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일찍이 예언자들을 통하여 여러 번
여러 모양으로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느님께서, 마지막 때가 이르자
아드님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보았다.
여드레째 되는 날,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6-21
그때에 목자들이 베들레헴에
달려가 보았더니 마리아와 요셉이 있었고
과연 그 아기는 구유에 누워 있었다.
아기를 본 목자들이 사람들에게
아기에 관하여 들은 말을 이야기하였더니
목자들의 말을 들은 사람들은
모두 그 일을 신기하게 생각하였다.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 깊이 새겨 오래 간직하였다.
목자들은 자기들이 듣고 보고 한 것이
천사들에게 들은 바와 같았기 때문에
하느님의 영광을 찬양하며 돌아갔다.
여드레째 되는 날은 아기에게 할례를 베푸는 날이었다.
그날이 되자 아기가 잉태되기 전에
천사가 일러 준 대로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