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 홀연히 하늘이 열렸다


주님 세례 축일(1/11)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 아버지의 소리가 들려왔도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 알렐루야.
    복음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를 하실 때 홀연히 하늘이 열렸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15-16.21-22 그때에 백성들은 그리스도를 기다리고 있던 터였으므로 요한을 보고 모두들 속으로 그가 혹시 그리스도가 아닐까 하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요한은 모든 사람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베풀지만 이제 멀지 않아 성령과 불로 세례를 베푸실 분이 오신다. 그분은 나보다 더 훌륭한 분이어서 나는 그분의 신발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없다." 사람들이 모두 세례를 받고 있을 때 예수께서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를 하고 계셨는데 홀연히 하늘이 열리며 성령이 비둘기 형상으로 그에게 내려오셨다. 그리고 하늘에서는 소리가 들려왔다.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Tribus miraculis[세가지 기적(응답송)] 
   1. 별이 동방박사 인도, 2. 물을 포도주로 변화시킴 
      Viderunt omnes[응답송] 3. 그리스도의 세례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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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 홀연히 하늘이 열렸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베풀지만 이제 멀지 않아 성령과 불로
    세례를 베푸실 분이 오신다. 그분은 나보다 더 훌륭한 분이어서
    나는 그분의 신발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없다.”

    주님세례축일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세례자요한의 말씀에
    신앙인의 자세가 어떠해야하는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세례를 받는다는 것……..

    세속의 모든 악연과 악습 교만 마귀의 유혹등을 버리고
    하느님의 자녀로 태어나는 기쁜날인데………
    세례받았을때의 기쁨과 행복했던 순간만을 생각한다면
    마귀의 유혹이나 세속적인 생각등을 끊어버려야 하는데도
    아직도 어두운 밤에 헤매고 있는 저를 보면서
    하느님께 이렇게 대들고 있는 것같습니다


    제가 언제 하느님의 자녀가 된다고 약속한적이 있습니까?
    저는 하느님을 알지 못합니다
    당신을 알고 제가 행복한적이 별로없는데 영원한생명을
    주시는 분이십니까?
    당신을 알고 얼마나 불이익을 당한적이 많았는지 아십니까?
    제발 저를 편하게 내버려두십시오
    제가 죽든지 말든지 잘살든지 못살든지………
    당신이 아니면 저는 더 잘살수 있을 지도 모릅니다
    간댕이가 부운 저의 항변에 하느님께서 뭐라고 하실까요?
    아마 불쌍하게 생각하실 것입니다

    오늘 주님세례축일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가 세례받은날을
    생각해보니 본명축일은 기억하며 축하받으면서 정작 세례받은
    날을 기억하지 않는 날이 많았다는 사실이 제가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하면서 무수히 시행착오를 한 것은 제가 하느님의 자녀
    라는 사실을 잊고 살았기에 세속적인생각이 더 많지않았나 하는생각이
    들어 저같은 사람도 하느님께서 당신자녀로 받아주셨다는 사실이
    죄스럽습니다
    다시 세례를 받고 새로태어난다면 신앙생활을 잘할수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의 축복안에 기쁘고 행복한주일 보내세요

    나의 하느님

    219.248.148.120 요셉피나: 헬레나! “너는 내 사랑하는 딸, 내 마음에 드는 딸이다” 하느님께서는 그렇게 말씀하고 계실 것입니다.
    우리가 투정을 하든 당신을 원망을 하든 비으그레 웃으시며 한쪽눈을 질끈 감으십며 . 아유 고것 귀엽기도 하
    지…
    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재롱동이 아이들이니까요.
    힘들면 투정하고 맘에 안들면 떼를 쓰기도 하면서 아버지 옷자락 꽉 잡고 재롱을 부려 보기로 합시다..
    늘 주님의 은총속에서 사시기를…. [01/10-12:04]

  2. user#0 님의 말: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베풀지만 이제 멀지 않아 성령과 불로
    세례를 베푸실 분이 오신다. 그분은 나보다 더 훌륭한 분이어서
    나는 그분의 신발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없다.”

    주님세례축일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세례자요한의 말씀에
    신앙인의 자세가 어떠해야하는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세례를 받는다는 것……..

    세속의 모든 악연과 악습 교만 마귀의 유혹등을 버리고
    하느님의 자녀로 태어나는 기쁜날인데………
    세례받았을때의 기쁨과 행복했던 순간만을 생각한다면
    마귀의 유혹이나 세속적인 생각등을 끊어버려야 하는데도
    아직도 어두운 밤에 헤매고 있는 저를 보면서
    하느님께 이렇게 대들고 있는 것같습니다


    제가 언제 하느님의 자녀가 된다고 약속한적이 있습니까?
    저는 하느님을 알지 못합니다
    당신을 알고 제가 행복한적이 별로없는데 영원한생명을
    주시는 분이십니까?
    당신을 알고 얼마나 불이익을 당한적이 많았는지 아십니까?
    제발 저를 편하게 내버려두십시오
    제가 죽든지 말든지 잘살든지 못살든지………
    당신이 아니면 저는 더 잘살수 있을 지도 모릅니다
    간댕이가 부운 저의 항변에 하느님께서 뭐라고 하실까요?
    아마 불쌍하게 생각하실 것입니다

    오늘 주님세례축일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가 세례받은날을
    생각해보니 본명축일은 기억하며 축하받으면서 정작 세례받은
    날을 기억하지 않는 날이 많았다는 사실이 제가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하면서 무수히 시행착오를 한 것은 제가 하느님의 자녀
    라는 사실을 잊고 살았기에 세속적인생각이 더 많지않았나 하는생각이
    들어 저같은 사람도 하느님께서 당신자녀로 받아주셨다는 사실이
    죄스럽습니다
    다시 세례를 받고 새로태어난다면 신앙생활을 잘할수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의 축복안에 기쁘고 행복한주일 보내세요

    나의 하느님

    219.248.148.120 요셉피나: 헬레나! “너는 내 사랑하는 딸, 내 마음에 드는 딸이다” 하느님께서는 그렇게 말씀하고 계실 것입니다.
    우리가 투정을 하든 당신을 원망을 하든 비으그레 웃으시며 한쪽눈을 질끈 감으십며 . 아유 고것 귀엽기도 하
    지…
    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재롱동이 아이들이니까요.
    힘들면 투정하고 맘에 안들면 떼를 쓰기도 하면서 아버지 옷자락 꽉 잡고 재롱을 부려 보기로 합시다..
    늘 주님의 은총속에서 사시기를…. [01/10-12:04]

  3. user#0 님의 말:

    세례자요한의 겸손을 마음 깊이 새깁니다.
    내가 아주 작아져야 주님이 커지심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제가 아주 작아져서 저를 온전히 비울수 있다면
    그것이 우리의 가장 큰 영광입니다.
    그 내가 작아지는 그것이 잘 되지 않으니… 참 안타까운일입니다.

    내가 깨어지고 내가 없어질때 비로소
    당신이 커지시며 그것은 곧 나에게 변화된 모습으로 드러날 것입니다.

    .새는 알을 까고 나온다.’
    아버지! 나를 비우고 내가 깨어져서 내가 변화되는 것은
    곧 알이 깨어져서 새가 되는 것이요.
    버러지가 번데기 과정을 거쳐 나비가 되는 것이라 여겨집니다.

    알이 자신을, 알의 속성을 고집하고 버리지 못하고 깨어지지 못한다면
    알 그 자체의 존재로서도 그리 길게 살지 못하고
    곧 부패하여 버려질 것입니다.

    주님! 제가 저에게 집착하지 않게 도와주십시요.
    저를 내세우지 않게, 누군가 나를 짓밟을때 그때
    아버지 감사합니다. 라며 기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를 살찌울 수 있는 그 순간을 놓치지 않게 하소서!…

    머리로는 알면서 가슴으로는 되지 않고
    말로는 잘하면서 행동으로는 따르지 못하는
    이중적이며 모순투성이요 허물로 가득찬 약하디 약한
    피조물 저를 그대로 봉헌하오니 우리 인간의 그 허약함을
    잘 아시는 당신께서 바라시는대로 ‘그대로 이루어 지거라’라는 말씀을 하소서…

    당신이 하시고자 하면 무엇이나 그대로 이루어 질것이나
    당신의 뜻이 아니라면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압니다.

    주님! 저와 제남편이 나를 비워내고 당신으로 가득차기를
    바라는 염원으로 당신의 은총을 목마르게 갈망하고 있습니다.
    무엇이나 다 알고 계시는 당신께서 잘 아실 것입니다.

    그저 당신의 능력으로 우리는 깨어지고 그 자리에 당신이 가득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성 프란치스코 형제의 기도처럼
    당신의 도구로서,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다툼이 있는 곳에 화해를, 어두움에 빛을,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전하는 자 되게 하소서….
    당신의 뜻대로 그렇게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아멘

    218.238.167.23 이헬레나: 저의 요즈음의 묵상은 하느님을 원망하고 투정하는 모습뿐이니
    묵상을 하고도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하느님께만은 적어도 이렇게 말씀을 묵상할수 있는 시간만은 솔직하고싶습니다 하느님께서 저에게
    꾸중을하시고 실망하실지라도……….
    감사합니다 함께 묵상할수 있음이 은총이라 생각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01/10-12:12]

  4. user#0 님의 말:

    세례자요한의 겸손을 마음 깊이 새깁니다.
    내가 아주 작아져야 주님이 커지심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제가 아주 작아져서 저를 온전히 비울수 있다면
    그것이 우리의 가장 큰 영광입니다.
    그 내가 작아지는 그것이 잘 되지 않으니… 참 안타까운일입니다.

    내가 깨어지고 내가 없어질때 비로소
    당신이 커지시며 그것은 곧 나에게 변화된 모습으로 드러날 것입니다.

    .새는 알을 까고 나온다.’
    아버지! 나를 비우고 내가 깨어져서 내가 변화되는 것은
    곧 알이 깨어져서 새가 되는 것이요.
    버러지가 번데기 과정을 거쳐 나비가 되는 것이라 여겨집니다.

    알이 자신을, 알의 속성을 고집하고 버리지 못하고 깨어지지 못한다면
    알 그 자체의 존재로서도 그리 길게 살지 못하고
    곧 부패하여 버려질 것입니다.

    주님! 제가 저에게 집착하지 않게 도와주십시요.
    저를 내세우지 않게, 누군가 나를 짓밟을때 그때
    아버지 감사합니다. 라며 기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를 살찌울 수 있는 그 순간을 놓치지 않게 하소서!…

    머리로는 알면서 가슴으로는 되지 않고
    말로는 잘하면서 행동으로는 따르지 못하는
    이중적이며 모순투성이요 허물로 가득찬 약하디 약한
    피조물 저를 그대로 봉헌하오니 우리 인간의 그 허약함을
    잘 아시는 당신께서 바라시는대로 ‘그대로 이루어 지거라’라는 말씀을 하소서…

    당신이 하시고자 하면 무엇이나 그대로 이루어 질것이나
    당신의 뜻이 아니라면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압니다.

    주님! 저와 제남편이 나를 비워내고 당신으로 가득차기를
    바라는 염원으로 당신의 은총을 목마르게 갈망하고 있습니다.
    무엇이나 다 알고 계시는 당신께서 잘 아실 것입니다.

    그저 당신의 능력으로 우리는 깨어지고 그 자리에 당신이 가득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성 프란치스코 형제의 기도처럼
    당신의 도구로서,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다툼이 있는 곳에 화해를, 어두움에 빛을,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전하는 자 되게 하소서….
    당신의 뜻대로 그렇게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아멘

    218.238.167.23 이헬레나: 저의 요즈음의 묵상은 하느님을 원망하고 투정하는 모습뿐이니
    묵상을 하고도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하느님께만은 적어도 이렇게 말씀을 묵상할수 있는 시간만은 솔직하고싶습니다 하느님께서 저에게
    꾸중을하시고 실망하실지라도……….
    감사합니다 함께 묵상할수 있음이 은총이라 생각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01/10-12:12]

  5.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라고 말씀을 들으셨으니…
    저는 과연 저의 부모한테 그런 말을 들을 수 있을까?!
    어떻게해야 부모님한테 네가 마음에 드는 자녀라고 들을 수 있을까?!
    생긴대로 살지뭐~~
    누구하나 귀하지않은 사람이 어디 있으며 소중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있으랴?!
    저 배짱한번 두둑하죠..
    왠지 주님께서 너도 사랑한다!!라고 하시는것같아 그냥 걱정하지않고 주어진
    환경에서 열심히 살아가는것이 더 좋을것같다는 기분이 듭니다.
    제 자리에서 제 임무를 충실히 한다면 그것으로 만족하지 않을까요?!
    복잡하다고 하기 귀찮다고 안하는것보다는 노력하며 그 시간에 그 장소에서
    정열을 쏟아 본인이 기쁘다면 그것으로 은총을 받은것이라 생각되어집니다.
    지난 시간을 안타까워하는것보다는 앞으로의 시간,지금의 시간에 더 충실하겠
    습니다.
    그럼 분명 내 사랑하는 자녀라고 말씀해주시겠지요. 아니 알아주시리라 확신
    합니다.
    신발끈조차 풀어들릴 자격은 안되지만 노력은 해볼랍니다.
    그게 자녀로써의 도리인것같습니다.
    불평 불만을 털어놓기전에, 주어진 환경에서 노력하겠습니다.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211.194.124.5 루실라: 저도 오늘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이란 마음으로 살아야겠습니다. [01/11-08:23]

  6.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라고 말씀을 들으셨으니…
    저는 과연 저의 부모한테 그런 말을 들을 수 있을까?!
    어떻게해야 부모님한테 네가 마음에 드는 자녀라고 들을 수 있을까?!
    생긴대로 살지뭐~~
    누구하나 귀하지않은 사람이 어디 있으며 소중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있으랴?!
    저 배짱한번 두둑하죠..
    왠지 주님께서 너도 사랑한다!!라고 하시는것같아 그냥 걱정하지않고 주어진
    환경에서 열심히 살아가는것이 더 좋을것같다는 기분이 듭니다.
    제 자리에서 제 임무를 충실히 한다면 그것으로 만족하지 않을까요?!
    복잡하다고 하기 귀찮다고 안하는것보다는 노력하며 그 시간에 그 장소에서
    정열을 쏟아 본인이 기쁘다면 그것으로 은총을 받은것이라 생각되어집니다.
    지난 시간을 안타까워하는것보다는 앞으로의 시간,지금의 시간에 더 충실하겠
    습니다.
    그럼 분명 내 사랑하는 자녀라고 말씀해주시겠지요. 아니 알아주시리라 확신
    합니다.
    신발끈조차 풀어들릴 자격은 안되지만 노력은 해볼랍니다.
    그게 자녀로써의 도리인것같습니다.
    불평 불만을 털어놓기전에, 주어진 환경에서 노력하겠습니다.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211.194.124.5 루실라: 저도 오늘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이란 마음으로 살아야겠습니다. [01/11-08:23]

  7.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여러 다른 죄인들과 다름없이 세례자 요한에게
    물로써 세례를 받으시는 모습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 물속에서 나오시어 조용히 기도하고 계실 때 홀연히 하늘이
    열리고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 내 맘에 드는 아들이다” 하는 하느님의
    음성이 들려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모두 세례를 받고 주님의 아들 딸들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제가 세례 받아 루실라로 태어난 날도 주님께선 ” 너는 내 사랑하는 딸,
    내 마음에 드는 딸이다” 라고 사랑이 가득찬 부드러운 음성으로 세상에
    공포하여 주셨을 것입니다.
    하지만 과연 제가 하느님의 자녀로 하느님의 마음에 드는 딸로 살았는지
    마음에 드는 딸로 살아가고 있는지 돌아보았을 때 아니라었노라고 부끄
    러운 고백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 홀연히 하늘이 열리고 주님의 은총이 들려왔던
    것처럼 저에게도 하늘이 열리고 천상의 은총이 쏟아지고 있음을 깨닫고
    기쁜마음으로 빛 속을 걷게 하소서.
    비록 보잘 것 없는 삶일지라도 후회속에 머물러 있지 않고 주님의 음성을
    들으려 노력하는 루실라 되게 하소서.

    주님!
    오늘도 내일도 제가 세례 받던 바로 그 날을 기억하며 살아가게 하시고
    “너는 내 사랑하는 딸, 마음에 드는 딸이다” 하신 음성을 듣게 하소서.아멘.

  8.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여러 다른 죄인들과 다름없이 세례자 요한에게
    물로써 세례를 받으시는 모습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 물속에서 나오시어 조용히 기도하고 계실 때 홀연히 하늘이
    열리고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 내 맘에 드는 아들이다” 하는 하느님의
    음성이 들려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모두 세례를 받고 주님의 아들 딸들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제가 세례 받아 루실라로 태어난 날도 주님께선 ” 너는 내 사랑하는 딸,
    내 마음에 드는 딸이다” 라고 사랑이 가득찬 부드러운 음성으로 세상에
    공포하여 주셨을 것입니다.
    하지만 과연 제가 하느님의 자녀로 하느님의 마음에 드는 딸로 살았는지
    마음에 드는 딸로 살아가고 있는지 돌아보았을 때 아니라었노라고 부끄
    러운 고백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 홀연히 하늘이 열리고 주님의 은총이 들려왔던
    것처럼 저에게도 하늘이 열리고 천상의 은총이 쏟아지고 있음을 깨닫고
    기쁜마음으로 빛 속을 걷게 하소서.
    비록 보잘 것 없는 삶일지라도 후회속에 머물러 있지 않고 주님의 음성을
    들으려 노력하는 루실라 되게 하소서.

    주님!
    오늘도 내일도 제가 세례 받던 바로 그 날을 기억하며 살아가게 하시고
    “너는 내 사랑하는 딸, 마음에 드는 딸이다” 하신 음성을 듣게 하소서.아멘.

  9. user#0 님의 말:

    성령과 불로 세례를 베푸실 분이
    당신 신발끈을 풀어드릴 자격조차 없는 이에게
    당신 머리를 맡겨 물로 세례를 받으십니다.

    예수님 당신께 나를 맡겨 드린다고 하는데
    당신은 자꾸만 내게 당신을 맡긴다 하시네요.
    예수님 당신께 나를 사랑해달라 하는데
    당신은 자꾸만 내게 당신을 사랑해달라 하시네요.

    왜 그러시는거예요..

    그리스도이신 당신께서 왜 자꾸 내게 당신을 맡긴다하시는거예요.
    그리스도이신 당신께서 왜 자꾸 내게 사랑달라 하시는거예요.

    반발 가득한 이 마음에 들어오고 싶으신거예요?
    미움 가득한 이 마음이 갖고 싶으신거예요?

    그것이 먼저였던가요..

    내 안에 당신이 계실때 당신께 나를 맡겨드릴 수 있고
    내 안에 당신 향한 사랑이 있을때 나를 사랑하는 당신 사랑 느낄 수 있고

    그것이 먼저였던가요..

    그래서 자꾸 이 형편없는 이에게 당신을 맡기시었나요.
    그것이 먼저였던가요..

    아멘.

  10. user#0 님의 말:

    성령과 불로 세례를 베푸실 분이
    당신 신발끈을 풀어드릴 자격조차 없는 이에게
    당신 머리를 맡겨 물로 세례를 받으십니다.

    예수님 당신께 나를 맡겨 드린다고 하는데
    당신은 자꾸만 내게 당신을 맡긴다 하시네요.
    예수님 당신께 나를 사랑해달라 하는데
    당신은 자꾸만 내게 당신을 사랑해달라 하시네요.

    왜 그러시는거예요..

    그리스도이신 당신께서 왜 자꾸 내게 당신을 맡긴다하시는거예요.
    그리스도이신 당신께서 왜 자꾸 내게 사랑달라 하시는거예요.

    반발 가득한 이 마음에 들어오고 싶으신거예요?
    미움 가득한 이 마음이 갖고 싶으신거예요?

    그것이 먼저였던가요..

    내 안에 당신이 계실때 당신께 나를 맡겨드릴 수 있고
    내 안에 당신 향한 사랑이 있을때 나를 사랑하는 당신 사랑 느낄 수 있고

    그것이 먼저였던가요..

    그래서 자꾸 이 형편없는 이에게 당신을 맡기시었나요.
    그것이 먼저였던가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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