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당시의 사람들은 요즈음 말로 위생 관념이 철두철미 한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은 전통과 율법의 이름으로 하느님의 계명을 어길 수 있는 잘못을
지적하는 것 같습니다.
전통을 위한 전통, 율법을 위한 율법은, 그 의미가 없다고 하시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전통의 의미, 율법의 본래의 의미 정신을 외면한 행동은 위선이라고 생각해봅니다.
과연 나는 입으로의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나 안나 이웃에 보이기 위한 신앙은 아닌지
정말로 나는 내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내가 하는 말과 행동이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그런 것인지 오늘 하루 곰곰이 생각하고 또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오늘은 베네딕도 성인의 누이 동생인 스콜라스티가 동정 성녀기념일입니다 .
우리 두 성인의 위하여 기도속에 함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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