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곧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연중 제3주간 화요일(1/27)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찬미받으소서. 당신께서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어린이들에게 드러내 보이셨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곧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31-35 그때에 예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밖에 와 서서 예수를 불러 달라고 사람을 들여보냈다. 둘러앉았던 군중이 예수께 "선생님, 선생님의 어머님과 형제 분들이 밖에서 찾으십니다." 하고 말하였다. 예수께서는 "누가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냐?" 하고 반문하시고 둘러앉은 사람들을 둘러보시며 말씀하셨다. "바로 이 사람들이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다.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곧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나의 하느님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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