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 대학에서 폼잡는 할머니…

211.204.192.71 아가다: 로사리아 자매님! 영화배우 같으셔유! 낭만있고 멋있으셔유! 지는유 쇼핑에 정신팔려 이런 낭만 못누렸는데.. 부러워라! [01/29-00:53]
219.248.121.74 베로니카: 와! 멋지다 우리의 할머니! 나도 해볼걸 진짜 나도 부럽다!!! [01/29-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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