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은 내 뒤에 오시는 분입니다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1/2)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일찍이 예언자들을 통하여 여러 번 여러 모양으로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느님께서, 마지막 때가 이르자 아드님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이분은 내 뒤에 오시는 분입니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9-28 유다인들이 예루살렘에서 대사제들과 레위 지파 사람들을 요한에게 보내어 그가 누구인지 알아보게 하였다. 이때 요한은 이렇게 증언하였다.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오." 그는 조금도 숨기지 않고 분명히 말해 주었다. 그들이 "그러면 누구란 말이오? 엘리야요?" 하고 다시 묻자 요한은 또 아니라고 대답하였다. "그러면 우리가 기다리던 그 예언자요?" 그들이 다시 물었을 때 요한은 그도 아니라고 하였다. "우리를 보낸 사람들에게 대답해 줄 말이 있어야 하겠으니 당신이 누군지 좀 알려 주시오. 당신은 자신을 누구라고 생각하고 있소?" 이렇게 다그쳐 묻자 요한은 그제야 "나는 예언자 이사야의 말대로 '주님의 길을 곧게 하여라.' 하며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요." 하고 대답하였다. 그들은 바리사이파에서 보낸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또 요한에게 "당신이 그리스도도 아니요 엘리야도 아니요 그 예언자도 아니라면 어찌하여 세례를 베푸는 거요?" 하고 물었다. 요한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나는 다만 물로 세례를 베풀따름이오. 그런데 당신들이 알지 못하는 사람 한 분이 당신들 가운데 서 계십니다. 이분은 내 뒤에 오시는 분이지만 나는 이분의 신발끈을 풀어 드릴 만한 자격조차 없는 몸이오." 이것은 요한이 세례를 베풀던 요르단 강 건너편 베다니아에서 일어난 일이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나는(세례자 요한의 고백)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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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내 뒤에 오시는 분입니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1/2)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일찍이 예언자들을 통하여 여러 번 여러 모양으로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느님께서, 마지막 때가 이르자 아드님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이분은 내 뒤에 오시는 분입니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9-28 유다인들이 예루살렘에서 대사제들과 레위 지파 사람들을 요한에게 보내어 그가 누구인지 알아보게 하였다. 이때 요한은 이렇게 증언하였다.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오." 그는 조금도 숨기지 않고 분명히 말해 주었다. 그들이 "그러면 누구란 말이오? 엘리야요?" 하고 다시 묻자 요한은 또 아니라고 대답하였다. "그러면 우리가 기다리던 그 예언자요?" 그들이 다시 물었을 때 요한은 그도 아니라고 하였다. "우리를 보낸 사람들에게 대답해 줄 말이 있어야 하겠으니 당신이 누군지 좀 알려 주시오. 당신은 자신을 누구라고 생각하고 있소?" 이렇게 다그쳐 묻자 요한은 그제야 "나는 예언자 이사야의 말대로 '주님의 길을 곧게 하여라.' 하며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요." 하고 대답하였다. 그들은 바리사이파에서 보낸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또 요한에게 "당신이 그리스도도 아니요 엘리야도 아니요 그 예언자도 아니라면 어찌하여 세례를 베푸는 거요?" 하고 물었다. 요한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나는 다만 물로 세례를 베풀따름이오. 그런데 당신들이 알지 못하는 사람 한 분이 당신들 가운데 서 계십니다. 이분은 내 뒤에 오시는 분이지만 나는 이분의 신발끈을 풀어 드릴 만한 자격조차 없는 몸이오." 이것은 요한이 세례를 베풀던 요르단 강 건너편 베다니아에서 일어난 일이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나는(세례자 요한의 고백)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2.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에서는 세례자 요한은 예수님 보다 먼저 태어나서 앞으로 오실
    예수님의 길을 닦은 사람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예언자 엘리야가 살아 돌아온 것이 아닌가 하고 궁금해하기도
    했으며, 자신들이 기다리던 메시아가 아닌가 하고 요한에게 묻기도 합니다.

    그러나 세례자 요한은 ”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오.” 라고 대답하며 ” 다만,
    이사야 예언자의 말대로 주님의 길을 곧게 하며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라고 분명하게 자신을 밝히고 있습니다.
    조금만 칭찬을 해주어도 대단한 일을 한 것처럼 우쭐해하는 저였기에 오늘
    세례자 요한의 자신보다 예수님을 나타내시려는 겸손함에 놀랍고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세례를 베푸느냐 하는 사람들의 질문을 받고
    나는 물로 세례를 주지만 뒤에 오실 예수님께서는 성령으로 세례를 배푸실 것
    임을 분명하게 구분하여 알려주는 모습에서 세례자 요한은 자신의 위치를
    분명히 알고 있으며 최선을 다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분의 신발 끈을 풀어드릴 자격조차 없습니다” 하고 고백하는 세례자 요한의
    겸손함을 깊이 묵상하며 오늘 하루도 그 겸손함을 배워 닮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저에게도 세례자 요한의 겸손함을 주시고
    주님의 사랑으로 채우시어 보다 넉넉한 마음이게 하소서. 아멘.

    219.248.148.120 요셒피나: 갑신년이 밝았습니다. 올 한해도 하느님의 축복 많이 받으시고 늘 한결같이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루실라자매님 가족모두의 건강이 하느님의 은총속에서 지켜지기를 기원하며 ……. [01/02-08:20]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에서는 세례자 요한은 예수님 보다 먼저 태어나서 앞으로 오실
    예수님의 길을 닦은 사람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예언자 엘리야가 살아 돌아온 것이 아닌가 하고 궁금해하기도
    했으며, 자신들이 기다리던 메시아가 아닌가 하고 요한에게 묻기도 합니다.

    그러나 세례자 요한은 ”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오.” 라고 대답하며 ” 다만,
    이사야 예언자의 말대로 주님의 길을 곧게 하며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라고 분명하게 자신을 밝히고 있습니다.
    조금만 칭찬을 해주어도 대단한 일을 한 것처럼 우쭐해하는 저였기에 오늘
    세례자 요한의 자신보다 예수님을 나타내시려는 겸손함에 놀랍고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세례를 베푸느냐 하는 사람들의 질문을 받고
    나는 물로 세례를 주지만 뒤에 오실 예수님께서는 성령으로 세례를 배푸실 것
    임을 분명하게 구분하여 알려주는 모습에서 세례자 요한은 자신의 위치를
    분명히 알고 있으며 최선을 다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분의 신발 끈을 풀어드릴 자격조차 없습니다” 하고 고백하는 세례자 요한의
    겸손함을 깊이 묵상하며 오늘 하루도 그 겸손함을 배워 닮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저에게도 세례자 요한의 겸손함을 주시고
    주님의 사랑으로 채우시어 보다 넉넉한 마음이게 하소서. 아멘.

    219.248.148.120 요셒피나: 갑신년이 밝았습니다. 올 한해도 하느님의 축복 많이 받으시고 늘 한결같이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루실라자매님 가족모두의 건강이 하느님의 은총속에서 지켜지기를 기원하며 ……. [01/02-08:20]

  4. user#0 님의 말: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세례자 요한 이 자신을 가리켜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소리는 말의 내용을 다른이에게 전달하는 매개입니다.
    우리가 마음속의 생각을 입을 통하여 다른이에게 전하고자 할때
    소리가 나지 않는다면 전할 수 없을 것입니다.

    외치는 이가 주체라면 소리는 형체도 없는 공기의 울림에 불과합니다.
    외치는 이가 하느님이요 메시아라면 소리는 그분의 뜻을 전하는 말씀을
    위한 도구입니다.

    자신이 누구인가를 참 잘도 표현하셨다는 생각을 하며
    그보다도 더욱 놀라운 것은 세례자 요한의 겸손입니다.

    메시아를 학수고대 기다리는 유다인들이 자신을 바로 그 메시아가
    아닐까? 생각할 때 인간적으로 우쭐해 할 만도 합니다.

    ‘나는 그분의 신발끈도 묶어드릴 자격이 없다’는 겸손은
    하느님사람이라면 가장 으뜸으로 갖추어야 할 덕목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합니다.

    우리 가톨릭의 역대 성인성녀들중에 겸손하지 않은 이는 찾아볼 수 없음을
    상기하면서 겸손이야 말로 하느님께 가까이 갈 수 있는 덕이라
    마음속 깊이 새깁니다.

    다른이에게 나를 내세우기보다는 깨어지기를
    인정받으려 하기보다는 다른이를 인정해주고 들어올리는
    그런 자세를 길러가도록 힘쓰는 한해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갑신년 한해가 하느님께 가까이 가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하며
    또한 온 누리가 평화로운 해이기를 하느님께 청합니다.

    211.179.143.156 이헬레나: 요셉피나자매님!
    갑신년새해 인사드립니다
    건강하시구요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으로 함께 해주시니 고맙습니다
    복된 나날 되세요
    안녕 [01/02-09:59]

  5. user#0 님의 말: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세례자 요한 이 자신을 가리켜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소리는 말의 내용을 다른이에게 전달하는 매개입니다.
    우리가 마음속의 생각을 입을 통하여 다른이에게 전하고자 할때
    소리가 나지 않는다면 전할 수 없을 것입니다.

    외치는 이가 주체라면 소리는 형체도 없는 공기의 울림에 불과합니다.
    외치는 이가 하느님이요 메시아라면 소리는 그분의 뜻을 전하는 말씀을
    위한 도구입니다.

    자신이 누구인가를 참 잘도 표현하셨다는 생각을 하며
    그보다도 더욱 놀라운 것은 세례자 요한의 겸손입니다.

    메시아를 학수고대 기다리는 유다인들이 자신을 바로 그 메시아가
    아닐까? 생각할 때 인간적으로 우쭐해 할 만도 합니다.

    ‘나는 그분의 신발끈도 묶어드릴 자격이 없다’는 겸손은
    하느님사람이라면 가장 으뜸으로 갖추어야 할 덕목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합니다.

    우리 가톨릭의 역대 성인성녀들중에 겸손하지 않은 이는 찾아볼 수 없음을
    상기하면서 겸손이야 말로 하느님께 가까이 갈 수 있는 덕이라
    마음속 깊이 새깁니다.

    다른이에게 나를 내세우기보다는 깨어지기를
    인정받으려 하기보다는 다른이를 인정해주고 들어올리는
    그런 자세를 길러가도록 힘쓰는 한해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갑신년 한해가 하느님께 가까이 가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하며
    또한 온 누리가 평화로운 해이기를 하느님께 청합니다.

    211.179.143.156 이헬레나: 요셉피나자매님!
    갑신년새해 인사드립니다
    건강하시구요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으로 함께 해주시니 고맙습니다
    복된 나날 되세요
    안녕 [01/02-09:59]

  6.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엘리야도 아니오,메시아도 아니오,예언자도 아니라고 숨길것도 없다하며
    겸손한 요한을 거울삼아 갑신년에는 좀 더 긍정적이고 바르게 살아야겠습니다.
    누가 물어보기도 전에 먼저 나는 이런이런 사람인데,왕년에~~ 어쩌구하면서
    으시댔을것이 분명한 저인지라 조금은 찔립니다.
    이런 저를 잘 모르시는 자매님이 저보고 겸손하다는 말씀을 하셨을땐 정말 쥐구멍
    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아니 그렇게 말씀하셨을때 이미 저의 오만방자함을 읽으셔서 역으로 그렇게
    말씀을 해주신게 아니였나 생각되어집니다.
    그래서 그 후론 정말로 그 분의 눈에 비춰진 모습대로 살아보려고 노력하고 있답
    니다.그 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아야될 것 같아서요.
    성탄때 받은 사탕말씀의 귀절을 거울삼아 좀 더 거듭나는 자신이 되어야겠습니다.
    우연하게 두 개를 받았습니다. 하나는 제가 직접 고른것이고 하나는 떨어진것을
    주웠습니다. 저에게 당부하시고 싶은 말씀이 많으셨나봅니다.

    “늘 깨어서 꾸준히 기도하여 모든 성도들을 위하여 간구하십시오”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심지어 남몰래 한 일까지도 사람이 한 모든 일을
    하느님께서는 심판에 붙이신다”

    211.179.143.156 이헬레나: 아녜스자매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좋은묵상 감사드리구요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함께 묵상할수있어 기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1/02-09:56]

  7.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엘리야도 아니오,메시아도 아니오,예언자도 아니라고 숨길것도 없다하며
    겸손한 요한을 거울삼아 갑신년에는 좀 더 긍정적이고 바르게 살아야겠습니다.
    누가 물어보기도 전에 먼저 나는 이런이런 사람인데,왕년에~~ 어쩌구하면서
    으시댔을것이 분명한 저인지라 조금은 찔립니다.
    이런 저를 잘 모르시는 자매님이 저보고 겸손하다는 말씀을 하셨을땐 정말 쥐구멍
    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아니 그렇게 말씀하셨을때 이미 저의 오만방자함을 읽으셔서 역으로 그렇게
    말씀을 해주신게 아니였나 생각되어집니다.
    그래서 그 후론 정말로 그 분의 눈에 비춰진 모습대로 살아보려고 노력하고 있답
    니다.그 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아야될 것 같아서요.
    성탄때 받은 사탕말씀의 귀절을 거울삼아 좀 더 거듭나는 자신이 되어야겠습니다.
    우연하게 두 개를 받았습니다. 하나는 제가 직접 고른것이고 하나는 떨어진것을
    주웠습니다. 저에게 당부하시고 싶은 말씀이 많으셨나봅니다.

    “늘 깨어서 꾸준히 기도하여 모든 성도들을 위하여 간구하십시오”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심지어 남몰래 한 일까지도 사람이 한 모든 일을
    하느님께서는 심판에 붙이신다”

    211.179.143.156 이헬레나: 아녜스자매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좋은묵상 감사드리구요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함께 묵상할수있어 기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1/02-09:56]

  8. user#0 님의 말: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오.”

    나는 그리스도가 아닙니다.

    나는!
    그리스도가!
    아닙니다! 아닙니다!

    예수님, 얼마나 자주 잊어버리는지요..
    지난 한해동안 얼마나 많이 잊어버리었던지요..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마치 내 자신이 예수님인양, 내 자신이 그리스도인양
    내가 가장 위에, 내가 가장 중심에 있었던지요..

    예수님, 새날엔 잊지 않게 도와주세요.
    잊지 않고
    그리스도가 아닌 나의 자리!
    나의 자리에 맞는 나로서 살도록요..

    예수님 당신께서.. 참 그리스도이십니다..

    아멘.

  9. user#0 님의 말: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오.”

    나는 그리스도가 아닙니다.

    나는!
    그리스도가!
    아닙니다! 아닙니다!

    예수님, 얼마나 자주 잊어버리는지요..
    지난 한해동안 얼마나 많이 잊어버리었던지요..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마치 내 자신이 예수님인양, 내 자신이 그리스도인양
    내가 가장 위에, 내가 가장 중심에 있었던지요..

    예수님, 새날엔 잊지 않게 도와주세요.
    잊지 않고
    그리스도가 아닌 나의 자리!
    나의 자리에 맞는 나로서 살도록요..

    예수님 당신께서.. 참 그리스도이십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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