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의 조상 아브라함은 내 날을 보리라는 희망에 차 있었다


사순 제5주간 목요일(4/1)


    복음 환호송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님, 찬미 바으소서. ○ 주님의 목소리를 오늘 듣게 되거든 너희 마음을 무디게 가지지 마라.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님, 찬미 받으소서.
    복음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은 내 날을 보리라는 희망에 차 있었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51-59 그때에 예수께서 유다인들에게 말씀하셨다.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내 말을 잘 지키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 그러자 유다인들은 "이제 우리는 당신이 정녕 마귀 들린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소. 아브라함도 죽고 예언자들도 죽었는데 당신은 '내 말을 잘 지키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는다.' 하니 그래 당신이 이미 죽은 우리 조상 아브라함보다 더 훌륭하다는 말이오? 예언자들도 죽었는데 당신은 도대체 누구란 말이오?" 하고 대들었다.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내가 나 자신을 높인다면 그 영광은 아무것도 아니다. 그러나 나에게 영광을 주시는 분은 너희가 자기 하느님이라고 하는 나의 아버지이시다. 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하지만 나는 그분을 알고 있다. 내가 만일 그분을 모른다고 말한다면 나도 너희처럼 거짓말쟁이가 될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분을 알고 있으며 그분의 말씀을 지키고 있다.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은 내 날을 보리라는 희망에 차 있었고 과연 그날을 보고 기뻐하였다." 유다인들은 이 말씀을 듣고 "당신이 아직 쉰 살도 못 되었는데 아브라함을 보았단 말이오?" 하고 따지고 들었다. 예수께서는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나는 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다." 하고 대답하셨다. 이 말씀을 듣고 그들은 돌을 집어 예수를 치려고 하였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몸을 피하여 성전을 떠나가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희망의 바람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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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조상 아브라함은 내 날을 보리라는 희망에 차 있었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4월 1일)

    ” 내 말을 잘 지키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

    이 말씀을 통하여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또한 독서를 통하여 하느님께서는 아브라함을 불러 당신께 받은 소명을 다하
    라는 말씀으로 계약을 맺는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아브라함이 하느님과 맺은 계약에 최선을 다하여 순명 하였듯이 세례를 받은
    저에게도 하느님의 말씀을 믿고 철저히 신뢰할 때 영원한 생명을 주실 것이
    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말로는 아브라함을 성조로 알고 있지만 진정 마음으로 모실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유다인들 처럼 저 역시 당신의 말씀에 무조건 신뢰하고 그대로 따라야
    한다는 것을 눈으로 읽고 머리로는 이해하면서도 정작 마음에 새기지 못하여
    실천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저 이옵니다. 당신께서 아무리 큰 소리로 외치셔도
    잘 들리지 않습니다.
    오늘 유다인들의 동문서답을 저도 답습하지 않도록 저의 눈을 뜨게 하시고 저
    의 마음과 몸을 움직여 주소서.

    주님!
    제가 오늘도 이 묵상을 통해 아브라함의 순명의 정신을 본 받아 하느님
    당신의 부르심에 언제라도 “예, 주님! 저 여기 있습니다. 하게 하소서. 아멘.


    평화의 아침을 여는 이(조영희1집)

    211.206.1.82 이 헬레나: 오늘은 만우절이라 어떠한말을 해도 농담으로 들리겠지요?
    하지만….
    하느님께대한 사랑만은 거짓이 아님을 이곳에서 묵상하시는 모든 분들
    의 생각이라는 것이라는 사실이지요
    좋은하루 되세요
    [04/01-07:41]

    219.248.148.119 요셉피나: 좋은 묵상 접하며 자매님의 향기를 느낌니다.
    음악도 참 좋습니다….늘 평화가 가득하시길……. [04/01-18:07]
    211.207.206.15 흑진주: 우리 두 귀를 크게 열어볼까요?!ㅎㅎ 작은 속삭임도 알아 들을 수 있께요. 자매님!항상 행복하시죠?요한은 건강히 잘 지내고 있나요?기도중에 기억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4월 되시기를…^0^ [04/01-20:26]

  2.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4월 1일)

    ” 내 말을 잘 지키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

    이 말씀을 통하여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또한 독서를 통하여 하느님께서는 아브라함을 불러 당신께 받은 소명을 다하
    라는 말씀으로 계약을 맺는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아브라함이 하느님과 맺은 계약에 최선을 다하여 순명 하였듯이 세례를 받은
    저에게도 하느님의 말씀을 믿고 철저히 신뢰할 때 영원한 생명을 주실 것이
    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말로는 아브라함을 성조로 알고 있지만 진정 마음으로 모실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유다인들 처럼 저 역시 당신의 말씀에 무조건 신뢰하고 그대로 따라야
    한다는 것을 눈으로 읽고 머리로는 이해하면서도 정작 마음에 새기지 못하여
    실천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저 이옵니다. 당신께서 아무리 큰 소리로 외치셔도
    잘 들리지 않습니다.
    오늘 유다인들의 동문서답을 저도 답습하지 않도록 저의 눈을 뜨게 하시고 저
    의 마음과 몸을 움직여 주소서.

    주님!
    제가 오늘도 이 묵상을 통해 아브라함의 순명의 정신을 본 받아 하느님
    당신의 부르심에 언제라도 “예, 주님! 저 여기 있습니다. 하게 하소서. 아멘.


    평화의 아침을 여는 이(조영희1집)

    211.206.1.82 이 헬레나: 오늘은 만우절이라 어떠한말을 해도 농담으로 들리겠지요?
    하지만….
    하느님께대한 사랑만은 거짓이 아님을 이곳에서 묵상하시는 모든 분들
    의 생각이라는 것이라는 사실이지요
    좋은하루 되세요
    [04/01-07:41]

    219.248.148.119 요셉피나: 좋은 묵상 접하며 자매님의 향기를 느낌니다.
    음악도 참 좋습니다….늘 평화가 가득하시길……. [04/01-18:07]
    211.207.206.15 흑진주: 우리 두 귀를 크게 열어볼까요?!ㅎㅎ 작은 속삭임도 알아 들을 수 있께요. 자매님!항상 행복하시죠?요한은 건강히 잘 지내고 있나요?기도중에 기억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4월 되시기를…^0^ [04/01-20:26]

  3. user#0 님의 말:

    내가 만약 공상영화에서와 같이 타임머신을 타고
    한 오 백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컴퓨터라는 것이 있어서 지구 전체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안방에 앉아서
    알수 있다고 이야기 한다면…
    아니 자동차라는 것이 있어서 서울에서 부산까지 몇 시간이면 갈 수 있다고 한다면…
    아니 겨울에도 딸기를 먹을 수 있고 여름에도 얼음을 마음대로 집에서 얼려서 먹을 수 있다고 한다면
    아마도 나를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할 것이고
    거짓말장이라고 굳게 믿을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을 사는 우리들은 이 모든 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의심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오늘 복음 말씀을 묵상하면서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고 예수님 말씀을
    하나 하나 되짚으며 참으로 알 수없는 말을 한다고 생각하며
    믿지 못하는 것을 지극히 당연한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그곳에 있었다면 나역시 나의 상식으로는 이해를 하지 못하였을 것은 그들과
    다를 것이 없었을 것입니다.
    다만 내가 그때 그사람들과 다를 수 있을 것이라고 가정해 본다면
    예수님의 주변에서 그분의 본성을 느끼며 그분은 절대 거짓말을 할
    사람은 아니라는 믿음이 나의 마음속에 굳게 자리잡혀 있을때’
    그저 철떡같이 믿어서 그분이 ‘ 팥으로 메주를 쑨다’라는
    말씀을 하셔도 ‘아! 그렇군요”‘라는 대답이 나올 수 있을 때 만 그것이
    가능했을 것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이해가 되지 않는것 ..
    믿음만이
    그것이 인간인 나와 신이신 하느님과의 사이에서 교류될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오늘 새삼 깨닫습니다.

    내 생각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지만 분명히
    늘 그곳에 계신 하느님….
    언제나 나와 함게 계신 하느님께서 오늘도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굳게 믿으니 오늘 하루가 얼마나 기대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힘들어도 그분이 함께계시고 기쁠때도 그분이 함께하신다는 것은 참으로
    든든한 일입니다.

    …..

    -오늘을 살아가기가 힘겨운 상황에 있는 형제자매님들…각자에게 모두 하느님께서 함께 하심을
    굳게 믿으시고 어려움을 그분의 힘으로 이겨 내실수 있도록 의탁하시고 힘을 내시길 기원합니다.-

    211.202.235.36 이 헬레나: 예! 하느님을 굳게 믿으며 그 분만이 저의 구원자이심을 믿겠나이다
    아멘
    함께 묵상할수 있음이 은총이겠지요?
    행복한나날 되세요 [04/01-14:16]
    211.207.206.15 흑진주: 많은 용기와 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0^ [04/01-20:27]
    221.145.194.155 루실라: 요셉피나 자매님! 오랫만에 오셨군요. 좋은묵상 감사드리며 늘 함께 하고 싶은 욕심이 드는데 … 들어주실거죠? [04/02-08:01]

  4. user#0 님의 말:

    내가 만약 공상영화에서와 같이 타임머신을 타고
    한 오 백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컴퓨터라는 것이 있어서 지구 전체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안방에 앉아서
    알수 있다고 이야기 한다면…
    아니 자동차라는 것이 있어서 서울에서 부산까지 몇 시간이면 갈 수 있다고 한다면…
    아니 겨울에도 딸기를 먹을 수 있고 여름에도 얼음을 마음대로 집에서 얼려서 먹을 수 있다고 한다면
    아마도 나를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할 것이고
    거짓말장이라고 굳게 믿을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을 사는 우리들은 이 모든 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의심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오늘 복음 말씀을 묵상하면서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고 예수님 말씀을
    하나 하나 되짚으며 참으로 알 수없는 말을 한다고 생각하며
    믿지 못하는 것을 지극히 당연한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그곳에 있었다면 나역시 나의 상식으로는 이해를 하지 못하였을 것은 그들과
    다를 것이 없었을 것입니다.
    다만 내가 그때 그사람들과 다를 수 있을 것이라고 가정해 본다면
    예수님의 주변에서 그분의 본성을 느끼며 그분은 절대 거짓말을 할
    사람은 아니라는 믿음이 나의 마음속에 굳게 자리잡혀 있을때’
    그저 철떡같이 믿어서 그분이 ‘ 팥으로 메주를 쑨다’라는
    말씀을 하셔도 ‘아! 그렇군요”‘라는 대답이 나올 수 있을 때 만 그것이
    가능했을 것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이해가 되지 않는것 ..
    믿음만이
    그것이 인간인 나와 신이신 하느님과의 사이에서 교류될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오늘 새삼 깨닫습니다.

    내 생각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지만 분명히
    늘 그곳에 계신 하느님….
    언제나 나와 함게 계신 하느님께서 오늘도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굳게 믿으니 오늘 하루가 얼마나 기대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힘들어도 그분이 함께계시고 기쁠때도 그분이 함께하신다는 것은 참으로
    든든한 일입니다.

    …..

    -오늘을 살아가기가 힘겨운 상황에 있는 형제자매님들…각자에게 모두 하느님께서 함께 하심을
    굳게 믿으시고 어려움을 그분의 힘으로 이겨 내실수 있도록 의탁하시고 힘을 내시길 기원합니다.-

    211.202.235.36 이 헬레나: 예! 하느님을 굳게 믿으며 그 분만이 저의 구원자이심을 믿겠나이다
    아멘
    함께 묵상할수 있음이 은총이겠지요?
    행복한나날 되세요 [04/01-14:16]
    211.207.206.15 흑진주: 많은 용기와 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0^ [04/01-20:27]
    221.145.194.155 루실라: 요셉피나 자매님! 오랫만에 오셨군요. 좋은묵상 감사드리며 늘 함께 하고 싶은 욕심이 드는데 … 들어주실거죠? [04/02-08:01]

  5. user#0 님의 말:

    예수님!
    4월이예요.
    참 신기해요.
    시간은 자꾸만 흘러요.
    자꾸만 제 앞에 새 날, 새 시간을 가져다 놓아요.
    그런데 저는 제 앞에 놓이는 부지런한 그 선물을 다 받아안지 못하네요.
    왜냐구요..
    지나간 것을 흘려보내지 못하니까요.
    제 자신 저도 모르게
    소중한 것이니까 남겨두고
    아픈 것이니까 쌓아두고
    후회하니까 새겨두고..
    그런 것들이 너무 많아서요.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은
    내 날을 보리라는 희망에 차 있었고
    과연 그날을 보고 기뻐하였다.”

    예수님!
    당신 부활하신 후에..
    제 안의 것들을 다 놓을께요.
    흘려보낼께요.
    생살을 찢듯 아파도 다 쪼개어놓을께요.

    그러면 저..
    지금보다 더욱 당신 보리라는 희망이 가득찰 것 같습니다.
    지금의 이 희망보다 더 진실할 것 같습니다.
    흘려보내고
    흘려보내고
    흘려보내고
    받아안을 당신 향한 희망.

    내가 있기도 전에 나를 사랑하신 이..
    내가 가기도 전에 나를 기다리시는 이..
    처음 그대로 제게 이별을 고하지 마옵소서.
    처음 그대로 제게 기쁨을 주옵소서.

    아멘.

    211.207.206.15 흑진주: 우리 처음마음으로 살아가면 좋겠죠. 지금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네요. 이 느긋한 저녁시간에 차 한잔을 한다면 더 좋겠네요. 항상 행복하시기를…^0^ [04/01-20:29]

  6. user#0 님의 말:

    예수님!
    4월이예요.
    참 신기해요.
    시간은 자꾸만 흘러요.
    자꾸만 제 앞에 새 날, 새 시간을 가져다 놓아요.
    그런데 저는 제 앞에 놓이는 부지런한 그 선물을 다 받아안지 못하네요.
    왜냐구요..
    지나간 것을 흘려보내지 못하니까요.
    제 자신 저도 모르게
    소중한 것이니까 남겨두고
    아픈 것이니까 쌓아두고
    후회하니까 새겨두고..
    그런 것들이 너무 많아서요.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은
    내 날을 보리라는 희망에 차 있었고
    과연 그날을 보고 기뻐하였다.”

    예수님!
    당신 부활하신 후에..
    제 안의 것들을 다 놓을께요.
    흘려보낼께요.
    생살을 찢듯 아파도 다 쪼개어놓을께요.

    그러면 저..
    지금보다 더욱 당신 보리라는 희망이 가득찰 것 같습니다.
    지금의 이 희망보다 더 진실할 것 같습니다.
    흘려보내고
    흘려보내고
    흘려보내고
    받아안을 당신 향한 희망.

    내가 있기도 전에 나를 사랑하신 이..
    내가 가기도 전에 나를 기다리시는 이..
    처음 그대로 제게 이별을 고하지 마옵소서.
    처음 그대로 제게 기쁨을 주옵소서.

    아멘.

    211.207.206.15 흑진주: 우리 처음마음으로 살아가면 좋겠죠. 지금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네요. 이 느긋한 저녁시간에 차 한잔을 한다면 더 좋겠네요. 항상 행복하시기를…^0^ [04/01-20:29]

  7.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은 내 날을 보리라는 희망에 차 있었다.’

    신앙인으로 살아가면서 올해의 사순시기는 저에게 있어 어느 때보다도 힘들게
    지내는것 같습니다.
    처음 며칠은 그냥 그러려니 했었는데 하루하루 지나가면서 많이 힘들고 지치고
    그래서 왜이러나? 이상하게 힘드네? 정말 알 수가 없네…
    며칠이 지나서야 아~~지금이 사순시기구나!!
    몸도 마음도 지쳐가고 있을 때야 겨우 눈치를 챘습니다.
    정말로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러면서도 가끔은 숨통을 트여주셨습니다.
    그래 맞어!! 예수님의 고통에 비하면 나는 명함도 못내밀지…어디 명함을 내밀
    수가 있겠어…
    시간에도 쫒겨보고,몸도 지쳐서 며칠을 누워있어보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래도 희망을 주셨습니다. 숨통을 트여주셨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있습니다.
    주님의 날을 볼 수 있는 희망을 주시려나 봅니다.
    그래서 더 값진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제서야 깨닫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희망을 주시는 분임을!!
    그래서 견디고 있습니다.
    희망과 함께 활짝 웃을 수 있는 그날을 기대하면서…

    221.145.194.155 루실라: 맞아요. 흔히들 고통이 크면 은총도 크다는 말을 하는데 저도 요즘에서
    야 그것을 조금 느끼게 됩니다.
    은총의 그 날을 기다리며 행복한 오늘 되세요^^ [04/02-07:58]

  8.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은 내 날을 보리라는 희망에 차 있었다.’

    신앙인으로 살아가면서 올해의 사순시기는 저에게 있어 어느 때보다도 힘들게
    지내는것 같습니다.
    처음 며칠은 그냥 그러려니 했었는데 하루하루 지나가면서 많이 힘들고 지치고
    그래서 왜이러나? 이상하게 힘드네? 정말 알 수가 없네…
    며칠이 지나서야 아~~지금이 사순시기구나!!
    몸도 마음도 지쳐가고 있을 때야 겨우 눈치를 챘습니다.
    정말로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러면서도 가끔은 숨통을 트여주셨습니다.
    그래 맞어!! 예수님의 고통에 비하면 나는 명함도 못내밀지…어디 명함을 내밀
    수가 있겠어…
    시간에도 쫒겨보고,몸도 지쳐서 며칠을 누워있어보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래도 희망을 주셨습니다. 숨통을 트여주셨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있습니다.
    주님의 날을 볼 수 있는 희망을 주시려나 봅니다.
    그래서 더 값진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제서야 깨닫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희망을 주시는 분임을!!
    그래서 견디고 있습니다.
    희망과 함께 활짝 웃을 수 있는 그날을 기대하면서…

    221.145.194.155 루실라: 맞아요. 흔히들 고통이 크면 은총도 크다는 말을 하는데 저도 요즘에서
    야 그것을 조금 느끼게 됩니다.
    은총의 그 날을 기다리며 행복한 오늘 되세요^^ [04/02-07:58]

  9. user#0 님의 말:

    아침부터 문밖을 두드리는 빗소리에 눈을 떴어요.
    어서 일어나라고 늦잠 자는 저를 재촉하는 봄비인가봐요.

    헐레벌떡 눈을 떠 주님과 아침 인사도 나누지 못하고
    오늘의 여정을 시작하며 왜 그렇게 불안한 마음이 드는지…
    아마도 당장에 할 일들이 많아서라며 제 자신을 달래듯 집
    밖으로 나왔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저는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출발해 봅니다.
    당신께서 주시는 희망은 빛바래지도 시들지도 않는 영원한
    희망을 꿈꾸게 만드는 것이어요.
    그러나 제가 바라는 희망은 기억 저 편으로 지나가 버리는
    금방이라도 빛바랜 사진같은 것이겠지요.

    무얼 두려워하느냐…무얼 걱정하느냐…

    네… 나의 주님… 당신과 함께라면 저는 더이상 두려워할것도
    걱정할 것도 없습니다.

    당신께서 제 코에 희망의 숨을 한번 불어 넣어주시면
    저는 다시 생기있게 살아납니다.
    당신께서 제 손을 잡고 희망을 노래해 주신다면
    저는 다시 생기있게 살아납니다.

    주님께서 주신 희망에 차 있었고 과연 그날을 보고 기뻐하였다……

    아멘.

  10. user#0 님의 말:

    아침부터 문밖을 두드리는 빗소리에 눈을 떴어요.
    어서 일어나라고 늦잠 자는 저를 재촉하는 봄비인가봐요.

    헐레벌떡 눈을 떠 주님과 아침 인사도 나누지 못하고
    오늘의 여정을 시작하며 왜 그렇게 불안한 마음이 드는지…
    아마도 당장에 할 일들이 많아서라며 제 자신을 달래듯 집
    밖으로 나왔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저는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출발해 봅니다.
    당신께서 주시는 희망은 빛바래지도 시들지도 않는 영원한
    희망을 꿈꾸게 만드는 것이어요.
    그러나 제가 바라는 희망은 기억 저 편으로 지나가 버리는
    금방이라도 빛바랜 사진같은 것이겠지요.

    무얼 두려워하느냐…무얼 걱정하느냐…

    네… 나의 주님… 당신과 함께라면 저는 더이상 두려워할것도
    걱정할 것도 없습니다.

    당신께서 제 코에 희망의 숨을 한번 불어 넣어주시면
    저는 다시 생기있게 살아납니다.
    당신께서 제 손을 잡고 희망을 노래해 주신다면
    저는 다시 생기있게 살아납니다.

    주님께서 주신 희망에 차 있었고 과연 그날을 보고 기뻐하였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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