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나에게
사랑이신 하느님을 알아 뫼시는 사람으로서
매사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는 다른 선택을 하도록 요구하십니다.
남들이 누구나 다 하는 그런 사랑, 그런 처신, 그런 선행이 아니라
조금 더 진한 사랑, 조금 더 폭넓은 사랑, 조금 더 깊은 사랑, 조금 더 사심 없는 사랑,
조금 더 큰 사랑을 요구합니다.
오늘 묵상글 중에 마음에 새겨지는 구절이 있습니다.
“엄마! 그건 나도 알고 있는데 내가 안 놀아 주면 그 애는 놀 친구가 하나도 없어…”
인생사는 결단(선택)의 연속입니다.
매사 바른 결단(선택)을 내릴 수 있도록 주님께 은총을 청하는 하루
열심히 그 지혜를 찾는 하루 되겠습니다.
주님! 말씀 안에서 바른 선택을 할 수 있는 방법 찾고자 하오나
매일 당신말씀 묵상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당신께로 향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