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곧 내 형제요…

개인적인일로 조용히 신앙생활하려하다보니
하느님의 뜻대로 사는사람들을 만나기가 불편하다.
이젠 반장노릇 열심히 하려고 한다.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사람들과
잘 지내며 오랜생활 같은신앙지키며 살아온 친구들과도
변함없이 지낼수 있음에 주님께 감사합니다.
여러사람에게 본의 아니게 피해 줌에
미안한마음이 신앙생활 함에 있어 걸림돌이되고있다.
그것도 하나의 핑계라고
위로하며 주일궐하지 않으려 많은 노력한다.

211.206.1.87 이 헬레나: 자매님의 솔직하고 진솔한 묵상에 많은 공감을 하네요
제 자신을 성찰할수 있는 시간을 갖게되니 이 또한 하느님의 은총임을
깨닫게되어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지금의 이 모습으로 함께 하느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지내고 싶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1/27-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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