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가 다가왔다


주님 공현 후 월요일(1/5)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예수께서는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서 병든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하늘 나라가 다가왔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12-17.23-25 그때에 요한이 잡혔다는 말을 들으시고 예수께서는 갈릴래아로 가셨다. 그러나 나자렛에 머물지 않으시고 즈불룬과 납달리 지방 호숫가에 있는 가파르나움으로 가서 사셨다. 이리하여 예언자 이사야를 시켜, "즈불룬과 납달리, 호수로 가는 길, 요르단 강 건너편, 이방인의 갈릴래아. 어둠 속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겠고, 죽음의 그늘진 땅에 사는 사람들에게 빛이 비치리라."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이때부터 예수께서는 전도를 시작하시며 "회개하여라. 하늘나라가 다가왔다."하고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온 갈릴래아를 두루 다니시며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서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 예수의 소문이 온 시리아에 퍼지자 사람들은 갖가지 병에 걸려 신음하는 환자들과 마귀 들린 사람들과 간질 병자들과 중풍 병자들을 예수께 데려왔다. 예수께서는 그들도 모두 고쳐 주셨다. 그러자 갈릴래아와 데카폴리스와 예루살렘과 유다와 요르단 강 건너편에서 온 많은 무리가 예수를 따랐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 찾듯~~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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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가 다가왔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회개하여라. 하늘나라가 다가왔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늘나라가 다가왔다고 회개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새해첫주일인 오늘 미사를 드리면서 그동안 세상을 살아오면서
    작년만큼 힘들고 어려웠던 적은 없었기에 올해에는저희가정에
    희망을 주셨으면 좋겠다는 기도를 드리다가 갑자기 만약에 올해에도
    저희를 힘들게 하신다면 예수님을 믿지않겠다는 기도를 했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제가 왜 그런 기도를 드렸는지 후회가 되지만
    저의 마음속에 예수님을믿는다는 이유로 너무힘들고 어려웠던 기억이
    떠올라 그랬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회개하라고 하시는 말씀에 가슴이 철렁합니다
    하느님을 믿는다고 세례를 받고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회개는 별로 해보지 않은 것같은데 하늘나라가 다가왔다고
    회개하라고 하시는 말씀에 당신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청원기도를
    드리면서 예수님을 협박을 했던
    저의 한심한 기도를 들으신

    예수님께서  네가 나를 믿지 않겠다고? 나도 너를 구원해주지 않겠다

    하실 것같아 두렵기도 합니다

    “회개하여라. 하늘나라가 다가왔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219.248.148.120 요셉피나: 얼마나 힘들었으면… 고통이 그나마 다행인 것은 내성이 생겨 우리를 강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또하나, 고통
    의 끝에는 기쁨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지요. 고통이 은총이라 우리가 말하는 것도 따지고 보면 고통을 통해서
    우리가 강한 모습으로 변화되기 때문일 것입니다.예수님께서 “헬레나! 참 잘도 살았다 이제는 홀가분한 기분을
    느끼거라!” 하시는 듯 합니다. [01/05-12:09]

  2. user#0 님의 말:

    “회개하여라. 하늘나라가 다가왔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늘나라가 다가왔다고 회개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새해첫주일인 오늘 미사를 드리면서 그동안 세상을 살아오면서
    작년만큼 힘들고 어려웠던 적은 없었기에 올해에는저희가정에
    희망을 주셨으면 좋겠다는 기도를 드리다가 갑자기 만약에 올해에도
    저희를 힘들게 하신다면 예수님을 믿지않겠다는 기도를 했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제가 왜 그런 기도를 드렸는지 후회가 되지만
    저의 마음속에 예수님을믿는다는 이유로 너무힘들고 어려웠던 기억이
    떠올라 그랬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회개하라고 하시는 말씀에 가슴이 철렁합니다
    하느님을 믿는다고 세례를 받고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회개는 별로 해보지 않은 것같은데 하늘나라가 다가왔다고
    회개하라고 하시는 말씀에 당신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청원기도를
    드리면서 예수님을 협박을 했던
    저의 한심한 기도를 들으신

    예수님께서  네가 나를 믿지 않겠다고? 나도 너를 구원해주지 않겠다

    하실 것같아 두렵기도 합니다

    “회개하여라. 하늘나라가 다가왔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219.248.148.120 요셉피나: 얼마나 힘들었으면… 고통이 그나마 다행인 것은 내성이 생겨 우리를 강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또하나, 고통
    의 끝에는 기쁨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지요. 고통이 은총이라 우리가 말하는 것도 따지고 보면 고통을 통해서
    우리가 강한 모습으로 변화되기 때문일 것입니다.예수님께서 “헬레나! 참 잘도 살았다 이제는 홀가분한 기분을
    느끼거라!” 하시는 듯 합니다. [01/05-12:09]

  3.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하늘나라가 다가왔다.
    회개하여 하느님나라에 들어가야한다.
    아무것도 기대할것이 없다했는데 구원의 빛으로 오신 분!
    어둠을 몰아내시고 빛을 주시러 오시는 분!
    절망속에서 헤매이는 우리를 건져내려고 오시는 분!
    희망이란 가슴부푼 단어를 생각케 하시는 분!
    말과 행동이 같아야함을 그래서 실천으로 옮겨야함을 압니다.
    실천하지않고 있는 마음을 움직여서 조금은 당신과 가까이하기 위하여
    그래서 하느님나라에 혼자만이 아닌 모든이가 같이한다면 바랄게 없겠죠.
    오늘은 그래서 희망이란 단어를 많이 생각하며 지내겠습니다.
    그리고 실천하려고 노력도 해보렵니다.

    219.248.148.120 요셉피나: 말보다 실천이 중요합니다. 말없이 실행하는 삶이 되기를 합께 소망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01/05-12:11]
    211.213.174.139 이 헬레나: 찬미 예수님!
    주님의 은총이 자매님과 함께 …………..
    새해에도 변함없는 사랑 부탁드릴께요
    좋은 묵상으로 함께 할수 있으니 행복하답니다
    행복한 나날 되세요 안녕 [01/05-21:51]

  4.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하늘나라가 다가왔다.
    회개하여 하느님나라에 들어가야한다.
    아무것도 기대할것이 없다했는데 구원의 빛으로 오신 분!
    어둠을 몰아내시고 빛을 주시러 오시는 분!
    절망속에서 헤매이는 우리를 건져내려고 오시는 분!
    희망이란 가슴부푼 단어를 생각케 하시는 분!
    말과 행동이 같아야함을 그래서 실천으로 옮겨야함을 압니다.
    실천하지않고 있는 마음을 움직여서 조금은 당신과 가까이하기 위하여
    그래서 하느님나라에 혼자만이 아닌 모든이가 같이한다면 바랄게 없겠죠.
    오늘은 그래서 희망이란 단어를 많이 생각하며 지내겠습니다.
    그리고 실천하려고 노력도 해보렵니다.

    219.248.148.120 요셉피나: 말보다 실천이 중요합니다. 말없이 실행하는 삶이 되기를 합께 소망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01/05-12:11]
    211.213.174.139 이 헬레나: 찬미 예수님!
    주님의 은총이 자매님과 함께 …………..
    새해에도 변함없는 사랑 부탁드릴께요
    좋은 묵상으로 함께 할수 있으니 행복하답니다
    행복한 나날 되세요 안녕 [01/05-21:51]

  5.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하늘나라가 다가왔다.
    회개하여 하느님나라에 들어가야한다.
    아무것도 기대할것이 없다했는데 구원의 빛으로 오신 분!
    어둠을 몰아내시고 빛을 주시러 오시는 분!
    절망속에서 헤매이는 우리를 건져내려고 오시는 분!
    희망이란 가슴부푼 단어를 생각케 하시는 분!
    말과 행동이 같아야함을 그래서 실천으로 옮겨야함을 압니다.
    실천하지않고 있는 마음을 움직여서 조금은 당신과 가까이하기 위하여
    그래서 하느님나라에 혼자만이 아닌 모든이가 같이한다면 바랄게 없겠죠.
    오늘은 그래서 희망이란 단어를 많이 생각하며 지내겠습니다.
    그리고 실천하려고 노력도 해보렵니다.

  6.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하늘나라가 다가왔다.
    회개하여 하느님나라에 들어가야한다.
    아무것도 기대할것이 없다했는데 구원의 빛으로 오신 분!
    어둠을 몰아내시고 빛을 주시러 오시는 분!
    절망속에서 헤매이는 우리를 건져내려고 오시는 분!
    희망이란 가슴부푼 단어를 생각케 하시는 분!
    말과 행동이 같아야함을 그래서 실천으로 옮겨야함을 압니다.
    실천하지않고 있는 마음을 움직여서 조금은 당신과 가까이하기 위하여
    그래서 하느님나라에 혼자만이 아닌 모든이가 같이한다면 바랄게 없겠죠.
    오늘은 그래서 희망이란 단어를 많이 생각하며 지내겠습니다.
    그리고 실천하려고 노력도 해보렵니다.

  7.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새로운 고장 갈릴래아를 향해 정든 가족과 고향을
    남겨두고 과감히 떠납니다.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 지방을 두루 돌아다니시며 사람들을 가르치고 병자들을
    고쳐주심으로써 이사야 예언자의 죽음의 그늘진 땅에 사는 사람들에게 빛이
    비치리라 하신 예언이 실현되었음과 예수님의 새로운 전도가 시작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그늘진 땅에 빛이 비치리라”
    아직도 그늘진 땅과 고통 속에 신음하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주님께서 긍휼히 여기고 사랑해 주셔야 할 어두운 곳이 너무도 많습니다.
    전지전능하신 주님의 섭리로 어두운 곳이 빛으로 눈물이 웃음으로 바뀌도록
    권한을 행사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 사랑으로 보살피게 하시고,
    오로지 저 자신밖에 모르는 꼭꼭 닫힌 이 마음에도 당신 사랑의 기운을
    불어넣어 저로 하여금 움직이고 실천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이 땅에 어두움과 고통 중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빛으로 나아
    가게 하소서.

    오늘 복음에서 많은 이방인들이 예수를 따른 것처럼 아직도 당신을 모르고
    살아가는 많은 이웃이 당신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당신의 사랑을 실천하는
    무리가 많아지고 당신을 닮아갈 수 있도록 흔들리고 넘어진 저를 일으켜 주소서.

    주님!
    당신께서 당신 사랑을 실천하기 위하여 모든 익숙한 곳으로부터 떠나셨듯이
    저희도 당신의 말씀을 듣고 당신의 사랑을 실천함에 어떠한 고통과도 맞서
    이길 수 있도록 빛을 비추시고 지혜와 용기를 주소서.
    정녕 당신의 빛을 비추어 주소서. 당신을 따르겠나이다. 아멘.

    주님 주신 사랑

    219.248.148.120 요셒피나: 주님의 부르심에…..언제 어느곳에서나 예수님께서 함께 하심을 확신하며 네!할 수 있기를….
    그 다음의 일은 당신께서 알아서 하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원하신다면 필요한 모든 것을 주심을 확신합니다.
    자매님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01/05-12:16]
    211.213.174.139 이 헬레나: 찬미 예수님!
    루실라 자매님 언제나 이곳에서 만날수 있으니 행복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으로 함께 할수 있음이 기쁨임을 느끼니 은총이지요
    행복한 나날 되세요 [01/05-21:49]

  8.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새로운 고장 갈릴래아를 향해 정든 가족과 고향을
    남겨두고 과감히 떠납니다.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 지방을 두루 돌아다니시며 사람들을 가르치고 병자들을
    고쳐주심으로써 이사야 예언자의 죽음의 그늘진 땅에 사는 사람들에게 빛이
    비치리라 하신 예언이 실현되었음과 예수님의 새로운 전도가 시작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그늘진 땅에 빛이 비치리라”
    아직도 그늘진 땅과 고통 속에 신음하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주님께서 긍휼히 여기고 사랑해 주셔야 할 어두운 곳이 너무도 많습니다.
    전지전능하신 주님의 섭리로 어두운 곳이 빛으로 눈물이 웃음으로 바뀌도록
    권한을 행사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 사랑으로 보살피게 하시고,
    오로지 저 자신밖에 모르는 꼭꼭 닫힌 이 마음에도 당신 사랑의 기운을
    불어넣어 저로 하여금 움직이고 실천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이 땅에 어두움과 고통 중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빛으로 나아
    가게 하소서.

    오늘 복음에서 많은 이방인들이 예수를 따른 것처럼 아직도 당신을 모르고
    살아가는 많은 이웃이 당신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당신의 사랑을 실천하는
    무리가 많아지고 당신을 닮아갈 수 있도록 흔들리고 넘어진 저를 일으켜 주소서.

    주님!
    당신께서 당신 사랑을 실천하기 위하여 모든 익숙한 곳으로부터 떠나셨듯이
    저희도 당신의 말씀을 듣고 당신의 사랑을 실천함에 어떠한 고통과도 맞서
    이길 수 있도록 빛을 비추시고 지혜와 용기를 주소서.
    정녕 당신의 빛을 비추어 주소서. 당신을 따르겠나이다. 아멘.

    주님 주신 사랑

    219.248.148.120 요셒피나: 주님의 부르심에…..언제 어느곳에서나 예수님께서 함께 하심을 확신하며 네!할 수 있기를….
    그 다음의 일은 당신께서 알아서 하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원하신다면 필요한 모든 것을 주심을 확신합니다.
    자매님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01/05-12:16]
    211.213.174.139 이 헬레나: 찬미 예수님!
    루실라 자매님 언제나 이곳에서 만날수 있으니 행복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으로 함께 할수 있음이 기쁨임을 느끼니 은총이지요
    행복한 나날 되세요 [01/05-21:49]

  9. user#0 님의 말: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다가왔다

    작심 삼일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또한 용두사미라는 말도 자주 사용합니다.
    새해 벽두에 또는 큰일을 두고 맹세한 일이 결과가 부실 할 때에 하는 일반적인 말입니다.
    오늘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다가왔다”라는 말씀이 긴박감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장 일어나는 여러 가지 급한 세속의 일을 처리하느라 시간이 없고 더 매력적인 일에
    내 시간을 빼앗기고 하느님 나라 일에는 열성이 부족하니 자신이 한심스럽고 작심 삼일 이라는 말로 넘어 가려합니다.
    회개는 하느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서로 사랑하라는 하느님의 계명을 실천하는 것을 말합니다. 나는 진정으로 하느님을 믿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계명을 잘 지키고 있는지
    오늘 생각해야겠습니다.
    우리가 성령으로 세례를 받고 하느님의 아들이 됨을 우리는 다시금 인식하고 그에 걸 맞는
    삶을 살고 이 세상에 아직도 하느님 나라에 관한 복음을 모르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하느님을 알리는 일 도한 우리의 몫이라 생각합니다.
    주님 오늘 하루도 당신을 내 안에 모시고 살도록 허락하소서.
    주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219.248.148.120 요셉피나: 작심이 비록 삼일에 끝난다 하더라도 새로운 결심을 하는이는 하느님의 사람입니다.
    절망하는 사람은 작심을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음먹고 며칠 가지 않는다고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자꾸 새로운 마음을 가지신다면 나도 모르게 변화되지 않겠
    습니까? 사람은 어차피 조석으로 마음이 변하는 약점 투성이 라는 것 하느님께서 더 잘 아실테니까요. 나도 오
    늘 다시 작심을 하렵니다. 형제님께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 [01/05-12:22]
    211.213.174.139 이 헬레나: 하느님의 말씀을 함께 묵상할수 있어 기쁩니다
    자주 들어오셔서 좋은말씀으로 용기를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좋은 나날 되세요 [01/05-21:47]

  10. user#0 님의 말: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다가왔다

    작심 삼일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또한 용두사미라는 말도 자주 사용합니다.
    새해 벽두에 또는 큰일을 두고 맹세한 일이 결과가 부실 할 때에 하는 일반적인 말입니다.
    오늘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다가왔다”라는 말씀이 긴박감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장 일어나는 여러 가지 급한 세속의 일을 처리하느라 시간이 없고 더 매력적인 일에
    내 시간을 빼앗기고 하느님 나라 일에는 열성이 부족하니 자신이 한심스럽고 작심 삼일 이라는 말로 넘어 가려합니다.
    회개는 하느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서로 사랑하라는 하느님의 계명을 실천하는 것을 말합니다. 나는 진정으로 하느님을 믿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계명을 잘 지키고 있는지
    오늘 생각해야겠습니다.
    우리가 성령으로 세례를 받고 하느님의 아들이 됨을 우리는 다시금 인식하고 그에 걸 맞는
    삶을 살고 이 세상에 아직도 하느님 나라에 관한 복음을 모르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하느님을 알리는 일 도한 우리의 몫이라 생각합니다.
    주님 오늘 하루도 당신을 내 안에 모시고 살도록 허락하소서.
    주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219.248.148.120 요셉피나: 작심이 비록 삼일에 끝난다 하더라도 새로운 결심을 하는이는 하느님의 사람입니다.
    절망하는 사람은 작심을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음먹고 며칠 가지 않는다고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자꾸 새로운 마음을 가지신다면 나도 모르게 변화되지 않겠
    습니까? 사람은 어차피 조석으로 마음이 변하는 약점 투성이 라는 것 하느님께서 더 잘 아실테니까요. 나도 오
    늘 다시 작심을 하렵니다. 형제님께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 [01/05-12:22]
    211.213.174.139 이 헬레나: 하느님의 말씀을 함께 묵상할수 있어 기쁩니다
    자주 들어오셔서 좋은말씀으로 용기를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좋은 나날 되세요 [01/05-21:47]

  11. user#0 님의 말:

    ” 어둠 속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겠고,
    죽음의 그늘진 땅에 사는 사람들에게 빛이 비치리라.”

    예수님의 탄생은
    어둠속에서 고통으로 신음하는 이들에게 희망이요 복된 소식입니다.
    힘이 없어 소외되고 무시당하는 이들에게
    이 보다 더 큰 뒷 배경이 있을 수 없습니다.

    – ‘예수께서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서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
    ‘사람들은 갖가지 병에 걸려 신음하는 환자들과 마귀 들린 사람들과간질 병자들과 중풍 병자들을
    예수께 데려왔다. 예수께서는 그들도 모두 고쳐 주셨다. –

    예수님께서 모든이를 치유해 주신것과 예수님의 사람으로 받아들이지는 것은 다를 것입니다.
    그가 어떤일을 하든 그가 어떤 잘못을 했든 지난일을 묻지 않으십니다.
    “회개하여라. 하늘나라가 다가왔다.”
    다만 회개하는 자만이 예수님의 사람이 될 수 있다는
    한가지 전재가 있습니다.

    우리가 힘들때 자신이 없을때 청하면 언제나 마다하지 않으시는 주님께
    우리가 해야 할 우리의 몫도 있음을 잊지 않아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211.213.174.139 이 헬레나: 요셉피나 자매님!
    언제나 용기를 주시는 말씀에 많은 힘을 얻는답니다
    갑신년새해 자매님의 가정에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녕 [01/05-21:46]

  12. user#0 님의 말:

    ” 어둠 속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겠고,
    죽음의 그늘진 땅에 사는 사람들에게 빛이 비치리라.”

    예수님의 탄생은
    어둠속에서 고통으로 신음하는 이들에게 희망이요 복된 소식입니다.
    힘이 없어 소외되고 무시당하는 이들에게
    이 보다 더 큰 뒷 배경이 있을 수 없습니다.

    – ‘예수께서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서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
    ‘사람들은 갖가지 병에 걸려 신음하는 환자들과 마귀 들린 사람들과간질 병자들과 중풍 병자들을
    예수께 데려왔다. 예수께서는 그들도 모두 고쳐 주셨다. –

    예수님께서 모든이를 치유해 주신것과 예수님의 사람으로 받아들이지는 것은 다를 것입니다.
    그가 어떤일을 하든 그가 어떤 잘못을 했든 지난일을 묻지 않으십니다.
    “회개하여라. 하늘나라가 다가왔다.”
    다만 회개하는 자만이 예수님의 사람이 될 수 있다는
    한가지 전재가 있습니다.

    우리가 힘들때 자신이 없을때 청하면 언제나 마다하지 않으시는 주님께
    우리가 해야 할 우리의 몫도 있음을 잊지 않아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211.213.174.139 이 헬레나: 요셉피나 자매님!
    언제나 용기를 주시는 말씀에 많은 힘을 얻는답니다
    갑신년새해 자매님의 가정에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녕 [01/05-21:46]

  13. user#0 님의 말: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다가왔다.”

    을유년 새해 첫날이었던 어제 몸살이 나서 천주의 성모마리아대축일
    미사참례를 하지 못해서인지 마음이 우울했습니다
    더구나 다른 날도 아닌 새해가 시작된 첫날부터 미사참례를 하지
    못하고나니 지난해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지 못했다는 생각에
    올해부터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을 했는데 하느님께 했던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는 자책감에 하루종일 우울한 마음으로 지내게되고
    올 한해동안 기쁨보다는 근심으로 지낼 것 같은 방정맞은 생각에
    자신이 참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회개하여라 하늘나라가 다가왔다”하신말씀에 꼭 저를 두고
    하신말씀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가슴이 뜨끔해집니다
    입으로는 온갖 미사여구를 써가며 하느님사랑 운운했지만
    자신의 실체가 드러날까 전전긍긍하며 부끄러운 모습을 감추려고
    안간힘을 쓰는 자신의 모습을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래도 희망을 가져봅니다
    비록 자신의 모습이 부끄럽고 하느님을 온전한 마음으로
    사랑을 하지는 못했지만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성찰할 수 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느님께서
    저에게 회개의 시간을 주신 것 같아 기쁩니다
    변덕이 많고 믿음이 부족한 자신 언제 도 변할 지모르지만………
    그래도 기쁩니다
    하느님께서 저에게 회개의 시간을 주셨다는 생각만으로도……..

    “회개하여라 하늘나라가 다가왔다”

    묵상하며

    211.207.206.239 흑진주: 새해부터 몸이 안좋으시군요?지금은 어떠신가요? 혹시 일하시는게 힘드신것아녀요? 얼릉 털고 일어나세요. 하느님도 아실꺼예요!!그러니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건강하셔야 주님도 뵙고 그러는거죠.이제는 아프지마세요. 아셨죠 힘내세요 아자!아자!^0^ [01/03-23:28]

  14. user#0 님의 말: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다가왔다.”

    을유년 새해 첫날이었던 어제 몸살이 나서 천주의 성모마리아대축일
    미사참례를 하지 못해서인지 마음이 우울했습니다
    더구나 다른 날도 아닌 새해가 시작된 첫날부터 미사참례를 하지
    못하고나니 지난해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지 못했다는 생각에
    올해부터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을 했는데 하느님께 했던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는 자책감에 하루종일 우울한 마음으로 지내게되고
    올 한해동안 기쁨보다는 근심으로 지낼 것 같은 방정맞은 생각에
    자신이 참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회개하여라 하늘나라가 다가왔다”하신말씀에 꼭 저를 두고
    하신말씀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가슴이 뜨끔해집니다
    입으로는 온갖 미사여구를 써가며 하느님사랑 운운했지만
    자신의 실체가 드러날까 전전긍긍하며 부끄러운 모습을 감추려고
    안간힘을 쓰는 자신의 모습을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래도 희망을 가져봅니다
    비록 자신의 모습이 부끄럽고 하느님을 온전한 마음으로
    사랑을 하지는 못했지만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성찰할 수 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느님께서
    저에게 회개의 시간을 주신 것 같아 기쁩니다
    변덕이 많고 믿음이 부족한 자신 언제 도 변할 지모르지만………
    그래도 기쁩니다
    하느님께서 저에게 회개의 시간을 주셨다는 생각만으로도……..

    “회개하여라 하늘나라가 다가왔다”

    묵상하며

    211.207.206.239 흑진주: 새해부터 몸이 안좋으시군요?지금은 어떠신가요? 혹시 일하시는게 힘드신것아녀요? 얼릉 털고 일어나세요. 하느님도 아실꺼예요!!그러니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건강하셔야 주님도 뵙고 그러는거죠.이제는 아프지마세요. 아셨죠 힘내세요 아자!아자!^0^ [01/03-23:28]

  15.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오늘은 하루종일 집에 있으면서 05년 계획도 세워보고 이렇게 이렇게 해야겠다는
    다짐도 해보고 아이들과 지내는 이 시간이 참 값지다는 생각과 함께 감사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다가왔습니다.
    아이들과 지내는 이시간을 그냥 헛되이 보내지 않겠다는 다짐을 더 하게되었습니
    다. 큰아이도 그런 말을 하더군요. 벌써 시간이 이렇게 가버렸다면서…
    그냥 무의미하게 보낼수도 있는 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있슴에 가슴이 뿌듯해졌
    습니다.
    ‘하늘나라가 다가왔다.’
    누군가 그랬습니다. 특별히 새해라고 각오와 다짐을 하고 어떻게 될 것처럼 이야
    기 하고 계획을 잘 세워보지만 그냥 그자리에서 노력하는 그 자세도 너무 소중하
    고 그 자리를 잘 지켜주는것도 중요하다했습니다.
    하늘나라가 다가왔다고 해서 어찌해야겠다는 것보다는 회개하고 열린 마음으로
    하느님을 받아들이는 그 믿음으로 지키고 싶습니다.

  16.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오늘은 하루종일 집에 있으면서 05년 계획도 세워보고 이렇게 이렇게 해야겠다는
    다짐도 해보고 아이들과 지내는 이 시간이 참 값지다는 생각과 함께 감사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다가왔습니다.
    아이들과 지내는 이시간을 그냥 헛되이 보내지 않겠다는 다짐을 더 하게되었습니
    다. 큰아이도 그런 말을 하더군요. 벌써 시간이 이렇게 가버렸다면서…
    그냥 무의미하게 보낼수도 있는 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있슴에 가슴이 뿌듯해졌
    습니다.
    ‘하늘나라가 다가왔다.’
    누군가 그랬습니다. 특별히 새해라고 각오와 다짐을 하고 어떻게 될 것처럼 이야
    기 하고 계획을 잘 세워보지만 그냥 그자리에서 노력하는 그 자세도 너무 소중하
    고 그 자리를 잘 지켜주는것도 중요하다했습니다.
    하늘나라가 다가왔다고 해서 어찌해야겠다는 것보다는 회개하고 열린 마음으로
    하느님을 받아들이는 그 믿음으로 지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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