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백성에게 복을 빌어 주리라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세계 평화의 날)(1/1)


    제1독서
    <그들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내 이름으로 복을 빌어 주면 내가 이 백성에게 복을 내리리라.> ☞ 민수기의 말씀입니다. 6,22-27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이르기를,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런 말로 복을 빌어 주라고 하여라. '주님께서 너희에게 복을 내리시며 너희를 지켜 주시고, 주님께서 웃으시며 너희를 귀엽게 보아 주시고, 주님께서 너희를 고이 보시어 평화를 주시기를 빈다.' 그들이 이렇게 이스라엘 백성에게 내 이름으로 복을 빌어 주면 내가 이 백성에게 복을 내리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하느님, 저희를 어여삐 여기소서. 저희에게 복을 내리옵소서. ○ 하느님, 저희를 어여삐 여기소서. 저희에게 복을 내리옵소서. 어지신 그 얼굴을 저희에게 돌이키소서. 당신의 도가 세상에 알려지고, 만백성 당신의 구원을 알게 하소서. ◎ ○ 정의로 뭇 백성을 다스리심을 이 세상 뭇 백성을 다르시심을, 창생들아, 기뻐하여라, 춤추며 기뻐하여라. ◎ ○ 하느님, 당신을 높여 창생이 기리게 하소서. 만민이 당신을 높여 기리게 하소서. 하느님, 저희에게 복을 주소서. 천하 만방이 당신을 두리게 하소서. ◎
    제2독서
    <하느님께서는 당신 아들을 보내시어 여자의 몸에서 나게 하셨다.> ☞ 사도 바오로의 갈라디아서 말씀입니다. 4,4-7 형제 여러분, 때가 찼을 때 하느님께서 당신의 아들을 보내시어 여자의 몸에서 나게 하시고 율법의 지배를 받게 하시어 율법의 지배를 받고 사는 사람을 구원해 내시고 또 우리에게 당신의 자녀가 되는 자격을 얻게 하셨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으므로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의 마음속에 당신의 아들의 성령을 보내 주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하느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이제 종이 아니라 자녀입니다. 자녀라면 하느님께서 세워 주신 상속자인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Pacem (평화를)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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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백성에게 복을 빌어 주리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오늘 새해 첫날 참 좋은 말씀을 듣는다.
    힘든 엄마노릇하느라 애쓰는 송 아가다와 시내 드라이브하고
    자정미사본후 차분히 생각하니 지난 일년간 너무 잘넘긴것이 감사할뿐이다.
    올해도 하느님께서 복을 빌어주시니 씩씩하게 잘 살아 낼것으로 믿고
    평화스럽게 지내도록 하렵니다’

    211.194.124.5 루실라: 자매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말씀으로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01/02-07:37]

  2. user#0 님의 말:

    오늘 새해 첫날 참 좋은 말씀을 듣는다.
    힘든 엄마노릇하느라 애쓰는 송 아가다와 시내 드라이브하고
    자정미사본후 차분히 생각하니 지난 일년간 너무 잘넘긴것이 감사할뿐이다.
    올해도 하느님께서 복을 빌어주시니 씩씩하게 잘 살아 낼것으로 믿고
    평화스럽게 지내도록 하렵니다’

    211.194.124.5 루실라: 자매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말씀으로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01/02-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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