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꼴찌가 되어야 한다


연중 제7주간 화요일(2/24)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나에게는 주님의 십자가밖에는 아무것도 자랑할 것이 없나니, 십자가를 통하여 세상은 나에 대해서 죽었고, 나는 세상에 대해서 죽었노라. ◎ 알렐루야
    복음
    <사람의 아들이 잡혀 넘어갈 것이다. 첫째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꼴찌가 되어야 한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30-37 그때에 예수의 일행이 갈릴래아 지방을 지나가게 되었는데 예수께서는 이 일이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것을 원치 않으셨다. 그것은 예수께서 제자들을 따로 가르치고 계셨기 때문이다. 그는 제자들에게 "사람의 아들이 잡혀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 그들에게 죽었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 하고 일러 주셨다. 그러나 제자들은 그 말씀을 깨닫지 못했고 묻기조차 두려워하였다. 그들은 가파르나움에 이르렀다. 예수께서는 집에 들어가시자 제자들에게 "길에서 무슨 일로 다투었느냐?" 하고 물으셨다. 제자들은 길에서 누가 제일 높은 사람이냐 하는 문제로 서로 다투었기 때문에 아무 대답도 하지 못하였다. 예수께서는 자리에 앉아 열두 제자를 곁으로 부르셨다. 그리고 "첫째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꼴찌가 되어 모든 사람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하고 말씀하신 다음 어린이 하나를 데려다가 그들 앞에 세우시고 그를 안으시며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면 곧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또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곧 나를 보내신 이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주님! 작은 꽃송이들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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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꼴찌가 되어야 한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첫째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꼴찌가 되어
    모든 사람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어린이와 같이 순수한마음만이
    하늘나라에 들어갈수 있다고 하시며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만을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곧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 들이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한 제자들의 자리다툼에
    답답하신 예수님께서
    첫째가 되고자하는 사람은 꼴찌가 되어 모든사람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욕심과 이기심으로 가득찬 제자들의
    모습이 바로 저의 모습임을 ……

    딸아이의 두차례의다리 수술과 가정의 복잡한 일로 정신없이 지낸
    일년동안 구역에서 반장이었지만 성당에서 봉사도 제대로 하지못해
    하느님께 죄송하고 부담스러워 이름뿐인 구역반장을 하지않겠다며
    몇 달동안 반장회합에도 참석을 하지않았는데도 본당신부님께서는
    저에게 본당에서 밀알이 되어 썩어야한다고 말씀하시며 힘들고
    어렵지만 희생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신부님의 그말씀이 더
    부담스럽고 배려를 해주지않으시는 신부님께 섭섭한마음이 들어
    주일에도 미사가끝나면 신부님께 인사도 하지 않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런데…..
    올해 본당신부님께서 다른본당으로 발령이 나셔서 떠나시고나니
    무엇보다 딸아이의 수술과 복잡했던 저희가정의사정을 신부님께
    말씀드리지도 않고 배려를 해주시지 않는다면서 섭섭한마음에
    신부님께 인사도 제대로 하지 않고 불손하게 대했던 저에게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을주셨던 신부님을 생각하니 너무 죄송했습니다

    밀알이 되어 썩어야 한다면서 희생을 하라고 하신 신부님의 뜻을
    헤아렸다면 ……
    어린이와 갗은 순수한 마음이 있었다면 첫째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꼴찌가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을텐데

    십여년동안 본당에서 봉사를 했다고 거들먹거렷던 자신을 성찰해보니
    언제나 윗자리에서 군림하며 자신을 드러내려 안간힘을 썼던 십여년의
    시간들은 높은자리를 차지하려고 다툼을 했던 제자들의 모습이었음을….
    꼴찌가 되는 줄도 모르고 첫째자리인줄 발버둥을 쳤던 자신
    복음을 묵상하면서 교만하고 무지했던 자신이 부끄럽고 하느님께
    죄스럽습니다
    어린이와 같이 순수하고 꾸밈이 없어야 하는데 정신은 어린이민도
    못하면서 몸만 어른이 저의 모습에 하느님께서도 답답해하실 것입니다
    주님!
    무지했던 저는 첫째가 꼴찌가 된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교만했던 저는 어린이와 같이 순수해야 한다고 말씀하신
    당신의 뜻을 헤아리지 못했습니다

    주님!
    첫째가 되고자하는 사람은 꼴찌가 되어
    모든 사람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당신의 말씀을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만을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곧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 들이는 것이다
    하신 당신의 말씀을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저에게 당신의 말씀을 깨달아 말씀으로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게 해주십시오
    아멘

    “첫째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꼴찌가 되어
    모든 사람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2. user#0 님의 말:

    “첫째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꼴찌가 되어
    모든 사람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어린이와 같이 순수한마음만이
    하늘나라에 들어갈수 있다고 하시며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만을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곧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 들이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한 제자들의 자리다툼에
    답답하신 예수님께서
    첫째가 되고자하는 사람은 꼴찌가 되어 모든사람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욕심과 이기심으로 가득찬 제자들의
    모습이 바로 저의 모습임을 ……

    딸아이의 두차례의다리 수술과 가정의 복잡한 일로 정신없이 지낸
    일년동안 구역에서 반장이었지만 성당에서 봉사도 제대로 하지못해
    하느님께 죄송하고 부담스러워 이름뿐인 구역반장을 하지않겠다며
    몇 달동안 반장회합에도 참석을 하지않았는데도 본당신부님께서는
    저에게 본당에서 밀알이 되어 썩어야한다고 말씀하시며 힘들고
    어렵지만 희생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신부님의 그말씀이 더
    부담스럽고 배려를 해주지않으시는 신부님께 섭섭한마음이 들어
    주일에도 미사가끝나면 신부님께 인사도 하지 않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런데…..
    올해 본당신부님께서 다른본당으로 발령이 나셔서 떠나시고나니
    무엇보다 딸아이의 수술과 복잡했던 저희가정의사정을 신부님께
    말씀드리지도 않고 배려를 해주시지 않는다면서 섭섭한마음에
    신부님께 인사도 제대로 하지 않고 불손하게 대했던 저에게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을주셨던 신부님을 생각하니 너무 죄송했습니다

    밀알이 되어 썩어야 한다면서 희생을 하라고 하신 신부님의 뜻을
    헤아렸다면 ……
    어린이와 갗은 순수한 마음이 있었다면 첫째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꼴찌가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을텐데

    십여년동안 본당에서 봉사를 했다고 거들먹거렷던 자신을 성찰해보니
    언제나 윗자리에서 군림하며 자신을 드러내려 안간힘을 썼던 십여년의
    시간들은 높은자리를 차지하려고 다툼을 했던 제자들의 모습이었음을….
    꼴찌가 되는 줄도 모르고 첫째자리인줄 발버둥을 쳤던 자신
    복음을 묵상하면서 교만하고 무지했던 자신이 부끄럽고 하느님께
    죄스럽습니다
    어린이와 같이 순수하고 꾸밈이 없어야 하는데 정신은 어린이민도
    못하면서 몸만 어른이 저의 모습에 하느님께서도 답답해하실 것입니다
    주님!
    무지했던 저는 첫째가 꼴찌가 된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교만했던 저는 어린이와 같이 순수해야 한다고 말씀하신
    당신의 뜻을 헤아리지 못했습니다

    주님!
    첫째가 되고자하는 사람은 꼴찌가 되어
    모든 사람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당신의 말씀을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만을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곧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 들이는 것이다
    하신 당신의 말씀을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저에게 당신의 말씀을 깨달아 말씀으로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게 해주십시오
    아멘

    “첫째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꼴찌가 되어
    모든 사람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3.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각자의 개성되로 성격대로 조직이나,단체에서 활동을 합니다.
    내가 아닌 여럿이 어우러져있기 때문에 서로의 성격을 존중하거나 이해하기까
    지는 시간도 필요하고 서로의 배려도 있어야합니다.
    우선 타의든 자의든 그런 단체들을 이끌어가기위해서는 분명 앞에서 끌고 뒤에
    서 밀어주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톱니바퀴가 잘 맞물려서 잘 돌아가기위해서는 혼자만 튀어도 모자라도 안된
    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가끔은 어긋나는 경우도 많이 보고 서로가 힘들어하는 모습들을 옆에서 지켜
    봅니다.
    첫째도 아니고 꼴지도 아니고 서로가 다 같이 똑같다면 좋겠습니다
    주님께서는 겸손해야하심을 강조하시는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 겸손된 마음으로 시작하겠습니다.

  4.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각자의 개성되로 성격대로 조직이나,단체에서 활동을 합니다.
    내가 아닌 여럿이 어우러져있기 때문에 서로의 성격을 존중하거나 이해하기까
    지는 시간도 필요하고 서로의 배려도 있어야합니다.
    우선 타의든 자의든 그런 단체들을 이끌어가기위해서는 분명 앞에서 끌고 뒤에
    서 밀어주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톱니바퀴가 잘 맞물려서 잘 돌아가기위해서는 혼자만 튀어도 모자라도 안된
    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가끔은 어긋나는 경우도 많이 보고 서로가 힘들어하는 모습들을 옆에서 지켜
    봅니다.
    첫째도 아니고 꼴지도 아니고 서로가 다 같이 똑같다면 좋겠습니다
    주님께서는 겸손해야하심을 강조하시는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 겸손된 마음으로 시작하겠습니다.

  5.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2월 24일 화요일)

    예수께서는 누가 제일 높은 사람이냐 하는 문제로 다투었던 제자들에게
    “첫째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꼴찌가 되어 모든 사람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하시며 더 이상 세속적인 자리다툼은 의미가 없다는 말씀을
    하십니다. 못하여도 이참에 한 자리씩 차지할 줄로 잔뜩 기대에 부풀어
    있었을 제자들의 실망은 이만저만 아니었을 것 같습니다.

    주님! 저 역시 아직도 세속적인 자리다툼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아직도 꼴찌보다는 첫째가 되고 싶은 욕망이 더 큰 것 같습니다.
    더 많이 깨어지고 더 아파야 하나 봅니다.

    예수님께서는 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면
    곧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또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만을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곧 나를 보내신 이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하시며 가장 낮은
    자 되고 겸손한 자 되기를 가르치고 계십니다.

    “낮은 자와 겸손한 자” 의 삶이야말로 예수님 당신의 전 생애였습니다.
    몸소 보여주신 당신의 그 삶을 조금이라도 배우고 닮아 보도록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겠습니다. 그 길만이 주님의 사랑을 조금이라도 기워 갚아
    내는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
    제가 스스로 높이려는 사람은 낮아지고 낮추려는 사람은 높이 들어
    올림 받을 것이라는 당신의 말씀을 깊이 새기고 당신의 사랑과 겸손을
    배워 닮아 첫째의 삶에 너무 집착하지 않게 하소서.
    이 세상에서는 꼴찌의 삶일지라도 주님 나라에서는 첫째가 될 수 있다는
    희망으로 겸손과 지혜와 섬김의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아멘.

    나를 낮은 자 되게 하신 주

  6.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2월 24일 화요일)

    예수께서는 누가 제일 높은 사람이냐 하는 문제로 다투었던 제자들에게
    “첫째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꼴찌가 되어 모든 사람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하시며 더 이상 세속적인 자리다툼은 의미가 없다는 말씀을
    하십니다. 못하여도 이참에 한 자리씩 차지할 줄로 잔뜩 기대에 부풀어
    있었을 제자들의 실망은 이만저만 아니었을 것 같습니다.

    주님! 저 역시 아직도 세속적인 자리다툼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아직도 꼴찌보다는 첫째가 되고 싶은 욕망이 더 큰 것 같습니다.
    더 많이 깨어지고 더 아파야 하나 봅니다.

    예수님께서는 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면
    곧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또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만을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곧 나를 보내신 이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하시며 가장 낮은
    자 되고 겸손한 자 되기를 가르치고 계십니다.

    “낮은 자와 겸손한 자” 의 삶이야말로 예수님 당신의 전 생애였습니다.
    몸소 보여주신 당신의 그 삶을 조금이라도 배우고 닮아 보도록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겠습니다. 그 길만이 주님의 사랑을 조금이라도 기워 갚아
    내는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
    제가 스스로 높이려는 사람은 낮아지고 낮추려는 사람은 높이 들어
    올림 받을 것이라는 당신의 말씀을 깊이 새기고 당신의 사랑과 겸손을
    배워 닮아 첫째의 삶에 너무 집착하지 않게 하소서.
    이 세상에서는 꼴찌의 삶일지라도 주님 나라에서는 첫째가 될 수 있다는
    희망으로 겸손과 지혜와 섬김의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아멘.

    나를 낮은 자 되게 하신 주

  7. user#0 님의 말:

    “첫째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꼴찌가 되어 모든 사람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려니

    예수님의 참 뜻을 헤아리지 못하며 자신들의 욕심을 채우기위해 서로
    다트는 제자들의 모습이 바로 저의 모습이었음을 느낍니다
    본당에서 봉사를 한답시고 단체의 장을 비롯하여 구역장 레지오단장등을
    십여년동안 해오는 동안 봉사자의 자세보다는 교만과 우월감으로 마치
    성당의 모든 봉사는 자신만이 가장 잘하고 내가 없으면 성당이 없어질 것
    같은 착각으로 살았던 자신 이제는 봉사도 할만큼(?)했으니 쉬어야갰다는
    교만과 힘든일을 하기싫은 이기심으로 가득했던 자신이 하느님의 일은
    돌아가면서 해야한다는 그럴듯한 변명을 하며 남에게 무거운 짊을 짊어지게
    하며 방관했던 자신의 오만이 부끄럽습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누구보다도 자신을 드러내고 싶은 마음이 가득햇던 자신의 모습이
    서로 첫째이기를 바라며 다투는 제자들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늘나라에서는 첫째가 꼴찌가 된 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면…..

    아니!
    자신이 조금만 일찍 하느님의 말씀을 깨닫고 실천했다면
    십여년동안 봉사를 한다고 거들먹거리며 남을 쉽게 판단하며 교만한
    행동은 하지 않았을텐데 하는 후회가 …….

    복음을 묵상하면서

    시작이 반이라는 속담처럼
    오늘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 부터라도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당장 내일로 다가온 본당의 여성연합회피정에 갈까말까 망설이던 자신
    세속의 모든 일들을 접어두고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해야겠다고….
    그런데 모은 직책을 다 내 놓았다고 생각했는데 연합회 임원의 자격이
    되니 그래도 한가지는 남았으니 아직도 기회는 있으니  다행인가?………

    “첫째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꼴찌가 되어 모든 사람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묵상하며

    Agnus Dei

  8. user#0 님의 말:

    “첫째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꼴찌가 되어 모든 사람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려니

    예수님의 참 뜻을 헤아리지 못하며 자신들의 욕심을 채우기위해 서로
    다트는 제자들의 모습이 바로 저의 모습이었음을 느낍니다
    본당에서 봉사를 한답시고 단체의 장을 비롯하여 구역장 레지오단장등을
    십여년동안 해오는 동안 봉사자의 자세보다는 교만과 우월감으로 마치
    성당의 모든 봉사는 자신만이 가장 잘하고 내가 없으면 성당이 없어질 것
    같은 착각으로 살았던 자신 이제는 봉사도 할만큼(?)했으니 쉬어야갰다는
    교만과 힘든일을 하기싫은 이기심으로 가득했던 자신이 하느님의 일은
    돌아가면서 해야한다는 그럴듯한 변명을 하며 남에게 무거운 짊을 짊어지게
    하며 방관했던 자신의 오만이 부끄럽습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누구보다도 자신을 드러내고 싶은 마음이 가득햇던 자신의 모습이
    서로 첫째이기를 바라며 다투는 제자들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늘나라에서는 첫째가 꼴찌가 된 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면…..

    아니!
    자신이 조금만 일찍 하느님의 말씀을 깨닫고 실천했다면
    십여년동안 봉사를 한다고 거들먹거리며 남을 쉽게 판단하며 교만한
    행동은 하지 않았을텐데 하는 후회가 …….

    복음을 묵상하면서

    시작이 반이라는 속담처럼
    오늘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 부터라도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당장 내일로 다가온 본당의 여성연합회피정에 갈까말까 망설이던 자신
    세속의 모든 일들을 접어두고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해야겠다고….
    그런데 모은 직책을 다 내 놓았다고 생각했는데 연합회 임원의 자격이
    되니 그래도 한가지는 남았으니 아직도 기회는 있으니  다행인가?………

    “첫째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꼴찌가 되어 모든 사람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묵상하며

    Agnus Dei

  9.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첫째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꼴찌가 되어야 한다.’

    어렸을 때는 어디를 가나 고녀석 참! 귀엽네…똘망똘망하게 생겼네…
    너 누굴 닮아서 그렇게 예쁘냐?? 진짠줄알았습니다.
    그래서 한때는 어깨에 목에 깁스(?)를 하고 다녔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참 냉혹(?)했습니다. 그런 이야기가 결코 오래가지 않았죠.
    고등학교때쯤부터는 주위시선이 어이구~어째그러냐? 누굴닮아서 그렇게
    머리가 나쁘냐? 돈이 아깝다아까워…
    그 똘망똘망하고 예쁘다던 소리는 다 어딜가고?! ㅠ.ㅠ

    어릴때 깁스(?)를 조금만 하고다닐것을 하고 후회도 많이했었습니다. ㅎㅎ
    그때는 모든세상이 제 세상같았죠. 어딜가나 칭찬들으려고 온갖 폼은 다 잡았
    거든요. 아니 저절로 주위분위기가 그랬거든요.
    제세상 만난양 그렇게 지냈던것이 전부였으니 조금이라도 더 허세(?)를 부려볼껄
    이왕 이렇게 된거…ㅎㅎ 그런것도 다 때(?)가 있나봅니다. ㅋㅋ
    그후론 그런소리를 잘 듣지는 못했지만 그때 배운 두글자를 지금도 가슴깊이 새겨
    두고 머리를 쳐들때마다 꺼내보는 습관이 생겼답니다. ‘겸손’

    주님!
    항상 겸손하게 하여 주십시오!
    당신의 도우심만이 가능하외다.!

  10.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첫째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꼴찌가 되어야 한다.’

    어렸을 때는 어디를 가나 고녀석 참! 귀엽네…똘망똘망하게 생겼네…
    너 누굴 닮아서 그렇게 예쁘냐?? 진짠줄알았습니다.
    그래서 한때는 어깨에 목에 깁스(?)를 하고 다녔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참 냉혹(?)했습니다. 그런 이야기가 결코 오래가지 않았죠.
    고등학교때쯤부터는 주위시선이 어이구~어째그러냐? 누굴닮아서 그렇게
    머리가 나쁘냐? 돈이 아깝다아까워…
    그 똘망똘망하고 예쁘다던 소리는 다 어딜가고?! ㅠ.ㅠ

    어릴때 깁스(?)를 조금만 하고다닐것을 하고 후회도 많이했었습니다. ㅎㅎ
    그때는 모든세상이 제 세상같았죠. 어딜가나 칭찬들으려고 온갖 폼은 다 잡았
    거든요. 아니 저절로 주위분위기가 그랬거든요.
    제세상 만난양 그렇게 지냈던것이 전부였으니 조금이라도 더 허세(?)를 부려볼껄
    이왕 이렇게 된거…ㅎㅎ 그런것도 다 때(?)가 있나봅니다. ㅋㅋ
    그후론 그런소리를 잘 듣지는 못했지만 그때 배운 두글자를 지금도 가슴깊이 새겨
    두고 머리를 쳐들때마다 꺼내보는 습관이 생겼답니다. ‘겸손’

    주님!
    항상 겸손하게 하여 주십시오!
    당신의 도우심만이 가능하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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