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했으나 아이가 생기지 않아 기다리고 기다리던때
첫아이 낳았는데 아이가 경기가 있어
엄마를 혼비백산하게 했다.
맞벌이부부라 기회만 있으면 물어보고 치료했으나
치유되지않고 아이는자라고 있었다.
어떤약사말이 초경전에 고쳐야 사람구실한다는
말에 만사제치고 치료에 나섰다.
치료비는 달라는대로 무조건 줬다.
경기는 민간요법도 좋을듯해 해봤다.
그러면서 아이는 잘자라 성년이됐다.
그런데 이사가서 보니 28세된처녀가 간질환자가 되고 몸이마비되어 있었다.
부모가 생계유지하느라 아이를 방치한듯해 마음이 아팠다.
남편한테 부탁해 “사랑의 봉사회”에서 기부금을 타서 갖다줬다.
남한테 좋은일 할때는 “오른손이 하는일 왼손이 모르게 하라”했는데
그 잠깐사이에 교만이 마음에 들어와 사람이 있는데도 전달했다.
어떤사람은 자기한테도 주면 성당 다니겠다고 빈정거렸다.
좁은 소견은 언제나 좋은일하고 그다음에 곤란한 상황을 자초한다.
예수님은 그런걸 미리알고 잘하시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