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죄를 지은 것은 백성을 책임진 저입니다 .

잘 한다고 하면서 개인적인일로 인해 본당일에
소홀하니 참으로 면목 없습니다.
어제 사제서품식 다녀오니 마음이 흐뭇합니다.
우리본당신부님 탄생이 아니라 미적거리다 다녀오고 생각하니
잘 다녀왔다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저의 모습으로인해 주변의 형제자매님께
어떻게 보속해야 하는지 주님만 믿습니다.
남편,딸,아들 그리고 양가 부모형제 모두에게
아무 할말이 없습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