사람을 제비뽑아 정하였는데 즈가리야가 뽑혀 그 일을 맡게 되었다. 안에서 즈가리야가 분향하고 있는 동안 밖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기도를 드리고 있었다. 그때에 주님의 천사가 즈가리야에게 나타나 분향 제단 오른쪽에 서 있었다. 이것을 본 즈가리야는 몹시 당황하여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그때에 천사가 이렇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라, 즈가리야. 하느님께서 네 간구를 들어주셨다. 네 아내 엘리사벳이 아들을 낳을 터이니 아기의 이름을 요한이라 하여라. 너도 기뻐하고 즐거워할 터이지만, 많은 사람이 또한 그의 탄생을 기뻐할 것이다. 그는 주님 보시기에 훌륭한 인물이 되겠기 때문이다. 그는 포도주나 그밖의 어떤 술도 마시지 않겠고 어머니 태중에서부터 성령을 가득히 받을 것이며 많은 이스라엘 백성을 그들의 주 하느님의 품으로 다시 데려올 것이다. 그가 바로 엘리야의 정신과 능력을 가지고 주님보다 먼저 올 사람이다. 그는 아비와 자식을 화해시키고 거역하는 자들에게 올바른 생각을 하게 하여 주님을 맞아들일 만한 백성이 되도록 준비할 것이다." 이 말을 들은 즈가리야가 "저는 늙은이입니다. 제 아내도 나이가 많습니다. 무엇을 보고 그런 일을 믿으라는 말씀입니까?" 하고 말하자 천사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나는 하느님을 모시는 시종 가브리엘이다. 이 기쁜 소식을 전하라는 분부를 받들고 너에게 와 일러 주었는데, 때가 오면 이루어질 내 말을 믿지 않았으니 이 일이 이루어지는 날까지 너는 벙어리가 되어 말을 못 하게 될 것이다." 그러는 동안 사람들은 즈가리야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가 성소 안에 오랫동안 머물고 있으므로 이상하게 여겼다. 드디어 그가 밖으로 나왔으나 말을 못 하는 것을 보고 그들은 즈가리야가 성소에서 무슨 신비로운 것을 보았음을 알게 되었다. 벙어리가 된 즈가리야는 말을 못하고 손짓으로 시늉만 할 뿐이었다. 즈가리야는 사제 당번의 기간이 끝나서 집으로 돌아왔다. 그 뒤에 그의 아내 엘리사벳은 아기를 가지게 되어 다섯 달 동안 들어앉아 있으면서 "마침내 주님께서 나를 이렇게 도와주셔서 나도 이제는 사람들 앞에 부끄럽지 않게 되었구나." 하고 생각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야훼 우리 주여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가브리엘 천사가 세례자 요한의 탄생을 알리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대림 제3주간 금요일(12/19)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민족들의 깃발로 서 계신 이새의 뿌리시여, 저희를 구원하러 어서 오소서. ◎ 알렐루야.
      복음
      <가브리엘 천사가 세례자 요한의 탄생을 알리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25 헤로데가 유다의 왕이었을 때에 아비야 조에 속하는 사제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 이름은 즈가리야였고 그의 아내는 사제 아론의 후예로서 이름은 엘리사벳이었다. 이 부부는 다 같이 주님의 모든 계명과 규율을 어김없이 지키며 하느님 앞에서 의롭게 살았다. 그런데 그들에게는 아이가 없었다. 엘리사벳은 원래 아기를 낳지 못하는 여자인데다가 이제는 내외가 다 나이가 많았다. 어느 날 즈가리야는 자기 조의 차례가 되어 하느님 앞에서 사제 직분을 이행하게 되었다. 사제들의 관례에 따라 주님의 성소에 들어가 분향할 사람을 제비뽑아 정하였는데 즈가리야가 뽑혀 그 일을 맡게 되었다. 안에서 즈가리야가 분향하고 있는 동안 밖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기도를 드리고 있었다. 그때에 주님의 천사가 즈가리야에게 나타나 분향 제단 오른쪽에 서 있었다. 이것을 본 즈가리야는 몹시 당황하여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그때에 천사가 이렇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라, 즈가리야. 하느님께서 네 간구를 들어주셨다. 네 아내 엘리사벳이 아들을 낳을 터이니 아기의 이름을 요한이라 하여라. 너도 기뻐하고 즐거워할 터이지만, 많은 사람이 또한 그의 탄생을 기뻐할 것이다. 그는 주님 보시기에 훌륭한 인물이 되겠기 때문이다. 그는 포도주나 그밖의 어떤 술도 마시지 않겠고 어머니 태중에서부터 성령을 가득히 받을 것이며 많은 이스라엘 백성을 그들의 주 하느님의 품으로 다시 데려올 것이다. 그가 바로 엘리야의 정신과 능력을 가지고 주님보다 먼저 올 사람이다. 그는 아비와 자식을 화해시키고 거역하는 자들에게 올바른 생각을 하게 하여 주님을 맞아들일 만한 백성이 되도록 준비할 것이다." 이 말을 들은 즈가리야가 "저는 늙은이입니다. 제 아내도 나이가 많습니다. 무엇을 보고 그런 일을 믿으라는 말씀입니까?" 하고 말하자 천사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나는 하느님을 모시는 시종 가브리엘이다. 이 기쁜 소식을 전하라는 분부를 받들고 너에게 와 일러 주었는데, 때가 오면 이루어질 내 말을 믿지 않았으니 이 일이 이루어지는 날까지 너는 벙어리가 되어 말을 못 하게 될 것이다." 그러는 동안 사람들은 즈가리야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가 성소 안에 오랫동안 머물고 있으므로 이상하게 여겼다. 드디어 그가 밖으로 나왔으나 말을 못 하는 것을 보고 그들은 즈가리야가 성소에서 무슨 신비로운 것을 보았음을 알게 되었다. 벙어리가 된 즈가리야는 말을 못하고 손짓으로 시늉만 할 뿐이었다. 즈가리야는 사제 당번의 기간이 끝나서 집으로 돌아왔다. 그 뒤에 그의 아내 엘리사벳은 아기를 가지게 되어 다섯 달 동안 들어앉아 있으면서 "마침내 주님께서 나를 이렇게 도와주셔서 나도 이제는 사람들 앞에 부끄럽지 않게 되었구나." 하고 생각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야훼 우리 주여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2. user#0 님의 말: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임마누엘은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잠에서 깨어난 요셉은 주의 천사가 일러 준 대로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였다.
    예수님의 탄생에 대한 예고에 하느님께 대한 믿음과 순명으로
    받아들인 요셉성인

    하지만…..

    두려워하지 마라, 즈가리야. 하느님께서 네 간구를 들어주셨다.
    네 아내 엘리사벳이 아들을 낳을 터이니
    아기의 이름을 요한이라 하여라
    가브리엘천사가 세례자요한의 탄생을 알리지만

    “저는 늙은이입니다. 제 아내도 나이가 많습니다.
    무엇을 보고 그런 일을 믿으라는 말씀입니까?”

    요셉성인의 겸손한 믿음과는 달리 즈가리야는 불신의 태도를
    보입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즈카리아의 모습에서 언제나 하느님을
    믿는다고 말을 하지만 불신하며 제 뜻대로 살아가는 저의 모습을
    봅니다

    ………
    “마침내 주님께서 나를 이렇게 도와주셔서 나도 이제는
    사람들 앞에 부끄럽지 않게 되었구나“

    즈카리아의 신앙고백을 보면서 제 자신 언제쯤이면 하느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변화될수 있는지……

    “마침내 주님께서 나를 이렇게 도와주셔서 나도 이제는

    사람들앞에 부끄럽지 않게 되었구나”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아기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리며 이제 얼마남지않은 대림시기를
    그 분의 뜻대로 살아갔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우리와 함께 계시는 사랑이신 주님께 저의 소망이 이루어지도록
    간구해봅니다

    임마누엘 주님께……..

    좋은 하루 되세요
     

    218.234.131.188 박안나: 주님께서 도와 주셔서 우리가 사람들 앞에 부끄런 사람이 아니 되면 참 좋겠지요? 자매님의 소망이 이루어지길 안나도 기도하합니다. [12/19-23:07]
    152.99.34.133 함바실리오: 저도 기도 드릴께요.. 자매님.. 선물잘받았어요.. 감사합니다..^^ [12/20-09:25]
    210.111.247.141 이안젤라: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하신 말씀처럼 헬레나자매님의 믿음이
    자매님과 자매님의 가정을 살리고 더 나아가 우리들 모두의 믿음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기를… ^^
    아멘. [12/20-10:20]

  3. user#0 님의 말: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임마누엘은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잠에서 깨어난 요셉은 주의 천사가 일러 준 대로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였다.
    예수님의 탄생에 대한 예고에 하느님께 대한 믿음과 순명으로
    받아들인 요셉성인

    하지만…..

    두려워하지 마라, 즈가리야. 하느님께서 네 간구를 들어주셨다.
    네 아내 엘리사벳이 아들을 낳을 터이니
    아기의 이름을 요한이라 하여라
    가브리엘천사가 세례자요한의 탄생을 알리지만

    “저는 늙은이입니다. 제 아내도 나이가 많습니다.
    무엇을 보고 그런 일을 믿으라는 말씀입니까?”

    요셉성인의 겸손한 믿음과는 달리 즈가리야는 불신의 태도를
    보입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즈카리아의 모습에서 언제나 하느님을
    믿는다고 말을 하지만 불신하며 제 뜻대로 살아가는 저의 모습을
    봅니다

    ………
    “마침내 주님께서 나를 이렇게 도와주셔서 나도 이제는
    사람들 앞에 부끄럽지 않게 되었구나“

    즈카리아의 신앙고백을 보면서 제 자신 언제쯤이면 하느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변화될수 있는지……

    “마침내 주님께서 나를 이렇게 도와주셔서 나도 이제는

    사람들앞에 부끄럽지 않게 되었구나”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아기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리며 이제 얼마남지않은 대림시기를
    그 분의 뜻대로 살아갔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우리와 함께 계시는 사랑이신 주님께 저의 소망이 이루어지도록
    간구해봅니다

    임마누엘 주님께……..

    좋은 하루 되세요
     

    218.234.131.188 박안나: 주님께서 도와 주셔서 우리가 사람들 앞에 부끄런 사람이 아니 되면 참 좋겠지요? 자매님의 소망이 이루어지길 안나도 기도하합니다. [12/19-23:07]
    152.99.34.133 함바실리오: 저도 기도 드릴께요.. 자매님.. 선물잘받았어요.. 감사합니다..^^ [12/20-09:25]
    210.111.247.141 이안젤라: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하신 말씀처럼 헬레나자매님의 믿음이
    자매님과 자매님의 가정을 살리고 더 나아가 우리들 모두의 믿음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기를… ^^
    아멘. [12/20-10:20]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천사 가브리엘을 통하여 어제 예수님의 탄생예고에 이어 오늘은 세례자
    요한의 탄생예고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천사 가브리엘이 즈가리야에게 그의 아내 엘리사벳이 아기를 낳을 것이라고
    알리자 즈가리야는 ” 저는 늙은이입니다. 그리고 저의 아내 엘레사벳도
    나이가 많습니다. 무엇을 보고 믿으라는 말씀입니까? 하면서 천사의 말을
    쉽게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즈가리야의 이런 대답은 지극히 인간적이고 보편 타당한 것이라 여겨지지만,.
    주님께서는 즈가리야의 불신의 말을 깨우쳐주기 위해 벙어리가 되게 하십니다.
    즈가리야는 평소 경건하고 올바르게 살아온 사제이지만, 상식과 관행을 바탕
    으로 살았기에 하느님의 섭리를 받아들일 수 없었던 것처럼, 우리도 즈가리
    야와 비슷한 상황이었다면 같은 대답을 했을 것입니다.
    오늘 복음의 즈가리야의 불신의 모습은 어제 복음의 요셉의 무조건적인 믿음
    으로 순명하는 모습과 비교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오늘 복음은 고정관념을 가지고 경직된 사고가 마음속에 자리하고 있는 한
    결코 하느님의 뜻과 신비를 받아들이지 못할 것임을 깨우쳐 주십니다.
    사람의 일에도 마찬가지겠지만 더구나 하느님의 일에 있어선 경험에 따른
    인식에 지나치게 의존하다 보면 하느님의 뜻을 알아보고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주님!
    대림시기를 맞아 내 가까이에 펼쳐져 있는 하느님의 뜻을 제대로 알아보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지금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알아채고
    행동할 수 있는 성숙한 신앙인이 되도록 은총 내려주소서. 아멘.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신상옥과 형제들)

    218.234.131.188 박안나: 즈가리야께 침묵을 요구 하시는 주님의 자비는 한량이 없습니다. 루실라 자매님! 많은 말은 부정적인 말을 출산하지요? 건강 조심 하세요. [12/19-23:04]
    211.179.143.156 이 헬레나: 대림시기를 맞아 내 가까이에 펼쳐져 있는 하느님의 뜻을 제대로 알아보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지금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알아채고
    행동할 수 있는 성숙한 신앙인이 되도록 은총 내려주소서. 아멘.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주님께서 저희들이 간절히 드리는 이 기도를 들어주시리라는 희망으로………
    주말 잘 보내세요 안녕
    [12/20-07:26]

  5.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천사 가브리엘을 통하여 어제 예수님의 탄생예고에 이어 오늘은 세례자
    요한의 탄생예고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천사 가브리엘이 즈가리야에게 그의 아내 엘리사벳이 아기를 낳을 것이라고
    알리자 즈가리야는 ” 저는 늙은이입니다. 그리고 저의 아내 엘레사벳도
    나이가 많습니다. 무엇을 보고 믿으라는 말씀입니까? 하면서 천사의 말을
    쉽게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즈가리야의 이런 대답은 지극히 인간적이고 보편 타당한 것이라 여겨지지만,.
    주님께서는 즈가리야의 불신의 말을 깨우쳐주기 위해 벙어리가 되게 하십니다.
    즈가리야는 평소 경건하고 올바르게 살아온 사제이지만, 상식과 관행을 바탕
    으로 살았기에 하느님의 섭리를 받아들일 수 없었던 것처럼, 우리도 즈가리
    야와 비슷한 상황이었다면 같은 대답을 했을 것입니다.
    오늘 복음의 즈가리야의 불신의 모습은 어제 복음의 요셉의 무조건적인 믿음
    으로 순명하는 모습과 비교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오늘 복음은 고정관념을 가지고 경직된 사고가 마음속에 자리하고 있는 한
    결코 하느님의 뜻과 신비를 받아들이지 못할 것임을 깨우쳐 주십니다.
    사람의 일에도 마찬가지겠지만 더구나 하느님의 일에 있어선 경험에 따른
    인식에 지나치게 의존하다 보면 하느님의 뜻을 알아보고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주님!
    대림시기를 맞아 내 가까이에 펼쳐져 있는 하느님의 뜻을 제대로 알아보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지금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알아채고
    행동할 수 있는 성숙한 신앙인이 되도록 은총 내려주소서. 아멘.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신상옥과 형제들)

    218.234.131.188 박안나: 즈가리야께 침묵을 요구 하시는 주님의 자비는 한량이 없습니다. 루실라 자매님! 많은 말은 부정적인 말을 출산하지요? 건강 조심 하세요. [12/19-23:04]
    211.179.143.156 이 헬레나: 대림시기를 맞아 내 가까이에 펼쳐져 있는 하느님의 뜻을 제대로 알아보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지금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알아채고
    행동할 수 있는 성숙한 신앙인이 되도록 은총 내려주소서. 아멘.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주님께서 저희들이 간절히 드리는 이 기도를 들어주시리라는 희망으로………
    주말 잘 보내세요 안녕
    [12/20-07:26]

  6.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임마누엘 주님!!
    당신이 도와주시기에 남들앞에서 당당하게 성호경도 긋고,당신의 자녀
    임을 밝힙니다.
    도와주시는 분이 계심에 부끄럽지않을 수 있습니다.
    임하소서. 임마누엘주님!!
    당신께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218.234.131.188 박안나: 맞아요. 우리가 기쁜 소식을 전하며 주님이 구세주이심을 고백하는 은혜도 주님으로 부터 발출하겠지? 주님께 찬미와 영광을! [12/19-23:00]
    211.179.143.156 이 헬레나: 당신이 도와주시기에 남들앞에서 당당하게 성호경도 긋고 당신의 자녀임을 밝힙니다
    저에게도 자매님의 확고한 믿음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도와주시는 분이 계시기에 부끄럽지 않다는 말씀에 용기를 내어봅니다
    임마누엘 주님!
    자매님께 사랑을
    안녕 [12/20-07:23]

  7.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임마누엘 주님!!
    당신이 도와주시기에 남들앞에서 당당하게 성호경도 긋고,당신의 자녀
    임을 밝힙니다.
    도와주시는 분이 계심에 부끄럽지않을 수 있습니다.
    임하소서. 임마누엘주님!!
    당신께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218.234.131.188 박안나: 맞아요. 우리가 기쁜 소식을 전하며 주님이 구세주이심을 고백하는 은혜도 주님으로 부터 발출하겠지? 주님께 찬미와 영광을! [12/19-23:00]
    211.179.143.156 이 헬레나: 당신이 도와주시기에 남들앞에서 당당하게 성호경도 긋고 당신의 자녀임을 밝힙니다
    저에게도 자매님의 확고한 믿음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도와주시는 분이 계시기에 부끄럽지 않다는 말씀에 용기를 내어봅니다
    임마누엘 주님!
    자매님께 사랑을
    안녕 [12/20-07:23]

  8. user#0 님의 말:

    내일은 어떤일이 있을까..
    그런 기대로 하루하루 살아가면 인생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하느님께서 오늘 엘리사벳 즈가리야 부부에게 놀라운 선물을 마련한 것처럼
    나를 위해 마련하신 놀라운 선물은 무엇일까 기대하며 성탄절을 준비하려 합니다..

    218.234.131.188 박안나: 정말이에요. 형제님을 위해 마련하신 주님의 놀라운 선물은 무엇일까요? 커다란 양말을 걸어 놓으면 산타께서 전해 주시겠지요? 안나가 내내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12/19-22:57]
    211.179.143.156 이 헬레나: 나를 위해 마련하신 놀라운 선물은 무엇일까 기대하며
    형제님의 순수한 기도를 사랑이신 주님께서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오늘 제가 형제님께 달고 있는 리풀도 하느님의 선물이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안녕 [12/20-07:21]

  9. user#0 님의 말:

    내일은 어떤일이 있을까..
    그런 기대로 하루하루 살아가면 인생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하느님께서 오늘 엘리사벳 즈가리야 부부에게 놀라운 선물을 마련한 것처럼
    나를 위해 마련하신 놀라운 선물은 무엇일까 기대하며 성탄절을 준비하려 합니다..

    218.234.131.188 박안나: 정말이에요. 형제님을 위해 마련하신 주님의 놀라운 선물은 무엇일까요? 커다란 양말을 걸어 놓으면 산타께서 전해 주시겠지요? 안나가 내내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12/19-22:57]
    211.179.143.156 이 헬레나: 나를 위해 마련하신 놀라운 선물은 무엇일까 기대하며
    형제님의 순수한 기도를 사랑이신 주님께서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오늘 제가 형제님께 달고 있는 리풀도 하느님의 선물이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안녕 [12/20-07:21]

  10. user#0 님의 말:

    ‘하느님께서 네 간구를 들어주셨다’

    당신께서는 찬미와 감사의 음성을 듣고 계시고
    당신께서는 슬픔의 울부짖음을 들어 알고 계시니
    저 오늘도 당신께 드릴 청이 한 가지 있습니다.

    제 믿음이 또한 제 기도가 순수함을 잃지 않기를…
    그리하여 당신께서 그 순수함에 빛을 더하여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하느님께서 내 간구를 들어주셨다…

    아멘.

    218.234.131.188 박안나: 아빠에게 청하는 예쁜 딸아이의 소망을 주님은 거절 하실 수 없겠네요. 안나도 자매님의 청원이 꼬옥 이루어지기를 기도 드립니다. 안녕! 감기 조심하세요. [12/20-07:07]
    211.179.143.156 이 헬레나: 제 믿음이 또한 제 기도가 순수함을 잃지 않기를…
    그리하여 당신께서 그 순수함에 빛을 더하여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자매님의 이 기도는 우리모두의 바램이기도 하지요
    사랑이신 하느님께서 자매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얼마남지않은 대림시기를 잘 보내시어 탄생하실 아기예수님을 기쁘게
    맞이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안녕 [12/20-07:13]

  11. user#0 님의 말:

    ‘하느님께서 네 간구를 들어주셨다’

    당신께서는 찬미와 감사의 음성을 듣고 계시고
    당신께서는 슬픔의 울부짖음을 들어 알고 계시니
    저 오늘도 당신께 드릴 청이 한 가지 있습니다.

    제 믿음이 또한 제 기도가 순수함을 잃지 않기를…
    그리하여 당신께서 그 순수함에 빛을 더하여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하느님께서 내 간구를 들어주셨다…

    아멘.

    218.234.131.188 박안나: 아빠에게 청하는 예쁜 딸아이의 소망을 주님은 거절 하실 수 없겠네요. 안나도 자매님의 청원이 꼬옥 이루어지기를 기도 드립니다. 안녕! 감기 조심하세요. [12/20-07:07]
    211.179.143.156 이 헬레나: 제 믿음이 또한 제 기도가 순수함을 잃지 않기를…
    그리하여 당신께서 그 순수함에 빛을 더하여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자매님의 이 기도는 우리모두의 바램이기도 하지요
    사랑이신 하느님께서 자매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얼마남지않은 대림시기를 잘 보내시어 탄생하실 아기예수님을 기쁘게
    맞이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안녕 [12/20-07:13]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