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야, 어서 일어나거라


연중 제4주간 화요일(2/3)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병고를 맡아 주시고, 우리의 고통을 짊어지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소녀야, 어서 일어나거라.>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21-43 그때에 예수께서 배를 타고 건너편으로 가시자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예수께서 호숫가에 계셨을 때에 야이로라는 한 회당장이 와서 예수를 뵙고 그 발 앞에 엎드려 "제 어린 딸이 다 죽게 되었습니다. 제 집에 오셔서 그 아이에게 손을 얹어 병을 고쳐 살려 주십시오."하고 애원하였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그를 따라 나서시었다. 그때에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둘러싸고 밀어 대며 따라갔다. 그런데 군중 속에는 열두 해 동안이나 하혈증으로 앓고 있던 여자가 있었다. 그 여자는 여러 의사에게 보이느라고 고생만 하고 가산마저 탕진했는데도 아무 효험도 없이 오히려 병은 점점 더 심해졌다. 그러던 차에 예수의 소문을 듣고 군중 속에 끼어 따라다니다가 뒤에서 예수의 옷에 손을 대었다. 그 옷에 손을 대기만 해도 병이 나으리라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손을 대자마자 그 여자는 과연 출혈이 그치고 병이 나은 것을 스스로 알 수 있었다. 예수께서는 곧 자기에게서 기적의 힘이 나간 것을 아시고 돌아서서 군중을 둘러보시며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고 물으셨다. 제자들은 "누가 손을 대다니요? 보시다시피 이렇게 군중이 사방에서 밀어 대고 있지 않습니까?" 하고 반문하였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둘러보시며 옷에 손을 댄 여자를 찾으셨다. 그 여자는 자기 몸에 일어난 일을 알았기 때문에 두려워 떨며 예수 앞에 엎드려 사실대로 말씀드렸다. 예수께서는 그 여자에게 "여인아,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병이 완전히 나았으니 안심하고 가거라." 하고 말씀하셨다. 예수의 말씀이 채 끝나기도전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들이 와서 회당장에게 "따님이 죽었습니다. 그러니 저 선생님께 더 폐를 끼쳐 드릴 필요가 있겠습니까?" 하고 말하였다. 예수께서는 이 말을 들은 체도 아니하시고 회당장에게"걱정하지 말고 믿기만 하여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베드로와 야고보와 야고보의 동생 요한 외에는 아무도 따라오지 못하게 하시고 회당장의 집으로 가셨다. 예수께서는 거기서 사람들이 울며불며 떠드는 것을 보시고 집 안으로 들어가셔서 그들에게 "왜 떠들며 울고 있느냐? 그 아이는 죽은 것이 아니라 잠을 자고 있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들은 코웃음만 쳤다. 예수께서는 그들을 다 내보내신 다음에 아이의 부모와 세 제자만 데리고 아이가 누워 있는 방에 들어가셨다. 그리고 아이의 손을 잡고 "탈리다, 쿰!" 하고 말씀하셨다. 이 말은 "소녀야, 어서 일어나거라." 라는 뜻이다. 그러자 소녀는 곧 일어나서 걸어다녔다. 소녀의 나이는 열두 살이었다. 이 광경을 본 사람들은 놀라 마지않았다.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이 일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고 엄하게 이르시고 소녀에게 먹을 것을 주라고 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달리다쿰 일어나라!!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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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야, 어서 일어나거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제 어린 딸이 다 죽게 되었습니다. 제 집에 오셔서

    그 아이에게 손을 얹어 병을 고쳐 살려 주십시오.”


    죽어가는 회당장의 딸을 살리시는 예수님
    열두해동안 하혈증을 앓고있던 여인을 고쳐주시는 예수님
    저에게도 당신의 사랑을 보여주십시오
    힘들고 어려워 포기하고 싶은 저에게
    죽은아이를 일으켜주시는 당신께서

    “헬레나야 일어나라”나를 믿어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탈리다 쿰”

    219.251.208.142 요셉피나: 헬레나야! 너의 고통중에 내가 있단다!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신심이 깊으신 자매님은 하느님의 가장 귀
    한 자녀입니다. 커다란 은총이 자매님에게 있을 것을 확신합니다. [02/03-04:45]

  2. user#0 님의 말:

    “제 어린 딸이 다 죽게 되었습니다. 제 집에 오셔서

    그 아이에게 손을 얹어 병을 고쳐 살려 주십시오.”


    죽어가는 회당장의 딸을 살리시는 예수님
    열두해동안 하혈증을 앓고있던 여인을 고쳐주시는 예수님
    저에게도 당신의 사랑을 보여주십시오
    힘들고 어려워 포기하고 싶은 저에게
    죽은아이를 일으켜주시는 당신께서

    “헬레나야 일어나라”나를 믿어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탈리다 쿰”

    219.251.208.142 요셉피나: 헬레나야! 너의 고통중에 내가 있단다!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신심이 깊으신 자매님은 하느님의 가장 귀
    한 자녀입니다. 커다란 은총이 자매님에게 있을 것을 확신합니다. [02/03-04:45]

  3. user#0 님의 말:

    아무리 의술이 뒤어난 명의라 하더라도
    주님께서 허락지 않으신다면 아픈이를 낳게 할 수 없습니다.
    죽은이도 숨결만 불어넣으시면
    살리시는 우리 예수님!
    참으로 위대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느님이십니다.

    내생명의 주인이시며 나에게 필요한 모든것을
    나보다 더 잘아시는 주님,
    내가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내가 주님과 하나이어야 함을 압니다.
    주님과 함께 걸어갈 수 있도록 늘 함께 하여주시고
    제가 길을 잘못 들때에 바른길로 인도하여 주소서….
    아멘

    211.202.234.59 이 헬레나: 저도 자매닝처럼 제 생명의 주인이 주님이라는 사실을 확신을 갖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자매님의 간절한기도가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02/03-06:06]

  4. user#0 님의 말:

    아무리 의술이 뒤어난 명의라 하더라도
    주님께서 허락지 않으신다면 아픈이를 낳게 할 수 없습니다.
    죽은이도 숨결만 불어넣으시면
    살리시는 우리 예수님!
    참으로 위대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느님이십니다.

    내생명의 주인이시며 나에게 필요한 모든것을
    나보다 더 잘아시는 주님,
    내가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내가 주님과 하나이어야 함을 압니다.
    주님과 함께 걸어갈 수 있도록 늘 함께 하여주시고
    제가 길을 잘못 들때에 바른길로 인도하여 주소서….
    아멘

    211.202.234.59 이 헬레나: 저도 자매닝처럼 제 생명의 주인이 주님이라는 사실을 확신을 갖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자매님의 간절한기도가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02/03-06:06]

  5.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은 열 두 해동안이나 하혈증으로 고생하던 여인과
    회당장의 죽어가는 어린 딸을 살려주신 예수님의 전능하심과
    병을 앓던 여인과 회당장의 굳은 믿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열 두 해 동안이나 병을 치료하기 위해 아마 그동안 용하다는
    의사는 물론이며 별의별 짓을 다 해보았을 것입니다.
    그 결과 가산탕진은 물론이며 마음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라면서
    인생을 포기하고 벼랑 끝에 선 심정이었을 것입니다.

    하열병을 앓던 여인은 단지 예수의 소문을 듣고 따라다니다가
    옷에 손이 닿았을 뿐인데 병이 낫는 은총을 입었으며 또한 모
    두가 가망 없다고 했던 회당장의 어린 딸 역시 “소녀야 어서
    일어나거라” 하신 예수님의 한 마디에 곧 일어나 걸어다니는
    기적을 얻습니다.
    두 여인이 치유의 은총을 얻게 된 것은 강한 믿음의 결과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 새벽에도 고열에 시달리는 요한이의 신음소리에 가슴이
    철렁하여 깼습니다.
    서둘러 해열제를 먹이고 머리에 손을 얹어 주님을 불렀습니다.
    다행히 열이 곧 떨어져 아침운동도 다녀왔으며 출근도 할 수
    있게 되었지만 마음 한구석 불안한 마음이 듭니다.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하신 말씀을 묵상하며 믿음이 부족한
    저에게 의심하지 말고 믿기를 바라시는 예수님의 간곡한 음성이
    들리는 듯 합니다.

    주님 ! 저도 때때로 주님 향한 마음에 의심이 들기도 하지만
    오늘 복음의 회당장과 병을 치유받은 여인처럼 굳은 믿음으로
    의심없이 주님을 믿고 온전히 의탁하고 싶습니다.
    제 마음에 당신 향한 온전한 믿음을 허락하소서. 아멘.

    오늘 대전교구 사제서품식이 있는 날입니다
    주님의 사도로 새롭게 태어나 새 삶을 살아가실 새 사제들이
    항상 주님의 품안에서 참 평화를 누릴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218.53.4.143 흑진주: 아픈 요한을 두고 출근을 해야하는 자매님의 마음이 저에게 전해옵니다.저도 오늘 중요한 곳에 가야하는데 딸이 아파서 가지도 못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그런 생각을 해 [02/03-08:09]
    218.53.4.143 흑진주: 보았습니다.직장을 다녔으면 아이가 아프다고해서 집에서 쉬진 못했을텐데…참석은 못했지만 딸아이 간호 잘하고 더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요한이를 위해서도 기도하겠습니다.핑계를 너무나 많이 둘러대는 저를 하느님은 좋아하실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알아주시리라 믿으며…^0^ [02/03-08:12]
    152.99.219.133 합바실리오: 요한이두 아팠군요.. 저두 요한이가 건강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02/03-09:13]

  6.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은 열 두 해동안이나 하혈증으로 고생하던 여인과
    회당장의 죽어가는 어린 딸을 살려주신 예수님의 전능하심과
    병을 앓던 여인과 회당장의 굳은 믿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열 두 해 동안이나 병을 치료하기 위해 아마 그동안 용하다는
    의사는 물론이며 별의별 짓을 다 해보았을 것입니다.
    그 결과 가산탕진은 물론이며 마음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라면서
    인생을 포기하고 벼랑 끝에 선 심정이었을 것입니다.

    하열병을 앓던 여인은 단지 예수의 소문을 듣고 따라다니다가
    옷에 손이 닿았을 뿐인데 병이 낫는 은총을 입었으며 또한 모
    두가 가망 없다고 했던 회당장의 어린 딸 역시 “소녀야 어서
    일어나거라” 하신 예수님의 한 마디에 곧 일어나 걸어다니는
    기적을 얻습니다.
    두 여인이 치유의 은총을 얻게 된 것은 강한 믿음의 결과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 새벽에도 고열에 시달리는 요한이의 신음소리에 가슴이
    철렁하여 깼습니다.
    서둘러 해열제를 먹이고 머리에 손을 얹어 주님을 불렀습니다.
    다행히 열이 곧 떨어져 아침운동도 다녀왔으며 출근도 할 수
    있게 되었지만 마음 한구석 불안한 마음이 듭니다.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하신 말씀을 묵상하며 믿음이 부족한
    저에게 의심하지 말고 믿기를 바라시는 예수님의 간곡한 음성이
    들리는 듯 합니다.

    주님 ! 저도 때때로 주님 향한 마음에 의심이 들기도 하지만
    오늘 복음의 회당장과 병을 치유받은 여인처럼 굳은 믿음으로
    의심없이 주님을 믿고 온전히 의탁하고 싶습니다.
    제 마음에 당신 향한 온전한 믿음을 허락하소서. 아멘.

    오늘 대전교구 사제서품식이 있는 날입니다
    주님의 사도로 새롭게 태어나 새 삶을 살아가실 새 사제들이
    항상 주님의 품안에서 참 평화를 누릴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218.53.4.143 흑진주: 아픈 요한을 두고 출근을 해야하는 자매님의 마음이 저에게 전해옵니다.저도 오늘 중요한 곳에 가야하는데 딸이 아파서 가지도 못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그런 생각을 해 [02/03-08:09]
    218.53.4.143 흑진주: 보았습니다.직장을 다녔으면 아이가 아프다고해서 집에서 쉬진 못했을텐데…참석은 못했지만 딸아이 간호 잘하고 더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요한이를 위해서도 기도하겠습니다.핑계를 너무나 많이 둘러대는 저를 하느님은 좋아하실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알아주시리라 믿으며…^0^ [02/03-08:12]
    152.99.219.133 합바실리오: 요한이두 아팠군요.. 저두 요한이가 건강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02/03-09:13]

  7.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탈리다 쿰!!
    어제저녁부터 딸아이가 목이 아프다고 수건으로 감싸고 말도 제대로 못하는
    모습을 보면서,하혈증이 심한 여인이 강하게 와닿습니다.
    한번 잠자리에 들면 아침에도 겨우 깨어야 일어나는 아이가 새벽 3시쯤 일어
    나서 한참을 앉아있더군요.
    다행히 지금은 잘 자고 있습니다만 병원에 데려가야될것같아 오늘 중요한
    곳에 다녀와야되는데 간호한다는 핑계로 집에 있습니다.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자신이 편한데로 생각을 하고 판단하고, 하고싶으면
    하고 하기싫으면 하지않으려는 저의 오만 불손한 마음이 왠지 불편한 오늘
    입니다.
    하혈증이 심했던 그 여인처럼 간절함과 확고한 믿음이 있어야함을 알면서도
    기회만 생기면 다른것에 더 집착을 하는 저의 모습을 보시면서 쯧쯧…
    옷깃만 만져보아도 날것만 같은 믿음으로,믿음으로…
    가고자했던 곳에 가지는 못했지만 오늘 집에서 있으면서 아이들 위하여 기도
    하겠습니다.
    주님!!
    저의 간절함과 주님의 따스한 손길로 세실리아의 고통을 어루만져 주십시오.
    세실리아아!! 탈리다 쿰~~

    152.99.219.133 함바실리오: 따님이 빨리 나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02/03-09:11]

  8.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탈리다 쿰!!
    어제저녁부터 딸아이가 목이 아프다고 수건으로 감싸고 말도 제대로 못하는
    모습을 보면서,하혈증이 심한 여인이 강하게 와닿습니다.
    한번 잠자리에 들면 아침에도 겨우 깨어야 일어나는 아이가 새벽 3시쯤 일어
    나서 한참을 앉아있더군요.
    다행히 지금은 잘 자고 있습니다만 병원에 데려가야될것같아 오늘 중요한
    곳에 다녀와야되는데 간호한다는 핑계로 집에 있습니다.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자신이 편한데로 생각을 하고 판단하고, 하고싶으면
    하고 하기싫으면 하지않으려는 저의 오만 불손한 마음이 왠지 불편한 오늘
    입니다.
    하혈증이 심했던 그 여인처럼 간절함과 확고한 믿음이 있어야함을 알면서도
    기회만 생기면 다른것에 더 집착을 하는 저의 모습을 보시면서 쯧쯧…
    옷깃만 만져보아도 날것만 같은 믿음으로,믿음으로…
    가고자했던 곳에 가지는 못했지만 오늘 집에서 있으면서 아이들 위하여 기도
    하겠습니다.
    주님!!
    저의 간절함과 주님의 따스한 손길로 세실리아의 고통을 어루만져 주십시오.
    세실리아아!! 탈리다 쿰~~

    152.99.219.133 함바실리오: 따님이 빨리 나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02/03-09:11]

  9. user#0 님의 말:

    저에겐 예수님께서 치유해주셨으면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에겐 믿음이 부족한지 그 소원이 잘 안 이루어지는 것 같아요..
    사실 간절하게 기도한 적도 없습니다..
    그 밑바탕엔 과연 예수님께서 내 기도를 들어주실까하는 불신의 마음도 있었다는 것을 고백해야겠습니다..
    말로만 되뇌이는 나의 신앙생활을 뉘우칩니다..
    내 생활의 중심에 다시 주님을 모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11.200.162.233 흑진주: 형제님의 기도로 조금은 나아지는 딸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다시금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항상 건강하세요.^0^ [02/04-10:17]

  10. user#0 님의 말:

    저에겐 예수님께서 치유해주셨으면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에겐 믿음이 부족한지 그 소원이 잘 안 이루어지는 것 같아요..
    사실 간절하게 기도한 적도 없습니다..
    그 밑바탕엔 과연 예수님께서 내 기도를 들어주실까하는 불신의 마음도 있었다는 것을 고백해야겠습니다..
    말로만 되뇌이는 나의 신앙생활을 뉘우칩니다..
    내 생활의 중심에 다시 주님을 모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11.200.162.233 흑진주: 형제님의 기도로 조금은 나아지는 딸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다시금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항상 건강하세요.^0^ [02/0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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