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내아버지께서 언제나 일하고 계시니 나도 일하는 것이다”

“내 아버지께서 언제나 일하고 계시니 나도 일하는 것이다.”

주님!
어제저녁부터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려했지만 생각이나지않아 힘들었습니다
머리만 아프고 무슨말씀을 하시는지조차 알아듣지못해 포기하고
잠을 청했습니다
그런데 자면서도
“내 아버지께서 언제나 일하고 계시니 나도 일하는 것이다.”
이 말씀이 자꾸만 떠올라 잠을 편히잘수가 없었습니다
요즈음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기가 힘이들고 꾀가 나서 눈을 딱감고
쉬려고 생각했는데 당신의 이말씀이 제 머릿속에서 떠나지않았습니다

주님!
맞아요!
당신께서 하시는 모든일이 곧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이라는 사실을…..
당신께서는 하느님과 동등한 분이라는 사실을……
당신께서 저의 구원을 위해 십자가에 못박히셨다는 사실을……
당신께서 저 때문에 돌아가셨다는 사실을……..
입으로는 믿는다고 했지만 마음속에서는 당신의 존재를 무시한
저입니다
주님!
내아버지께서 언제나 일하고 계시니 나도 일하는 것이다“
하신 당신의 말씀을 믿고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게 해주십시오
저에게도 믿음을 주시어 저의 뜻이 아닌 당신의 뜻대로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게해주십시오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는 것이 어렵다고 잔꾀를부리며 당신의마음을
아프게하는 속물인 저를 잊지않으시며 사랑해주시는 당신을
사랑하게해주십시오
주님!
내아버지께서 언제나 일하고 계시니 나도 일하는 것이다“
하신 것처럼 저도 언제나 변함없는 마음으로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며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하지않게 해주십시오
주님!
당신께서 언제나 일하고 계시니 저도 일하는 것이지요?
당신께서 아버지의 말씀을 듣는 것처럼 저도 당신의 말씀을 들어야하지요?
당신께서 저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히셨다는 사실을 믿어야하지요?
당신께서 하시는 일은 의심하지말고 무조건 믿어야하지요?
주님!
믿겠습니다 아니 당신의 말씀을 믿으려 노력하겠습니다
당신은 사랑이시니까요
아멘

“내 아버지께서 언제나 일하고 계시니 나도 일하는 것이다.”

이성서말씀을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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