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이 사람의 아들에게 있다


연중 제1주간 금요일(1/16)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우리 가운데 위대한 예언자가 나타나셨으니, 하느님께서 당신 백성을 찾아 주심이로다. ◎ 알렐루야.
    복음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이 사람의 아들에게 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2 며칠 뒤에 예수께서는 가파르나움으로 가셨다. 예수께서 집에 계시다는 말이 퍼지자 많은 사람이 모여들어 마침내 문 앞에까지 빈틈없이 들어섰다. 그리고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고 계셨다. 그때 어떤 중풍 병자를 네 사람이 들고 왔다. 그러나 사람들이 너무 많아 예수께 가까이 데려갈 수가 없었다. 그래서 예수가 계신 바로 위의 지붕을 벗겨 구멍을 내고 중풍 병자를 요에 눕힌 채 예수 앞에 달아 내려 보냈다. 예수께서는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병자에게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하고 말씀하셨다. 거기 앉아 있던 율법학자 몇 사람이 속으로 "이 사람이 어떻게 감히 이런 말을 하여 하느님을 모독하는가? 하느님말고 누가 죄를 용서할 수 있단 말인가?" 하며 중얼거렸다. 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알아채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너희는 그런 생각을 품고 있느냐? 중풍 병자에게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하는 것과 '일어나 네 요를 걷어 가지고 걸어가거라.' 하는 것과 어느 편이 더 쉽겠느냐? 이제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이 사람의 아들에게 있다는 것을 보여 주겠다." 그러고 나서 중풍 병자에게 "내가 말하는 대로 하여라. 일어나 요를 걷어 가지고 집으로 가거라." 하고 말씀하셨다. 중풍 병자는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벌떡 일어나 곧 요를 걷어 가지고 나갔다. 그러자 모두들 몹시 놀라서 "이런 일은 정말 처음 보는 일이다." 하며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천주찬미가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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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이 사람의 아들에게 있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주님의 대한 사랑이 온전하지 못했음을 시인하며 용서를 청합니다.
    주님의 대한 믿음이 올곧지 못하고 반신반의했음을 인정하며 용서를
    청합니다.
    주님의 자비를 알아보지도 못하고 원망하고 있던 저의 무지함을 용서하여
    주시기를 청합니다.
    주님의 은총을 받았으면서도 감사할 줄 모르는 저의 오만 불손을 용서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청합니다.
    자신의 영광인줄 알고 착각속에서 헤매이는 저의 오만 방자함을 용서하여
    주시기를 청합니다.
    그 밖의 알아내지 못한 저의 교만덩어리를 알아내시어 깨끗하게 치유해
    주시옵소서.

    이 땅에서 용서의 권한을 갖으신 분은 오직 당신 뿐임을!!
    이런 못난이를 그래도 사랑하고 계심을 확신하는 아녜스를 기억하소서!!

  2.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주님의 대한 사랑이 온전하지 못했음을 시인하며 용서를 청합니다.
    주님의 대한 믿음이 올곧지 못하고 반신반의했음을 인정하며 용서를
    청합니다.
    주님의 자비를 알아보지도 못하고 원망하고 있던 저의 무지함을 용서하여
    주시기를 청합니다.
    주님의 은총을 받았으면서도 감사할 줄 모르는 저의 오만 불손을 용서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청합니다.
    자신의 영광인줄 알고 착각속에서 헤매이는 저의 오만 방자함을 용서하여
    주시기를 청합니다.
    그 밖의 알아내지 못한 저의 교만덩어리를 알아내시어 깨끗하게 치유해
    주시옵소서.

    이 땅에서 용서의 권한을 갖으신 분은 오직 당신 뿐임을!!
    이런 못난이를 그래도 사랑하고 계심을 확신하는 아녜스를 기억하소서!!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가파르나움으로 가신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곳에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는 사람들과 병을 치유 받고자 하는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자, 중풍병자를 지붕을 뚫고 까지 예수님께 데리고 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믿음과 중풍병자의 믿음을 보시고
    죄를 용서해 주시고 병을 치유해 주십니다.

    “지붕을 뚫고 예수님께 병자를 보이고자 하는 사람들” 의 정성과 적극적인
    신앙인의 모습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일이든 신앙생활이든 정열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하는 아침입니다.

    본당에서나 직장공동체에서도 오늘 복음의 사람들과 같이 비록 자신의
    일은 아니더라도 어렵고 아픈 형제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발벗고 나서서
    돕는 이를 종종 발견하게 되는데 참으로 아름다운 모습이며 귀감이 되는
    모습이 아닌가 합니다.

    저는 직장인이라 본당활동보다는 직장에서의 보다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 직장이라면 우선은 직급에 의해 하는 일이 주어지게 마련인데,
    직장직위로 보면 도저히 그런 궂은 일을 하지 않아도 되실 분이 항상
    웃으면서 궂은 일을 도맡아 해주시는 분이 계십니다.
    그 분을 볼 때마다 우리 가운데 살아 계신 예수님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늘 보고 배우려 노력은 합니다만 쉽지가 않습니다.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일어나 네 요를 걷어 가지고 걸어가거라”
    하신 말씀을 묵상하자니 병의 치유보다도 죄의 용서가 먼저임을 깨닫게
    되었으며 병을 고쳐달라고 청하기 이전에 먼저 저의 죄를 용서해주시라고
    청해야겠습니다.

    주님!
    제가 알지 못하고 있는 생각과 말과 행위로 지은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제가 앓고 있는 영육 간의 병을 치유해주시고 저의 아들 요한이의 고열을
    치유해 주소서. 아멘.

    152.99.211.133 함바실리오: 자매님두 정열적으로 신앙생활하는 신앙인의 모범입니다..^^
    요한이가 아프다고요?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저두 요한이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01/16-08:26]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가파르나움으로 가신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곳에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는 사람들과 병을 치유 받고자 하는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자, 중풍병자를 지붕을 뚫고 까지 예수님께 데리고 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믿음과 중풍병자의 믿음을 보시고
    죄를 용서해 주시고 병을 치유해 주십니다.

    “지붕을 뚫고 예수님께 병자를 보이고자 하는 사람들” 의 정성과 적극적인
    신앙인의 모습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일이든 신앙생활이든 정열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하는 아침입니다.

    본당에서나 직장공동체에서도 오늘 복음의 사람들과 같이 비록 자신의
    일은 아니더라도 어렵고 아픈 형제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발벗고 나서서
    돕는 이를 종종 발견하게 되는데 참으로 아름다운 모습이며 귀감이 되는
    모습이 아닌가 합니다.

    저는 직장인이라 본당활동보다는 직장에서의 보다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 직장이라면 우선은 직급에 의해 하는 일이 주어지게 마련인데,
    직장직위로 보면 도저히 그런 궂은 일을 하지 않아도 되실 분이 항상
    웃으면서 궂은 일을 도맡아 해주시는 분이 계십니다.
    그 분을 볼 때마다 우리 가운데 살아 계신 예수님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늘 보고 배우려 노력은 합니다만 쉽지가 않습니다.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일어나 네 요를 걷어 가지고 걸어가거라”
    하신 말씀을 묵상하자니 병의 치유보다도 죄의 용서가 먼저임을 깨닫게
    되었으며 병을 고쳐달라고 청하기 이전에 먼저 저의 죄를 용서해주시라고
    청해야겠습니다.

    주님!
    제가 알지 못하고 있는 생각과 말과 행위로 지은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제가 앓고 있는 영육 간의 병을 치유해주시고 저의 아들 요한이의 고열을
    치유해 주소서. 아멘.

    152.99.211.133 함바실리오: 자매님두 정열적으로 신앙생활하는 신앙인의 모범입니다..^^
    요한이가 아프다고요?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저두 요한이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01/16-08:26]

  5. user#0 님의 말:

    “너는 죄를 용서 받았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죄를 용서 받았다고 하신 말씀에….

    만약에 …….
    저에게도 해당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에…..

    하지만….
    그런 일이 저에게도 일어날수 있는지…..
    만약에….
    저에게도 그런기적이 일어난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상상을 해봅니다
    꿈같은 이야기로 들리지만……
    하지만 그래도 희망을 가져봅니다
    만약에 예수님께서 저에게도 은총을 베풀어주신다면……
    만약에 예수님께서 저의 죄를 용서해주신다면……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에…..
    기대를 해봅니다
    만약에 예수님께서 저에게 축복을 주신다면…..
    불가능한 일은 아니기에…..

    “너는 죄를 용서 받았다”

    묵상하며

  6. user#0 님의 말:

    “너는 죄를 용서 받았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죄를 용서 받았다고 하신 말씀에….

    만약에 …….
    저에게도 해당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에…..

    하지만….
    그런 일이 저에게도 일어날수 있는지…..
    만약에….
    저에게도 그런기적이 일어난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상상을 해봅니다
    꿈같은 이야기로 들리지만……
    하지만 그래도 희망을 가져봅니다
    만약에 예수님께서 저에게도 은총을 베풀어주신다면……
    만약에 예수님께서 저의 죄를 용서해주신다면……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에…..
    기대를 해봅니다
    만약에 예수님께서 저에게 축복을 주신다면…..
    불가능한 일은 아니기에…..

    “너는 죄를 용서 받았다”

    묵상하며

  7.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어디에 계시든 항상 우리와 같이 하시는 당신을 생각합니다.
    가끔은 당신을 외면하려고 다른곳을 찾아보지만 결국은 당신을 떠나 하루도
    살아가지 못함을 인정합니다.
    당신이 베푸시는 사랑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는 저희들이기에 어디를 간다한들
    아무도 찾지못하는 곳에 간다한들 당신은 분명 다 찾아내시니 숨을 곳도 없고
    숨을 필요조차 없음을 감지합니다.

    그 누가 당신만한 사랑을 주겠습니까?
    그 누가 당신만한 배려를 해 주겠습니까?
    그 누가 당신만한 용서를 해 주겠습니까?

    당신만이 우리를 구원하시고 용서해주심을 알기에 믿고 따르려합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고 많이 어렵지만 꿋꿋한 마음으로 지키고싶습니다.

  8.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어디에 계시든 항상 우리와 같이 하시는 당신을 생각합니다.
    가끔은 당신을 외면하려고 다른곳을 찾아보지만 결국은 당신을 떠나 하루도
    살아가지 못함을 인정합니다.
    당신이 베푸시는 사랑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는 저희들이기에 어디를 간다한들
    아무도 찾지못하는 곳에 간다한들 당신은 분명 다 찾아내시니 숨을 곳도 없고
    숨을 필요조차 없음을 감지합니다.

    그 누가 당신만한 사랑을 주겠습니까?
    그 누가 당신만한 배려를 해 주겠습니까?
    그 누가 당신만한 용서를 해 주겠습니까?

    당신만이 우리를 구원하시고 용서해주심을 알기에 믿고 따르려합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고 많이 어렵지만 꿋꿋한 마음으로 지키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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