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떤 마음으로
몸이 아파 보지 못한 사람은 아픈 사람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남의 아픔이 아무리 크더라도 가시에 찔린 내 아픔만도 못합니다.
예수님의 옷만이라도 만지고 병을 낳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갖인 이들의
믿음이 부럽습니다. 옛날이나 오늘날이나 병고에 시달고 고통을 받는 이들이
부지기수입니다. 오늘날 우리들은 예수님의 옷이 아니라 예수님을 몸을
매일 영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조금만 부지런하면 매일 매일
주님의 몸을 영할 수 있는데 과연 나는 어떤 믿음으로 성체를 모시고 있는지
돌이켜 보아야겠습니다. 예수님 시대의 사람들처럼 나는 예수님을 우리 안에
모시자고 열성을 다하여 홍보하는지 돌이켜보아야 겠습니다.
이 헬레나: 베드로 형제님 오랫만에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이곳에서 자주 만나뵙길 청해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2/09-1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