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사실 어떤 예언자도 자기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사실 어떤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의 이 말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교회내에서 신자들도 돈이나 명예가 있는 사람의 말에는 귀를
기울이지만 그리고 그를 인정하지만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사람들은
무시하는경우가 많이 있기에. 오늘 예수님께서도 고향 사람들의 눈에는
목수의 아들에 불과 한 예수님의 말씀이 통할 리가 없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말하는 제 자신 복음을 묵상하면서 목수의 아들이라고 무시하며
비웃으며 예수님을 동네 밖으로 끌어내며 산 벼랑으로 끌고가서
밀어 뜨리려 하였던 고향사람들의 모습이 바로 저의 모습이었음을
알고 있습니다
입으로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큰소리치며 자랑을 했지만
행동으로 예수님을 믿는 신앙인의 모습은 아니었음을 …..

“사실 어떤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컴퓨터가 이상하게 자꾸만 다운이되어 몇시간만에 묵상한 것을


올렸는데   내용이 어디로 갔는지  중간에 적은 것이 날라갔네요


빠짐없이 해도 부족한 글인데  어디로 갔는지 황당합니다


찾으러 가야겠네요


 못찾겠다  꾀꼬리 꾀꼬리……어휴


좋은 하루 되세요


 


 



219.251.208.142 요셉피나: 그 심정 알만 합니다. 몇 시간씩 심혈을 기울였는데 하늘로 날아갔는지…땅으로 꺼졌는지 .. 행방을 알수가 없으
니…..그저 명복을 비는 수밖에..주일 즐겁게 보내시고 희망찬 새날을 맞으세요…. [02/0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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