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얘야, 왜 이렇게 우리를 애태우느냐? “

“얘야, 왜 이렇게 우리를 애태우느냐? ”
왜 이렇게,
왜 이렇게 애태우느냐?”

주님.
어머니 말씀을 잠잠히 듣노라니
말 안 듣는 안나로 인해 너무나 안타까워 하시는
어머니 가슴에 눈물이 고여 있음을 봅니다.

고개 숙인 안나는
‘미안해요, 미안해요 엄마’ 용서 청합니다.
안나가 그렇게 마음 상하게 해 드린 분이 어머니 뿐이 아니겠지요?
안나로 인해 잠시라도 마음 상하신 분이 계시다면 진심으로 용서 청합니다.

주님,
마음 상하고 상처 받은 모든 이의 그 가슴에
주님의 평화가 항상 가득하시길 소원합니다.

211.203.39.65 흑진주: 그러게요. 아님 03년이 가는것이 아쉬워서 붙들고 계시는건지 ㅎㅎ.어제는 미사에도 참석을 못할정도로 몸이 안좋아서 내내 누워서 잠만잤어요.그래도 밤에는 많이 좋아지고 속도 편해져서 잘 자고 이제서야 일어났습니다.기도해주신 덕분이죠.이렇게 아파본 기억이 없었는데..그래도 잘 견디어냈고 착한 딸이 써준 죽 먹고 나았어요.고맙습니다.걱정해주셔서..저도 뵙고싶네요. 건강하시죠??^0^ [12/29-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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