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 임금이 누구이신고? 바로 주님이시다


연중 제3주간 화요일(1/27)


    제1독서
    <다윗은 온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함성을 지르며 주님의 궤를 모시고 올라왔다.> ☞ 사무엘 하권의 말씀입니다. 6,12ㄴ-15.17-19 그 무렵 다윗 왕은 너무나도 기뻐 하느님의 궤를 오베데돔의 집에서 자기 도성으로 모시고 올라왔다. 주님의 궤를 멘 사람들이 여섯 걸음을 옮긴 다음 다윗은 살진 황소를 잡아 바쳤다. 그리고 다윗은 모시 에봇을 입고 주님 앞에서 덩실거리며 춤을 추었다. 다윗은 온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나팔을 불고 함성을 지르며 주님의 궤를 모시고 올라왔다. 다윗은 미리 성막을 쳐서 마련해 놓은 자리에 주님의 궤를 모셔 놓고 주님께 번제와 친교제를 드렸다. 이렇게 번제와 친교제를 드린 다음 다윗은 만군의 주님의 이름으로 백성들에게 복을 빌어 주었다. 그리고 모여든 온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남녀를 가리지 않고 떡 한 개, 마른 대추야자 한 뭉치, 건포도떡 한 개씩을 나누어 주었다. 백성들은 모두 이것을 받아 가지고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영광의 임금이 누구이신고? 바로 주님이시다. ○ 성문들아, 너희의 머리를 들어라. 영원한 문들아, 활짝 열려라. 영광의 임금님께서 듭시려 하시나니. ◎ ○ "영광의 임금님이 누구이신고?" "굳세고 능하신 주님이시다. 싸움에 능하신 주님이시다." ◎ ○ 성문들아, 너희의 머리를 들어라. 영원한 문들아, 활짝 열려라. 영광의 임금님께서 듭시려 하시나니. ◎ ○ "영광의 임금님이 누구이신고?" "만군의 주님이야말로 영광의 임금이시다." ◎ 저녁노을(모니카)
 
♬ 나의 하느님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