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따뜻해지니 구역일보기도 좋아졌으나 부족한탓에 평화스럽지 못하고 자꾸만 엇나가기만하니 하느님께 맡기고 방문한결과 내뜻대로 하든때와는 달리 마음도 편하고 모두 잘 끝냈다. 앞에서 열심히 하시는분들을 도와주기가 생각만큼 쉽지 않지만 하느님께서 뽑아 세우신분들을 잘 보필하는일도 나의 소명이라 생각하고 결과는 생각하지않고 행하니 주님께서 다 하시니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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