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

오늘 말씀은 사람이 뿌린 씨는 하늘 나라에 관한 말씀에 비유하여 씨가. 마음 속에 뿌리를 내리지 못 하는 사람, 말씀 때문에 환난이나 박해를 당하게 되면 곧 넘어지는 사람, 세상 걱정과 재물의 유혹과 그 밖의 여러 가지 욕심이 때문에 열매를 맺지 못하는 사람, 그러나 그 말씀을 듣고 잘 받아들여 삼십 배, 육십 배, 백 배의 열매를 맺는 사람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오늘 말씀에 나는 어떤 유형에 처해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세상걱정 자식걱정 재물걱정 직장의 일 등등…..
오늘 말씀이 현실의 나 자신에 대한 말씀이라 마음이 무겁습니다
오늘 예수님은 말씀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아도 말씀을 받아들이는 사람들 안에서 풍부한 열매를 맺는다는 것을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저도 좋은 열매를 삼십 배, 육십 배, 백 배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하느님의 은총을
청합니다. 주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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