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때문에 또 복음 때문에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살 것이다


연중 제6주간 금요일(2/20)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내가 너희에게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모두 다 알려 주었으니, 나는 이제 너희를 벗이라 부르리라. ◎ 알렐루야.
    복음
    <나 때문에 또 복음 때문에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살 것이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34--9,1 그때에 예수께서 군중과 제자들을 한자리에 불러 놓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 제 목숨을 살리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나 때문에 또 복음 때문에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살릴 것이다. 사람이 온 세상을 얻는다 해도 제 목숨을 잃는다면 무슨 이익이 있겠느냐? 사람이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 절개 없고 죄 많은 이 세대에서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럽게 여기면 사람의 아들도 아버지의 영광에 싸여 거룩한 천사들을 거느리고 올 때에 그를 부끄럽게 여길 것이다."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여기 서 있는 사람들 중에는 죽기 전에 하느님 나라가 권능을 떨치며 오는 것을 볼 사람들도 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아침 안개 눈 앞 가리듯...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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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때문에 또 복음 때문에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살 것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 제 목숨을 살리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나 때문에
    또 복음 때문에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살릴 것이다.”

    예수님을 따르려면 지고 가야 할 십자가를 마다하지 않고 기쁜 마음
    으로 지고 따라가야 한다는 말씀으로 들립니다.
    누구에게나 져야할 십자가가 있지만 유독 나에게 지워진 십자가는
    무겁고 힘겹게 느껴지는 것은 무엇 때문인지…
    남의 손의 떡은 커 보이고 내 손에 있는 떡은 작아만 보인다는 말이
    있는데, 바꾸어 보면 남의 고통은 아무리 커도 하찮게 보이는 법이며
    나의 고통은 가시에 찔린 아픔도 죽을 것처럼 호들갑을 떨게 되는게
    인지상정인 것 같습니다.

    저 역시 늘 남의 고통은 마음에 두지 않았고 나의 고통만 큰 것처럼
    엄살을 부리며 살아왔습니다.
    조금만 힘든 일이 일어나도 주여! 이 잔을 제게서 거두어 주소서! 를
    외치며 마시기를 거부해왔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발버둥을 쳐봐도 마셔야 할 고통의 잔은 어떻게든 비워
    내야만 그 고통이 끝이 남을 경험하게 됩니다.

    주님!
    어차피 제가 마셔야 할 잔이고 지고 가야 할 십자가라면 기쁘게 지고
    가게 하시고 머리에 담아놓고 입으로만 되뇌이는 죽은 믿음이 아닌 행동
    으로 실천함으로써 하느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갖고 주위의 형제자매들
    과도 따뜻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은총 구합니다. 아멘.

    “누구든지 나를 따르려면 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
    이 말씀을 깊이 묵상하는 하루 보내야겠습니다.

    십자가를 질 수 있나

    211.202.234.59 이 헬레나: 하느님의 말씀을 함께 묵상할수있음이 행복이며 기쁨임을 느낍니다
    언제나 지금의 모습으로 함께 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02/21-01:20]

  2.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 제 목숨을 살리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나 때문에
    또 복음 때문에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살릴 것이다.”

    예수님을 따르려면 지고 가야 할 십자가를 마다하지 않고 기쁜 마음
    으로 지고 따라가야 한다는 말씀으로 들립니다.
    누구에게나 져야할 십자가가 있지만 유독 나에게 지워진 십자가는
    무겁고 힘겹게 느껴지는 것은 무엇 때문인지…
    남의 손의 떡은 커 보이고 내 손에 있는 떡은 작아만 보인다는 말이
    있는데, 바꾸어 보면 남의 고통은 아무리 커도 하찮게 보이는 법이며
    나의 고통은 가시에 찔린 아픔도 죽을 것처럼 호들갑을 떨게 되는게
    인지상정인 것 같습니다.

    저 역시 늘 남의 고통은 마음에 두지 않았고 나의 고통만 큰 것처럼
    엄살을 부리며 살아왔습니다.
    조금만 힘든 일이 일어나도 주여! 이 잔을 제게서 거두어 주소서! 를
    외치며 마시기를 거부해왔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발버둥을 쳐봐도 마셔야 할 고통의 잔은 어떻게든 비워
    내야만 그 고통이 끝이 남을 경험하게 됩니다.

    주님!
    어차피 제가 마셔야 할 잔이고 지고 가야 할 십자가라면 기쁘게 지고
    가게 하시고 머리에 담아놓고 입으로만 되뇌이는 죽은 믿음이 아닌 행동
    으로 실천함으로써 하느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갖고 주위의 형제자매들
    과도 따뜻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은총 구합니다. 아멘.

    “누구든지 나를 따르려면 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
    이 말씀을 깊이 묵상하는 하루 보내야겠습니다.

    십자가를 질 수 있나

    211.202.234.59 이 헬레나: 하느님의 말씀을 함께 묵상할수있음이 행복이며 기쁨임을 느낍니다
    언제나 지금의 모습으로 함께 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02/21-01:20]

  3.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누구든 새해가 되면 한가지씩 다짐을 하고 스스로에게 무언가 해보이려는
    각오를 하고 있다.
    분명 지키지못할것은 안해야되는데 결국은 욕심(?)에 몇가지를 다짐을 하고
    시간이 흐르면서 지켜지지않는것에 대해 스스로가 그래 난 어쩔 수 없다고
    포기를 하고 마는 경우도 종종있다.
    포기를 한것도 어떨 때는 다시금 마음을 다잡아본다. 월이 바뀔때…
    작심3일이라는 말도 있지만…
    나에게도 새해가 되면서 다짐을 했던것이 몇가지 있다.
    그런데 벌써 한두가지는 오래된 전설(?)속의 각오로 변해버렸다.
    그 하나중에 새벽,평일미사에 가는것이다.
    원래 잠이 많은 이가 무슨 이런 광대한 다짐을 했는지 모르겠다.(그래도 스스
    로가 이런 각오를 했다는 자체에 박수만 보낸다 ㅎㅎ)
    좋은 습관을 갖자고 아이들한테도 이야기를 하면서도 본인은 많은 유혹에 결
    국은 백기를 들고만다.
    말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옮기고 싶었는데…
    몇 대의 미사중에 한번 미사드리는것도 너무 버거워하는 자신의 모습에서 참
    한심하다는 생각을 안하는것은 아니지만 좋은 습관 들인다는것이 결코 쉽지
    만은 않다는것을 알고 있기에 좀 천천히지만 한 번씩이라도 도전을 해보려한
    다.
    이렇게 깨우쳐주시는 기회를 주시고,그래도 반성하는 저의 마음을 예쁘게
    보시어서 좋은 습관 들이도록 도와주소서.
    입으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주님을 따르는 자 되게 도와주소서.

    211.202.234.59 이 헬레나: 작심삼일이라는 말씀에 동감이 가네요
    저도 올해에는 매일 성서읽기를 하려고 결심했는데 말짱 도루묵이
    됐네요 겨우 그날의 복음을 읽는정도이니 이제는 하느님께 죄송해서
    약속은 하지 않을생각입니다 오늘평일미사갔다 왔더니 컨디션이 만땅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2/21-01:15]

  4.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누구든 새해가 되면 한가지씩 다짐을 하고 스스로에게 무언가 해보이려는
    각오를 하고 있다.
    분명 지키지못할것은 안해야되는데 결국은 욕심(?)에 몇가지를 다짐을 하고
    시간이 흐르면서 지켜지지않는것에 대해 스스로가 그래 난 어쩔 수 없다고
    포기를 하고 마는 경우도 종종있다.
    포기를 한것도 어떨 때는 다시금 마음을 다잡아본다. 월이 바뀔때…
    작심3일이라는 말도 있지만…
    나에게도 새해가 되면서 다짐을 했던것이 몇가지 있다.
    그런데 벌써 한두가지는 오래된 전설(?)속의 각오로 변해버렸다.
    그 하나중에 새벽,평일미사에 가는것이다.
    원래 잠이 많은 이가 무슨 이런 광대한 다짐을 했는지 모르겠다.(그래도 스스
    로가 이런 각오를 했다는 자체에 박수만 보낸다 ㅎㅎ)
    좋은 습관을 갖자고 아이들한테도 이야기를 하면서도 본인은 많은 유혹에 결
    국은 백기를 들고만다.
    말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옮기고 싶었는데…
    몇 대의 미사중에 한번 미사드리는것도 너무 버거워하는 자신의 모습에서 참
    한심하다는 생각을 안하는것은 아니지만 좋은 습관 들인다는것이 결코 쉽지
    만은 않다는것을 알고 있기에 좀 천천히지만 한 번씩이라도 도전을 해보려한
    다.
    이렇게 깨우쳐주시는 기회를 주시고,그래도 반성하는 저의 마음을 예쁘게
    보시어서 좋은 습관 들이도록 도와주소서.
    입으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주님을 따르는 자 되게 도와주소서.

    211.202.234.59 이 헬레나: 작심삼일이라는 말씀에 동감이 가네요
    저도 올해에는 매일 성서읽기를 하려고 결심했는데 말짱 도루묵이
    됐네요 겨우 그날의 복음을 읽는정도이니 이제는 하느님께 죄송해서
    약속은 하지 않을생각입니다 오늘평일미사갔다 왔더니 컨디션이 만땅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2/21-01:15]

  5. user#0 님의 말:

    ‘사람이 온 세상을 얻는다 해도’

    저녁이면 뜨거운 물로 마음껏 씻는 일
    저녁잠도 아침잠도 많아 잠을 많이 자는 일
    먹고 싶지 않을때 먹지 않고 먹고 싶을때 많이 먹는 일
    가고 싶은 곳에 마음대로 가고 머물고 싶은 곳에 오래 머무는 일
    하나의 감정에 오래 빠져 허우적거리는 일
    게을리하여 몸을 편히 하는 일

    예수님!
    이것이 저의 세상입니다.
    저의 세상을 사랑하지 않게 하소서.

    예수님!
    저의 세상보다 당신을 더욱 사랑하게 하소서.
    당신께 마음을 모을수 있게 하소서.
    그 마음 흩지 않도록 도우소서.
    그리하여 제 안에서 당신께서 일하소서.

    예수님, 저를 사랑해주소서..
    예수님, 당신을 사랑하게 하소서..

    아멘.

    211.202.234.59 이 헬레나: 자매님의 기도가 이루어지시기를 기도합니다
    행복한주말 보내세요 [02/21-01:09]

  6. user#0 님의 말:

    ‘사람이 온 세상을 얻는다 해도’

    저녁이면 뜨거운 물로 마음껏 씻는 일
    저녁잠도 아침잠도 많아 잠을 많이 자는 일
    먹고 싶지 않을때 먹지 않고 먹고 싶을때 많이 먹는 일
    가고 싶은 곳에 마음대로 가고 머물고 싶은 곳에 오래 머무는 일
    하나의 감정에 오래 빠져 허우적거리는 일
    게을리하여 몸을 편히 하는 일

    예수님!
    이것이 저의 세상입니다.
    저의 세상을 사랑하지 않게 하소서.

    예수님!
    저의 세상보다 당신을 더욱 사랑하게 하소서.
    당신께 마음을 모을수 있게 하소서.
    그 마음 흩지 않도록 도우소서.
    그리하여 제 안에서 당신께서 일하소서.

    예수님, 저를 사랑해주소서..
    예수님, 당신을 사랑하게 하소서..

    아멘.

    211.202.234.59 이 헬레나: 자매님의 기도가 이루어지시기를 기도합니다
    행복한주말 보내세요 [02/21-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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