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가 알려 준대로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세계 평화의 날)(1/1)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일찍이 예언자들을 통하여 여러 번 여러 모양으로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느님께서, 마지막 때가 이르자 아드님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보았다. 여드레째 되는 날,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6-21 그때에 목자들이 베들레헴에 달려가 보았더니 마리아와 요셉이 있었고 과연 그 아기는 구유에 누워 있었다. 아기를 본 목자들이 사람들에게 아기에 관하여 들은 말을 이야기하였더니 목자들의 말을 들은 사람들은 모두 그 일을 신기하게 생각하였다.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 깊이 새겨 오래 간직하였다. 목자들은 자기들이 듣고 보고 한 것이 천사들에게 들은 바와 같았기 때문에 하느님의 영광을 찬양하며 돌아갔다. 여드레째 되는 날은 아기에게 할례를 베푸는 날이었다. 그날이 되자 아기가 잉태되기 전에 천사가 일러 준 대로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Pacem (평화를)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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