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편에 서지 않는 사람은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다.>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14-23
그때에 예수게서 벙어리 마귀 하나를 쫓아내셨는데
마귀가 나가자 벙어리는 곧 말을 하게 되었다.
군중은 이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그러나 더러는 "그는 마귀의 두목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 하고
말하였으며 또 예수의 속을 떠보려고 하늘에서
오는 기적을 보여 달라고 하는 사람도 있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들의 생각을
알아채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느 나라든지 갈라져서 싸우면 쓰러지게
마련이고 한 집안도 갈라져서 싸우면 망하는 법이다.
너희는 내가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
마귀를 쫓아낸다고 하는데 만일 사탄이 갈라져서
서로 싸우면 그 나라가 어떻게 유지되겠느냐?
내가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 마귀를 쫓아낸다면
너희 사람들은 누구의 힘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이냐?
바로 그 사람들이 너희의 말이 그르다는 것을 지적할 것이다.
그러나 나는 하느님의 능력으로 마귀를 쫓아내고 있다.
그렇다면 하느님의 나라는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힘센 사람이 빈틈없이 무장하고
자기 집을 지키는 한 그의 재산은 안전하다.
그러나 그보다 더 힘센 사람이 달려들어
그를 무찌르면 그가 의지했던 무기는 모조리 빼앗기고
재산은 약탈당하여 남의 것이 될 것이다.
내 편에 서지 않는 사람은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며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헤치는 사람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내 편에 서지 않는 사람은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며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헤치는 사람이다
며칠전 밤늦은 시간에 서울에사는 남동생에게 전화가 와서 걱정되는 일이 있는 것같아 물었더니 큰매형 때문에 마음이 상하는 일이 있다면서 하소연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큰매형과 건물을 공동투자해서 샀는데 팔려고 해도 듣지도 않고 매사에 모든 일을 매형 혼자 처리를 해서 불이익을 당한다는 말과 함께 큰매형과 작은매형의 인간성이 너무 비교된다고 하면서 누나와 작은매형이라면 자신의 이익을 위해 동생을 곤경에 처하게 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동생의 그말을 듣는 순간 고맙기도 했지만 큰 매형에 대한 서운한마음을 털어놓는 남동생의 말에 남도 아닌 같은 형제이기에 편을 들어줄수가 없어 무조건 참으라는 말만 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형제이면서도 여자형제인 언니하고 우애있게 잘지내면서도 이해관계가 얽히게되니 남동생에게 잘못하는 형부가 밉고 중간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언니의 입장도 곤란할것같아 마음이 아팠지만 저에게는 친정이 되는 남동생이 더 잘되야한다는 생각이 들고 무엇보다
남동생보다는 재력이나 모든면에 형편이 좋은 형부가 자신의이익을
위해 남도아닌 남동생에게 상처를 준다고 생각하니속이 상하고
사람의 도리를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다른 형제들에게 남동생에 관해
상의를 했더니 모두 저의 의견에 동의한다면서 경우에 어긋나는 형부보다는 남동생이 힘들지않게 도와주라고 하였습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벙어리마귀하나를 쫓아내시자 군중들은 마귀의 힘을 빌려 마귀를 쫓아낸다고 하며 예수님의 마음을 떠보려 하늘에서 내려오는 기적을 보여달라고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어느나라든지 갈라져서 싸우면 쓰러지게 마련이고 한 집안도 갈라져서 싸우면 망하는 법이라고 하시며 “내 편에 서지 않는 사람은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며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헤치는 사람이다 라고 …..
복음을 묵상하면서 피를 나눈 한 형제도 마음이 한결같지가않은데 남남으로 만난 형제자매들이 마음이 맞는다는 것이 쉽지않겠다는 생각에 나와 생각과 마음이 맞지 않는다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도 그동안 내 뜻과 같지않는다고 미워하며 내틀에 맟춰주기를바랬던 자신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동안의 저의행동이 얼마나 독선적이며 이기적이었는지 ……….
사랑이신 주님!
교만하고 이기적인 저는 당신의 자녀로 살아오면서당신의 뜻보다는 제 뜻대로 제 의지대로 살면서 당신의 가슴에 못을 박으면서도 죄의식없이 잘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오늘당신의 말씀은 저에게 하느님의 자녀로써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정의가 무엇인지 결정적인 순간에 어느편에 서있어야 하는지를 알려주셨습니다 사랑이신주님! 저에게 지혜와 믿음을 주시어 제가 서있어야 할자리를 잘 판단할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저와 뜻이 같지않다하여 미워하고 색안경을 끼고 보는 일이 없도록 저에게 당신의 사람을 알아볼수 있는 안목과 지혜를 주십시오 제가 어떠한 불이익을 당한다 하더라도 정의의 편에서며 당신의 뜻을 거슬리는 행동을 하지않도록 도와주십시오 제가 하는 모든 행동과 생각이 당신의 자녀로써 합당한 처사였다는 것을 깨우치게 해주십시오 저에게 당신의 자녀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할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오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말처럼 저에게 당신의 뜻을따라
산다면 영생을 얻게된다는 진리를 판단할수 있는 지혜를 주십시요
사랑이신 주님!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아멘
“내 편에 서지 않는 사람은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며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헤치는 사람이다
“내 편에 서지 않는 사람은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며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헤치는 사람이다
며칠전 밤늦은 시간에 서울에사는 남동생에게 전화가 와서 걱정되는 일이 있는 것같아 물었더니 큰매형 때문에 마음이 상하는 일이 있다면서 하소연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큰매형과 건물을 공동투자해서 샀는데 팔려고 해도 듣지도 않고 매사에 모든 일을 매형 혼자 처리를 해서 불이익을 당한다는 말과 함께 큰매형과 작은매형의 인간성이 너무 비교된다고 하면서 누나와 작은매형이라면 자신의 이익을 위해 동생을 곤경에 처하게 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동생의 그말을 듣는 순간 고맙기도 했지만 큰 매형에 대한 서운한마음을 털어놓는 남동생의 말에 남도 아닌 같은 형제이기에 편을 들어줄수가 없어 무조건 참으라는 말만 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형제이면서도 여자형제인 언니하고 우애있게 잘지내면서도 이해관계가 얽히게되니 남동생에게 잘못하는 형부가 밉고 중간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언니의 입장도 곤란할것같아 마음이 아팠지만 저에게는 친정이 되는 남동생이 더 잘되야한다는 생각이 들고 무엇보다
남동생보다는 재력이나 모든면에 형편이 좋은 형부가 자신의이익을
위해 남도아닌 남동생에게 상처를 준다고 생각하니속이 상하고
사람의 도리를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다른 형제들에게 남동생에 관해
상의를 했더니 모두 저의 의견에 동의한다면서 경우에 어긋나는 형부보다는 남동생이 힘들지않게 도와주라고 하였습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벙어리마귀하나를 쫓아내시자 군중들은 마귀의 힘을 빌려 마귀를 쫓아낸다고 하며 예수님의 마음을 떠보려 하늘에서 내려오는 기적을 보여달라고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어느나라든지 갈라져서 싸우면 쓰러지게 마련이고 한 집안도 갈라져서 싸우면 망하는 법이라고 하시며 “내 편에 서지 않는 사람은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며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헤치는 사람이다 라고 …..
복음을 묵상하면서 피를 나눈 한 형제도 마음이 한결같지가않은데 남남으로 만난 형제자매들이 마음이 맞는다는 것이 쉽지않겠다는 생각에 나와 생각과 마음이 맞지 않는다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도 그동안 내 뜻과 같지않는다고 미워하며 내틀에 맟춰주기를바랬던 자신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동안의 저의행동이 얼마나 독선적이며 이기적이었는지 ……….
사랑이신 주님!
교만하고 이기적인 저는 당신의 자녀로 살아오면서당신의 뜻보다는 제 뜻대로 제 의지대로 살면서 당신의 가슴에 못을 박으면서도 죄의식없이 잘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오늘당신의 말씀은 저에게 하느님의 자녀로써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정의가 무엇인지 결정적인 순간에 어느편에 서있어야 하는지를 알려주셨습니다 사랑이신주님! 저에게 지혜와 믿음을 주시어 제가 서있어야 할자리를 잘 판단할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저와 뜻이 같지않다하여 미워하고 색안경을 끼고 보는 일이 없도록 저에게 당신의 사람을 알아볼수 있는 안목과 지혜를 주십시오 제가 어떠한 불이익을 당한다 하더라도 정의의 편에서며 당신의 뜻을 거슬리는 행동을 하지않도록 도와주십시오 제가 하는 모든 행동과 생각이 당신의 자녀로써 합당한 처사였다는 것을 깨우치게 해주십시오 저에게 당신의 자녀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할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오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말처럼 저에게 당신의 뜻을따라
산다면 영생을 얻게된다는 진리를 판단할수 있는 지혜를 주십시요
사랑이신 주님!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아멘
“내 편에 서지 않는 사람은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며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헤치는 사람이다
오늘 예수께서 벙어리 마귀를 쫓아내는 기적을 베푸시자 놀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마귀의 두목 베엘제불의 힘을 빌린 것이 아닌가 하고 하늘에서 오는 기적을 보여달라
며 예수의 속을 떠보려는 사람도 있었다.
그러자 “어느 나라든지 갈라져서 싸우면 쓰러지게 마련이고 한 집안도 갈라져서 서로
싸우면 망하는 법이다” 하시며 하느님의 능력으로 마귀를 쫓아냈다고 말씀하십니다.
오늘 복음의 예수님의 능력을 믿지 못하여 의심하고 떠보려는 사람들의 모습 속에서
세례를 받았으면서도 믿음이 부족하여 세상걱정에 매달려 끊임없이 들려주시는 당신의
목소리를 알아듣지 못하고 긴가 민가 헤매고 있는 저의 모습임을 깨닫습니다.
이 사순절을 통하여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자신의 귀한
생명을 십자가의 고통으로 바치셨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깊이 깨닫고 생각만 할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여 변화된 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말로는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행동 하나하나 속을 들여다보면 여전히 악의세력
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곤 합니다.
예수님을 통하여 새 생명을 얻어 하느님의 자녀로 살게 되었음에 깊이 감사 드리며
더 이상 죄나 악령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예수님을 닮아 그 선하심 속에 머무르게
해주시라고 기도하는 오늘 보내야겠습니다.
주님! 저를 악에서 구하시고 저희 가정과 직장을 악에서 구하소서.
그리고 서로 갈라져 싸우고 분열되어 있는 이 나라를 악에서 구하소서.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오늘 예수께서 벙어리 마귀를 쫓아내는 기적을 베푸시자 놀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마귀의 두목 베엘제불의 힘을 빌린 것이 아닌가 하고 하늘에서 오는 기적을 보여달라
며 예수의 속을 떠보려는 사람도 있었다.
그러자 “어느 나라든지 갈라져서 싸우면 쓰러지게 마련이고 한 집안도 갈라져서 서로
싸우면 망하는 법이다” 하시며 하느님의 능력으로 마귀를 쫓아냈다고 말씀하십니다.
오늘 복음의 예수님의 능력을 믿지 못하여 의심하고 떠보려는 사람들의 모습 속에서
세례를 받았으면서도 믿음이 부족하여 세상걱정에 매달려 끊임없이 들려주시는 당신의
목소리를 알아듣지 못하고 긴가 민가 헤매고 있는 저의 모습임을 깨닫습니다.
이 사순절을 통하여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자신의 귀한
생명을 십자가의 고통으로 바치셨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깊이 깨닫고 생각만 할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여 변화된 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말로는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행동 하나하나 속을 들여다보면 여전히 악의세력
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곤 합니다.
예수님을 통하여 새 생명을 얻어 하느님의 자녀로 살게 되었음에 깊이 감사 드리며
더 이상 죄나 악령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예수님을 닮아 그 선하심 속에 머무르게
해주시라고 기도하는 오늘 보내야겠습니다.
주님! 저를 악에서 구하시고 저희 가정과 직장을 악에서 구하소서.
그리고 서로 갈라져 싸우고 분열되어 있는 이 나라를 악에서 구하소서.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온몸이 아픈 오늘입니다.
내몸이 아프니 바라보는 것들도 다 아파보입니다.
엊그제 바람이 울어대던 때와는 달리 하늘은 맑고 새들은 노래를 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따스한 햇님도 창가에서 미소를 띠고 …
이렇게 당신의 모습은 밝게 다가오고 있는데…
그래요…
오늘도 제 마음먹기에 따라 세상과 사람들이 아름답게 보일수도 있고
고통스럽게 느낄수도 있다는…당신 편에 서 있으면 아름답겠지요?
그런데 알면서
제 마음은 지옥입니다.
둘중하나 선택하라면 당신편에 당연히 서 있고 싶습니다.
저만 그런게 아닐겁니다.
여기 묵상하시는 모든분들도 다 그런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렵습니다…
마귀는 머리가 좋습니다.
내속에 마귀…
저를 유혹하는 마귀
다른사람들의 착한 마음도 위선으로 보이게 합니다.
그나마 미운사람은 불신까지 보태져 미움을 더하도록 유혹하고 있지요.
어쪈대요…
오늘따라 당신 말씀이 괴롭습니다.
나를 좋아하는 마귀가 미운사람에게 말도하지 말라고 하는데…
웃지도 말고 단점만 생각하라 하는데…
장점을 헐뜯으라 하는데…
당신편에 서면 마음이 평화로울까요?
아니던디요…
오히려 참으려니깐 오장이 다 꼬여서 소화가 안됩니다.
이따봐서 대화(시비)를 해보겠습니다.
잘 하면(대화) 당신편에 서 있을테고, 잘못하면(시비) 마귀편에 서 있겠지요?
그때 저 좀 붙잡아 주십시요.
내 밷는 말 한마디,그리고 행동하나마다 당신이 계심을 깨달아 당신을 느낄수 있게 말입니다.
주님!
도와 주십시요.
그럼 너도 노력할겨?
온몸이 아픈 오늘입니다.
내몸이 아프니 바라보는 것들도 다 아파보입니다.
엊그제 바람이 울어대던 때와는 달리 하늘은 맑고 새들은 노래를 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따스한 햇님도 창가에서 미소를 띠고 …
이렇게 당신의 모습은 밝게 다가오고 있는데…
그래요…
오늘도 제 마음먹기에 따라 세상과 사람들이 아름답게 보일수도 있고
고통스럽게 느낄수도 있다는…당신 편에 서 있으면 아름답겠지요?
그런데 알면서
제 마음은 지옥입니다.
둘중하나 선택하라면 당신편에 당연히 서 있고 싶습니다.
저만 그런게 아닐겁니다.
여기 묵상하시는 모든분들도 다 그런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렵습니다…
마귀는 머리가 좋습니다.
내속에 마귀…
저를 유혹하는 마귀
다른사람들의 착한 마음도 위선으로 보이게 합니다.
그나마 미운사람은 불신까지 보태져 미움을 더하도록 유혹하고 있지요.
어쪈대요…
오늘따라 당신 말씀이 괴롭습니다.
나를 좋아하는 마귀가 미운사람에게 말도하지 말라고 하는데…
웃지도 말고 단점만 생각하라 하는데…
장점을 헐뜯으라 하는데…
당신편에 서면 마음이 평화로울까요?
아니던디요…
오히려 참으려니깐 오장이 다 꼬여서 소화가 안됩니다.
이따봐서 대화(시비)를 해보겠습니다.
잘 하면(대화) 당신편에 서 있을테고, 잘못하면(시비) 마귀편에 서 있겠지요?
그때 저 좀 붙잡아 주십시요.
내 밷는 말 한마디,그리고 행동하나마다 당신이 계심을 깨달아 당신을 느낄수 있게 말입니다.
주님!
도와 주십시요.
그럼 너도 노력할겨?
“내 편에 서지 않는 사람은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며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헤치는 사람이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의 자녀라는 표시로 식사 때마다 장소가 어디가 되었던지 성호를 긋고 기도부터 하고 식사를 했지만 세례받고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하는동안 변함없이 하느님을 믿었다고 말씀을 드릴 수가 없었음을 고백합니다 아니! 하루에도 수 없이 마귀의 유혹에 흔들리는 저의 마음을 제 자신이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오늘 복음 말씀은 저에게 하느님께서 “네가 정말로 나의 자녀가 맞는 지 모르겠구나”하시는 것같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저 같은 사람도 하느님의 자녀라는 사실에 위안을 삼으며 언젠가는 저도 하느님의 자녀다운 모습으로 살아가리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변덕많은 이 마음이 또 언제 변한지 모른다는 사실도 잘 알고 있지만…. 마음만은 ………… 마귀의 편에 서지 않고 하느님의 편에 서 있겠다고 ….. 다짐을 해봅니다 언제까지나…..
“내 편에 서지 않는 사람은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며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헤치는 사람이다.”
“내 편에 서지 않는 사람은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며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헤치는 사람이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의 자녀라는 표시로 식사 때마다 장소가 어디가 되었던지 성호를 긋고 기도부터 하고 식사를 했지만 세례받고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하는동안 변함없이 하느님을 믿었다고 말씀을 드릴 수가 없었음을 고백합니다 아니! 하루에도 수 없이 마귀의 유혹에 흔들리는 저의 마음을 제 자신이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오늘 복음 말씀은 저에게 하느님께서 “네가 정말로 나의 자녀가 맞는 지 모르겠구나”하시는 것같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저 같은 사람도 하느님의 자녀라는 사실에 위안을 삼으며 언젠가는 저도 하느님의 자녀다운 모습으로 살아가리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변덕많은 이 마음이 또 언제 변한지 모른다는 사실도 잘 알고 있지만…. 마음만은 ………… 마귀의 편에 서지 않고 하느님의 편에 서 있겠다고 ….. 다짐을 해봅니다 언제까지나…..
“내 편에 서지 않는 사람은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며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헤치는 사람이다.”
“내 편에 서지 않는 사람은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며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헤치는 사람이다
며칠전 밤늦은 시간에 서울에사는 남동생에게 전화가 와서
걱정되는 일이 있는 것같아 물었더니 큰매형 때문에
마음이 상하는 일이 있다면서 하소연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큰매형과 건물을 공동투자해서 샀는데 팔려고 해도 듣지도 않고
매사에 모든 일을 매형 혼자 처리를 해서 불이익을 당한다는
말과 함께 큰매형과 작은매형의 인간성이 너무 비교된다고 하면서
누나와 작은매형이라면 자신의 이익을 위해 동생을 곤경에 처하게
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동생의 그말을 듣는 순간 고맙기도 했지만 큰 매형에 대한 서운한마음을
털어놓는 남동생의 말에 남도 아닌 같은 형제이기에 편을 들어줄수가
없어 무조건 참으라는 말만 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형제이면서도 여자형제인 언니하고 우애있게 잘지내면서도
이해관계가 얽히게되니 남동생에게 잘못하는 형부가 밉고 중간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언니의 입장도 곤란할것같아 마음이 아팠지만
저에게는 친정이 되는 남동생이 더 잘되야한다는 생각이 들고 무엇보다
남동생보다는 재력이나 모든면에 형편이 좋은 형부가 자신의이익을
위해 남도아닌 남동생에게 상처를 준다고 생각하니속이 상하고
사람의 도리를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다른 형제들에게 남동생에 관해
상의를 했더니 모두 저의 의견에 동의한다면서 경우에 어긋나는
형부보다는 남동생이 힘들지않게 도와주라고 하였습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벙어리마귀하나를 쫓아내시자
군중들은 마귀의 힘을 빌려 마귀를 쫓아낸다고 하며 예수님의
마음을 떠보려 하늘에서 내려오는 기적을 보여달라고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어느나라든지 갈라져서 싸우면 쓰러지게
마련이고 한 집안도 갈라져서 싸우면 망하는 법이라고 하시며
“내 편에 서지 않는 사람은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며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헤치는 사람이다 라고 …..
복음을 묵상하면서 피를 나눈 한 형제도 마음이 한결같지가않은데
남남으로 만난 형제자매들이 마음이 맞는다는 것이 쉽지않겠다는 생각에 나와
생각과 마음이 맞지 않는다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도 그동안 내 뜻과 같지않는다고
미워하며 내틀에 맟춰주기를바랬던 자신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동안의 저의행동이
얼마나 독선적이며 이기적이었는지 ……….
사랑이신 주님!
교만하고 이기적인 저는 당신의 자녀로 살아오면서당신의 뜻보다는
제 뜻대로 제 의지대로 살면서 당신의 가슴에 못을 박으면서도
죄의식없이 잘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오늘당신의 말씀은 저에게 하느님의 자녀로써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정의가 무엇인지 결정적인 순간에 어느편에
서있어야 하는지를 알려주셨습니다
사랑이신주님!
저에게 지혜와 믿음을 주시어 제가 서있어야 할자리를 잘 판단할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저와 뜻이 같지않다하여 미워하고 색안경을 끼고 보는 일이
없도록 저에게 당신의 사람을 알아볼수 있는 안목과 지혜를 주십시오
제가 어떠한 불이익을 당한다 하더라도 정의의 편에서며 당신의 뜻을
거슬리는 행동을 하지않도록 도와주십시오
제가 하는 모든 행동과 생각이 당신의 자녀로써 합당한 처사였다는 것을
깨우치게 해주십시오
저에게 당신의 자녀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할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오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말처럼 저에게 당신의 뜻을따라
산다면 영생을 얻게된다는 진리를 판단할수 있는 지혜를 주십시요
사랑이신 주님!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아멘
“내 편에 서지 않는 사람은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며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헤치는 사람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내 편에 서지 않는 사람은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며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헤치는 사람이다
며칠전 밤늦은 시간에 서울에사는 남동생에게 전화가 와서
걱정되는 일이 있는 것같아 물었더니 큰매형 때문에
마음이 상하는 일이 있다면서 하소연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큰매형과 건물을 공동투자해서 샀는데 팔려고 해도 듣지도 않고
매사에 모든 일을 매형 혼자 처리를 해서 불이익을 당한다는
말과 함께 큰매형과 작은매형의 인간성이 너무 비교된다고 하면서
누나와 작은매형이라면 자신의 이익을 위해 동생을 곤경에 처하게
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동생의 그말을 듣는 순간 고맙기도 했지만 큰 매형에 대한 서운한마음을
털어놓는 남동생의 말에 남도 아닌 같은 형제이기에 편을 들어줄수가
없어 무조건 참으라는 말만 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형제이면서도 여자형제인 언니하고 우애있게 잘지내면서도
이해관계가 얽히게되니 남동생에게 잘못하는 형부가 밉고 중간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언니의 입장도 곤란할것같아 마음이 아팠지만
저에게는 친정이 되는 남동생이 더 잘되야한다는 생각이 들고 무엇보다
남동생보다는 재력이나 모든면에 형편이 좋은 형부가 자신의이익을
위해 남도아닌 남동생에게 상처를 준다고 생각하니속이 상하고
사람의 도리를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다른 형제들에게 남동생에 관해
상의를 했더니 모두 저의 의견에 동의한다면서 경우에 어긋나는
형부보다는 남동생이 힘들지않게 도와주라고 하였습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벙어리마귀하나를 쫓아내시자
군중들은 마귀의 힘을 빌려 마귀를 쫓아낸다고 하며 예수님의
마음을 떠보려 하늘에서 내려오는 기적을 보여달라고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어느나라든지 갈라져서 싸우면 쓰러지게
마련이고 한 집안도 갈라져서 싸우면 망하는 법이라고 하시며
“내 편에 서지 않는 사람은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며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헤치는 사람이다 라고 …..
복음을 묵상하면서 피를 나눈 한 형제도 마음이 한결같지가않은데
남남으로 만난 형제자매들이 마음이 맞는다는 것이 쉽지않겠다는 생각에 나와
생각과 마음이 맞지 않는다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도 그동안 내 뜻과 같지않는다고
미워하며 내틀에 맟춰주기를바랬던 자신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동안의 저의행동이
얼마나 독선적이며 이기적이었는지 ……….
사랑이신 주님!
교만하고 이기적인 저는 당신의 자녀로 살아오면서당신의 뜻보다는
제 뜻대로 제 의지대로 살면서 당신의 가슴에 못을 박으면서도
죄의식없이 잘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오늘당신의 말씀은 저에게 하느님의 자녀로써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정의가 무엇인지 결정적인 순간에 어느편에
서있어야 하는지를 알려주셨습니다
사랑이신주님!
저에게 지혜와 믿음을 주시어 제가 서있어야 할자리를 잘 판단할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저와 뜻이 같지않다하여 미워하고 색안경을 끼고 보는 일이
없도록 저에게 당신의 사람을 알아볼수 있는 안목과 지혜를 주십시오
제가 어떠한 불이익을 당한다 하더라도 정의의 편에서며 당신의 뜻을
거슬리는 행동을 하지않도록 도와주십시오
제가 하는 모든 행동과 생각이 당신의 자녀로써 합당한 처사였다는 것을
깨우치게 해주십시오
저에게 당신의 자녀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할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오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말처럼 저에게 당신의 뜻을따라
산다면 영생을 얻게된다는 진리를 판단할수 있는 지혜를 주십시요
사랑이신 주님!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아멘
“내 편에 서지 않는 사람은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며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헤치는 사람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오소서. 성령이여! (3월 18일 목요일)
오늘 예수께서 벙어리 마귀를 쫓아내는 기적을 베푸시자 놀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마귀의 두목 베엘제불의 힘을 빌린 것이 아닌가 하고 하늘에서 오는 기적을 보여달라
며 예수의 속을 떠보려는 사람도 있었다.
그러자 “어느 나라든지 갈라져서 싸우면 쓰러지게 마련이고 한 집안도 갈라져서 서로
싸우면 망하는 법이다” 하시며 하느님의 능력으로 마귀를 쫓아냈다고 말씀하십니다.
오늘 복음의 예수님의 능력을 믿지 못하여 의심하고 떠보려는 사람들의 모습 속에서
세례를 받았으면서도 믿음이 부족하여 세상걱정에 매달려 끊임없이 들려주시는 당신의
목소리를 알아듣지 못하고 긴가 민가 헤매고 있는 저의 모습임을 깨닫습니다.
이 사순절을 통하여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자신의 귀한
생명을 십자가의 고통으로 바치셨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깊이 깨닫고 생각만 할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여 변화된 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말로는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행동 하나하나 속을 들여다보면 여전히 악의세력
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곤 합니다.
예수님을 통하여 새 생명을 얻어 하느님의 자녀로 살게 되었음에 깊이 감사 드리며
더 이상 죄나 악령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예수님을 닮아 그 선하심 속에 머무르게
해주시라고 기도하는 오늘 보내야겠습니다.
주님! 저를 악에서 구하시고 저희 가정과 직장을 악에서 구하소서.
그리고 서로 갈라져 싸우고 분열되어 있는 이 나라를 악에서 구하소서.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우린 사랑하기에도(김종오1집)
오소서. 성령이여! (3월 18일 목요일)
오늘 예수께서 벙어리 마귀를 쫓아내는 기적을 베푸시자 놀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마귀의 두목 베엘제불의 힘을 빌린 것이 아닌가 하고 하늘에서 오는 기적을 보여달라
며 예수의 속을 떠보려는 사람도 있었다.
그러자 “어느 나라든지 갈라져서 싸우면 쓰러지게 마련이고 한 집안도 갈라져서 서로
싸우면 망하는 법이다” 하시며 하느님의 능력으로 마귀를 쫓아냈다고 말씀하십니다.
오늘 복음의 예수님의 능력을 믿지 못하여 의심하고 떠보려는 사람들의 모습 속에서
세례를 받았으면서도 믿음이 부족하여 세상걱정에 매달려 끊임없이 들려주시는 당신의
목소리를 알아듣지 못하고 긴가 민가 헤매고 있는 저의 모습임을 깨닫습니다.
이 사순절을 통하여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자신의 귀한
생명을 십자가의 고통으로 바치셨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깊이 깨닫고 생각만 할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여 변화된 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말로는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행동 하나하나 속을 들여다보면 여전히 악의세력
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곤 합니다.
예수님을 통하여 새 생명을 얻어 하느님의 자녀로 살게 되었음에 깊이 감사 드리며
더 이상 죄나 악령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예수님을 닮아 그 선하심 속에 머무르게
해주시라고 기도하는 오늘 보내야겠습니다.
주님! 저를 악에서 구하시고 저희 가정과 직장을 악에서 구하소서.
그리고 서로 갈라져 싸우고 분열되어 있는 이 나라를 악에서 구하소서.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우린 사랑하기에도(김종오1집)
지난 주일을 엉망으로 보냈습니다.
안보던 TV를 잠깐 켠 것이 하루 종일 보게 되었거든요.
재미있게 보았다면 그래도 괜찮았을텐데 그렇지도 않았으면서요.
해야할 일도 하지 않았고 기도도 하지 않았고 책도 읽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조그만 틈으로도 흐트러진 주일을 보내놓고..
아주 간단한 일상의 원리를 다시금 새기게 되었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이 내 안에 충만하고
하느님께 대한 갈망이 가득하여도
그것을 자꾸만 기억하지 않고 청하지 않으면
내 안의 사랑과 갈망은 말라버린다는 것을요.
화분에 물을 주고 다음 물줄 것을 잊으면
그 화분이 말라버리듯이요.
한번만으로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듯 합니다.
“내 편에 서지 않는 사람은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며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헤치는 사람이다.”
하느님 편에 한번 섰다고 해서, 하느님을 한번 선택하였다고 해서
그것으로 그 다음도 다 되는 것은 아니란 것을..
끝없이 끝없이요,
자꾸만 자꾸만요,
하느님의 것이라면 더더욱이.
아멘.
지난 주일을 엉망으로 보냈습니다.
안보던 TV를 잠깐 켠 것이 하루 종일 보게 되었거든요.
재미있게 보았다면 그래도 괜찮았을텐데 그렇지도 않았으면서요.
해야할 일도 하지 않았고 기도도 하지 않았고 책도 읽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조그만 틈으로도 흐트러진 주일을 보내놓고..
아주 간단한 일상의 원리를 다시금 새기게 되었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이 내 안에 충만하고
하느님께 대한 갈망이 가득하여도
그것을 자꾸만 기억하지 않고 청하지 않으면
내 안의 사랑과 갈망은 말라버린다는 것을요.
화분에 물을 주고 다음 물줄 것을 잊으면
그 화분이 말라버리듯이요.
한번만으로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듯 합니다.
“내 편에 서지 않는 사람은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며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헤치는 사람이다.”
하느님 편에 한번 섰다고 해서, 하느님을 한번 선택하였다고 해서
그것으로 그 다음도 다 되는 것은 아니란 것을..
끝없이 끝없이요,
자꾸만 자꾸만요,
하느님의 것이라면 더더욱이.
아멘.
온몸이 아픈 오늘입니다.
내몸이 아프니 바라보는 것들도 다 아파보입니다.
엊그제 바람이 울어대던 때와는 달리 하늘은 맑고 새들은 노래를 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따스한 햇님도 창가에서 미소를 띠고 …
이렇게 당신의 모습은 밝게 다가오고 있는데…
그래요…
오늘도 제 마음먹기에 따라 세상과 사람들이 아름답게 보일수도 있고
고통스럽게 느낄수도 있다는…당신 편에 서 있으면 아름답겠지요?
그런데 알면서
제 마음은 지옥입니다.
둘중하나 선택하라면 당신편에 당연히 서 있고 싶습니다.
저만 그런게 아닐겁니다.
여기 묵상하시는 모든분들도 다 그런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렵습니다…
마귀는 머리가 좋습니다.
내속에 마귀…
저를 유혹하는 마귀
다른사람들의 착한 마음도 위선으로 보이게 합니다.
그나마 미운사람은 불신까지 보태져 미움을 더하도록 유혹하고 있지요.
어쪈대요…
오늘따라 당신 말씀이 괴롭습니다.
나를 좋아하는 마귀가 미운사람에게 말도하지 말라고 하는데…
웃지도 말고 단점만 생각하라 하는데…
장점을 헐뜯으라 하는데…
당신편에 서면 마음이 평화로울까요?
아니던디요…
오히려 참으려니깐 오장이 다 꼬여서 소화가 안됩니다.
이따봐서 대화(시비)를 해보겠습니다.
잘 하면(대화) 당신편에 서 있을테고, 잘못하면(시비) 마귀편에 서 있겠지요?
그때 저 좀 붙잡아 주십시요.
내 밷는 말 한마디,그리고 행동하나마다 당신이 계심을 깨달아 당신을 느낄수 있게 말입니다.
주님!
도와 주십시요.
그럼 너도 노력할겨?
온몸이 아픈 오늘입니다.
내몸이 아프니 바라보는 것들도 다 아파보입니다.
엊그제 바람이 울어대던 때와는 달리 하늘은 맑고 새들은 노래를 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따스한 햇님도 창가에서 미소를 띠고 …
이렇게 당신의 모습은 밝게 다가오고 있는데…
그래요…
오늘도 제 마음먹기에 따라 세상과 사람들이 아름답게 보일수도 있고
고통스럽게 느낄수도 있다는…당신 편에 서 있으면 아름답겠지요?
그런데 알면서
제 마음은 지옥입니다.
둘중하나 선택하라면 당신편에 당연히 서 있고 싶습니다.
저만 그런게 아닐겁니다.
여기 묵상하시는 모든분들도 다 그런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렵습니다…
마귀는 머리가 좋습니다.
내속에 마귀…
저를 유혹하는 마귀
다른사람들의 착한 마음도 위선으로 보이게 합니다.
그나마 미운사람은 불신까지 보태져 미움을 더하도록 유혹하고 있지요.
어쪈대요…
오늘따라 당신 말씀이 괴롭습니다.
나를 좋아하는 마귀가 미운사람에게 말도하지 말라고 하는데…
웃지도 말고 단점만 생각하라 하는데…
장점을 헐뜯으라 하는데…
당신편에 서면 마음이 평화로울까요?
아니던디요…
오히려 참으려니깐 오장이 다 꼬여서 소화가 안됩니다.
이따봐서 대화(시비)를 해보겠습니다.
잘 하면(대화) 당신편에 서 있을테고, 잘못하면(시비) 마귀편에 서 있겠지요?
그때 저 좀 붙잡아 주십시요.
내 밷는 말 한마디,그리고 행동하나마다 당신이 계심을 깨달아 당신을 느낄수 있게 말입니다.
주님!
도와 주십시요.
그럼 너도 노력할겨?
“내 편에 서지 않는 사람은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며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헤치는 사람이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의 자녀라는 표시로 식사 때마다 장소가 어디가 되었던지
성호를 긋고 기도부터 하고 식사를 했지만 세례받고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하는동안 변함없이 하느님을 믿었다고 말씀을 드릴 수가
없었음을 고백합니다
아니!
하루에도 수 없이 마귀의 유혹에 흔들리는 저의 마음을 제 자신이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오늘 복음 말씀은 저에게 하느님께서
“네가 정말로 나의 자녀가 맞는 지 모르겠구나”하시는 것같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저 같은 사람도 하느님의 자녀라는 사실에 위안을 삼으며
언젠가는 저도 하느님의 자녀다운 모습으로 살아가리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변덕많은 이 마음이 또 언제 변한지 모른다는 사실도 잘 알고 있지만….
마음만은 …………
마귀의 편에 서지 않고 하느님의 편에 서 있겠다고 …..
다짐을 해봅니다
언제까지나…..
“내 편에 서지 않는 사람은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며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헤치는 사람이다.”
묵상하며
“내 편에 서지 않는 사람은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며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헤치는 사람이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의 자녀라는 표시로 식사 때마다 장소가 어디가 되었던지
성호를 긋고 기도부터 하고 식사를 했지만 세례받고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하는동안 변함없이 하느님을 믿었다고 말씀을 드릴 수가
없었음을 고백합니다
아니!
하루에도 수 없이 마귀의 유혹에 흔들리는 저의 마음을 제 자신이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오늘 복음 말씀은 저에게 하느님께서
“네가 정말로 나의 자녀가 맞는 지 모르겠구나”하시는 것같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저 같은 사람도 하느님의 자녀라는 사실에 위안을 삼으며
언젠가는 저도 하느님의 자녀다운 모습으로 살아가리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변덕많은 이 마음이 또 언제 변한지 모른다는 사실도 잘 알고 있지만….
마음만은 …………
마귀의 편에 서지 않고 하느님의 편에 서 있겠다고 …..
다짐을 해봅니다
언제까지나…..
“내 편에 서지 않는 사람은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며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헤치는 사람이다.”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