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십일 동안 악마에게 유혹을 받으셨다.
그 동안 아무것도 잡수시지 않아서 사십 일이 지났을 때에는
몹시 허기 지셨다.”
하느님안에서 잘 산다고 하며 기도하며 노력하지만
몹시 힘들고 기진맥진 할때에 가까운 사람들과 불화한다.
그런때는 누구를 만나도 힘들고 하는일도 잘 되지 않는데
내 마음이 편치 않아서 이지만 그것도 남의탓으로 돌린다.
행복하기만 할 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살다가 이제서야 안다.
덕분에 이젠 누가 뭐라고 해도 기도해 줄수 있게 되니 행복하지요.
그렇게 하지못해 오랜세월 행복하게 살지 못했으나
지금부터라도 행복하니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