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기름부어 세우신분이 아니십니까?

날씨도 따뜻해지니 구역일보기도 좋아졌으나
부족한탓에 평화스럽지 못하고 자꾸만 엇나가기만하니
하느님께 맡기고 방문한결과 내뜻대로 하든때와는
달리 마음도 편하고 모두 잘 끝냈다.
앞에서 열심히 하시는분들을 도와주기가 생각만큼 쉽지 않지만
하느님께서 뽑아 세우신분들을 잘 보필하는일도
나의 소명이라 생각하고 결과는
생각하지않고 행하니 주님께서 다 하시니
너무 좋습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