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가운데 나를 팔아 넘길 사람이 하나 있다.....
새벽닭이 울기 전에 너는 나를 세 번이나 모른다고 할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21-33.36-38
그때에 예수께서 당신 제자들과 함께 식탁에 앉으시어
몹시 번민하시며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너희 가운데 나를 팔아 넘길 사람이 하나 있다."
하고 내놓고 말씀하셨다.
제자들은 누구를 가리켜서 하시는
말씀인지를 몰라 서로 쳐다보았다.
그때 제자 한 사람이 바로 예수 곁에 앉아 있었는데
그는 예수의 사랑을 받던 제자였다.
그래서 시몬 베드로가 긍게 누짓을 하며
누구를 두고 하시는 말씀인지 여쭈어 보라고 하였다.
그 제자가 예수께 바싹 다가앉으며
"주님, 그게 누굽니까?" 하고 묻자 예수께서는
"내가 빵을 적셔서 줄 사람이
바로 그 사람이다." 하셨다.
그리고는 빵을 적셔서 가리옷 사람
시몬의 아들 유다에게 주셨다.
유다가 그 빵으 받아 먹자마자 사탄이 그에게 들어갔다.
그때 예수께서는 유다에게
"네가 할 일을 어서 하여라." 하고 이르셨다.
그러나 그 자리에 앉아 있던
사람들은 예수께서 왜 그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는지 아무도 몰랐다.
유다가 돈주머니를 맡아 보고 있었기 때문에 더러는
예수께서 유다에게 명절에 쓸 물건을 사오라고 하셨거나
가난한 사람들에게 무엇을 주라고 하신 줄로만 알았다.
유다는 빵을 받은 뒤에 곧 밖으로 나갔다.
때는 밤이었다.
유다가 나간 뒤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제 사람의 아들이 영광을 받게 되었고
또 사람의 아들로 말미암아
하느님께서도 영광을 받으시게 되었다.
하느님께서 사람의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신다면
하느님께서도 몸소 사람의 아들에게 영광을 주실 것이다.
아니, 이제 곧 주실 것이다.
나의 사랑하는 제자들아,
내가 너희와 같이 있는 것도 이제 잠시뿐이다.
내가 가면 너희는 나를 찾아다닐 것이다.
일찍이 유다인들에게 말한 대로 이제 너희에게도
말하거니와 내가 가는 곳에 너희는 올 수 없다."
그때 시몬 베드로가 "주님, 어디로 가시겠습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는 "지금은 내가 가는 곳으로 따라올 수 없다.
그러나 나중에는 따라오게 될 것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주님, 어찌하여 지금은 따라갈 수 없습니까?
주님을 위해서라면 목숨이라도 바치겠습니다."
베드로가 이렇세 장담하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나를 위해서 목숨을 바치겠다고? 정말 잘 들어 두어라.
새벽닭이 울기 전에 너는 나를 세 번이나 모른다고 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이 헬레나: 오! 오랫만에 오셨군요
반갑습니다 은혜로운 성주간 보내시구요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함께 묵상할수 있음에 ……..
좋은 하루 되세요 [04/06-00:32] 요셉피나: 주님의 수난은 우리에게 광명을 주시기 위한 수순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마음에 새기며
하느님께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04/06-09:12]
이 헬레나: 오! 오랫만에 오셨군요
반갑습니다 은혜로운 성주간 보내시구요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함께 묵상할수 있음에 ……..
좋은 하루 되세요 [04/06-00:32] 요셉피나: 주님의 수난은 우리에게 광명을 주시기 위한 수순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마음에 새기며
하느님께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04/06-09:12]
“너희 가운데 나를 팔아 넘길 사람이 하나 있다.” “나를 위해서 목숨을 바치겠다고? 새벽닭이 울기 전에 너는 나를 세 번이나 모른다고 할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재정을 맡길 만큼 신뢰하였던 제자 유다의 배반과 으뜸제자였던 베드로의 배신을 예고하고 계십니다. 자신을 버리고 도망칠 것이라는 앞날에 일어날 일을 알고 계시면서도 끝까지 의연한 모습으로 더욱 많은 관심과 사랑과 친절함을 보여주신 예수님 참으로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선한 마음이 50% 악한 마음이 50% 정도 있으면 착한 사람에 속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유다의 마음속에 악한 영이 기습하였으니 당연히 악한 마음이 지배하게 되었겠지요. 유다측에서 생각한다면 12명이나 되는 제자 중에 하필 자기를 선택 하셨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러나 유다는 그만큼 사랑 받는 제자였음 또한 부인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제 안에 악령이 기습하였다면 별 수 없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또한 “주님을 위해서라면 목숨이라도 바치겠다”고 호언장담하였던 베드로 역시 죽음의 위험 앞에서는 어쩔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듯 사람들의 관계 속에서는 서로 사랑하던 사람을 배반할 수도 있을 것이며 또한 어쩔 수 없이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의 인간사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유다는 죄책감에 시달리다가 스스로 목을 매어 자살함으로써 악의 구렁텅이로 빠졌지만 베드로는 세 번씩이나 예수님을 모른다고 부인하였지만 그 일로 인해 더욱 주님을 사랑하게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당신의 으뜸제자였던 베드로도 악마의 유혹 앞에선 무너져 내렸는데 끄트머리쯤에 겨우 매달릴 정도의 약한 믿음을 가지고 있을 뿐인 저는 언제라도 주님을 배반할 여지가 많다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제가 어떠한 죄를 짓더라도 언제나 당신의 사랑 안으로 다시금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 될 수 있도록 당신의 은총을 구하옵니다.
주님! 제가 유다와 베드로처럼 당신을 배반하는 행동을 하게 될지언정 지금 이 순간에는 큰소리로 당당하게 당신을 사랑한다고 고백하게 하시고 제가 죄를 짓고 나쁜 유혹에 빠져 어둠 속을 헤매다가도 저의 잘못을 인정하고 뉘우치어 당신께로 돌아서게 하소서. 아멘.
새로운 계명(김정식)
이 헬레나: 저는 악한마음이 더 많은 것같은데 큰일이지요?
착하다는 말은 듣고싶은데 마음이 착하지 못하니……
참! 착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돌아가신 엄마께서,,헤헤
좋은하루 되세요감사+감사해요 [04/06-07:31] 요셉피나: 연휴 뒤의 근무는 좀 힘들 것이라 생각되네요.
새로운 마음으로 즐겁게 하루를 보내세요…. 성주간 뜻깊게 보내십시요. [04/06-09:16]
“너희 가운데 나를 팔아 넘길 사람이 하나 있다.” “나를 위해서 목숨을 바치겠다고? 새벽닭이 울기 전에 너는 나를 세 번이나 모른다고 할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재정을 맡길 만큼 신뢰하였던 제자 유다의 배반과 으뜸제자였던 베드로의 배신을 예고하고 계십니다. 자신을 버리고 도망칠 것이라는 앞날에 일어날 일을 알고 계시면서도 끝까지 의연한 모습으로 더욱 많은 관심과 사랑과 친절함을 보여주신 예수님 참으로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선한 마음이 50% 악한 마음이 50% 정도 있으면 착한 사람에 속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유다의 마음속에 악한 영이 기습하였으니 당연히 악한 마음이 지배하게 되었겠지요. 유다측에서 생각한다면 12명이나 되는 제자 중에 하필 자기를 선택 하셨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러나 유다는 그만큼 사랑 받는 제자였음 또한 부인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제 안에 악령이 기습하였다면 별 수 없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또한 “주님을 위해서라면 목숨이라도 바치겠다”고 호언장담하였던 베드로 역시 죽음의 위험 앞에서는 어쩔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듯 사람들의 관계 속에서는 서로 사랑하던 사람을 배반할 수도 있을 것이며 또한 어쩔 수 없이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의 인간사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유다는 죄책감에 시달리다가 스스로 목을 매어 자살함으로써 악의 구렁텅이로 빠졌지만 베드로는 세 번씩이나 예수님을 모른다고 부인하였지만 그 일로 인해 더욱 주님을 사랑하게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당신의 으뜸제자였던 베드로도 악마의 유혹 앞에선 무너져 내렸는데 끄트머리쯤에 겨우 매달릴 정도의 약한 믿음을 가지고 있을 뿐인 저는 언제라도 주님을 배반할 여지가 많다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제가 어떠한 죄를 짓더라도 언제나 당신의 사랑 안으로 다시금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 될 수 있도록 당신의 은총을 구하옵니다.
주님! 제가 유다와 베드로처럼 당신을 배반하는 행동을 하게 될지언정 지금 이 순간에는 큰소리로 당당하게 당신을 사랑한다고 고백하게 하시고 제가 죄를 짓고 나쁜 유혹에 빠져 어둠 속을 헤매다가도 저의 잘못을 인정하고 뉘우치어 당신께로 돌아서게 하소서. 아멘.
새로운 계명(김정식)
이 헬레나: 저는 악한마음이 더 많은 것같은데 큰일이지요?
착하다는 말은 듣고싶은데 마음이 착하지 못하니……
참! 착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돌아가신 엄마께서,,헤헤
좋은하루 되세요감사+감사해요 [04/06-07:31] 요셉피나: 연휴 뒤의 근무는 좀 힘들 것이라 생각되네요.
새로운 마음으로 즐겁게 하루를 보내세요…. 성주간 뜻깊게 보내십시요. [04/06-09:16]
내가 주님을 배반하지 않을 수 있는가?
배드로 사도는
진정 주님을 위해서는 목숨이라도
내어놓을 수 있다고 스스로 생각할 수 있을 만큼
예수님을 굳게 믿고 또 사랑했던
예수님의 수제자 였습니다.
그럼에도 자신도 모르는 사이 불과 하루 저녁에
세번이나 궁지에 몰리자
‘나는 그를 모른다’ 고 부인을 합니다.
그것이 바로 나약한 인간 나의 모습입니다.
나의 그렇게 약하고 부족함을 우리 주님은
너무나도 잘 알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 가롯 유다보도 더 더 먼저
그가 당신을 팔아넘길 것을 알고 계셨듯이
나의 허물과 약함을 주님께서 더 잘알고 계십니다.
유다에게 ‘어서 너의 할일을 하여라!’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유다의 그 행위는 그 자체가 그를 멸망 시킨것은
아닐것입니다.
하느님의 구원사업 계획에 악역을 맡아야 했던
유다… 그가 절망하여 스스로 목숨을 끊지 않았다면……
하느님을 믿는 사람은 어떠한 사람인가?…..
하느님의 사랑이 나를 언제나 품고 계심을 믿는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어버이가 나를 아끼시는 것 이상으로 나를 사랑한다는 사실을 믿는것….
내가 잘못을 했을때 곧 뉘우치고 더욱더 아버지께 매어달리는것…
그것이 아버지의 사랑을 신뢰하는 믿음의 행동일 것입니다.
언제나 하느님께 나를 내어보이고 용서를 청하며 더욱당신의
크신 은총에 감사하는 …그런 마음으로 신앙을 굳게 할 것을 다짐합니다.
이 헬레나: 황금의 연휴기간동안 잘 지내셨어요?
하느님의 말씀으로 다시만나뵈니 기쁘네요
성주간 잘보내시구요 한마음으로 예수님 부활하심을 기뻐했으면
좋겠네요^^은혜로운 한주간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안녕 [04/06-07:54]
내가 주님을 배반하지 않을 수 있는가?
배드로 사도는
진정 주님을 위해서는 목숨이라도
내어놓을 수 있다고 스스로 생각할 수 있을 만큼
예수님을 굳게 믿고 또 사랑했던
예수님의 수제자 였습니다.
그럼에도 자신도 모르는 사이 불과 하루 저녁에
세번이나 궁지에 몰리자
‘나는 그를 모른다’ 고 부인을 합니다.
그것이 바로 나약한 인간 나의 모습입니다.
나의 그렇게 약하고 부족함을 우리 주님은
너무나도 잘 알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 가롯 유다보도 더 더 먼저
그가 당신을 팔아넘길 것을 알고 계셨듯이
나의 허물과 약함을 주님께서 더 잘알고 계십니다.
유다에게 ‘어서 너의 할일을 하여라!’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유다의 그 행위는 그 자체가 그를 멸망 시킨것은
아닐것입니다.
하느님의 구원사업 계획에 악역을 맡아야 했던
유다… 그가 절망하여 스스로 목숨을 끊지 않았다면……
하느님을 믿는 사람은 어떠한 사람인가?…..
하느님의 사랑이 나를 언제나 품고 계심을 믿는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어버이가 나를 아끼시는 것 이상으로 나를 사랑한다는 사실을 믿는것….
내가 잘못을 했을때 곧 뉘우치고 더욱더 아버지께 매어달리는것…
그것이 아버지의 사랑을 신뢰하는 믿음의 행동일 것입니다.
언제나 하느님께 나를 내어보이고 용서를 청하며 더욱당신의
크신 은총에 감사하는 …그런 마음으로 신앙을 굳게 할 것을 다짐합니다.
이 헬레나: 황금의 연휴기간동안 잘 지내셨어요?
하느님의 말씀으로 다시만나뵈니 기쁘네요
성주간 잘보내시구요 한마음으로 예수님 부활하심을 기뻐했으면
좋겠네요^^은혜로운 한주간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안녕 [04/06-07:54]
사순시기에는 이런이런 다짐도 해보고 결심도 해보곤했답니다. 과연 몇%를 지켰나?하고 손가락을 꼽아보았습니다. 차라리 계획이나 세우지말것을 하고 후회했습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그나마 올 사순시기는 나름대로 결심(?)도 세워보았다는 마음이지만, 안하니만 못하다고 지금은 후회막급입니다. 그래도 또 위안을 삼습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지키려고 시도는 해봤다는것으로 위안을 삼고 있는 저 자신 스스로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저의 모습을 지켜보시면서 한심스럽게 보시지 않고 배반한 유다나 새벽닭이 울기전에 세 번이나 모른다고 한 베드로에게 보내셨던 사랑의 눈길과 마음처럼 저도 그렇게 보실것같은 마음이 감히 듭니다. 그 분들의 믿음과 견줄만한 자격은 없지만 저또한 예쁘게 봐주실것같은 마음이 앞섭니다. 올 사순시기는 다른해 보다도 많이 힘들고 어려웠지만 계획을 잘 지키지 못한것 에 더 중점을 두어 신중한 자세로 임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사순시기에 확신을 주셨던 당신의 믿음에 아녜스가 이제는 흔들리지않도록 노력 하겠나이다.
이 헬레나: 시작이 반이라고 했지요? 제가 보기에자매님은 올사순시기동안 누구보다도 열심히 하느님의 말씀을 지키려노력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복음믁상도 열심히 하시고 … 요즈음 바쁘신일이 있으신 것같은데 성실하신 그모습만이라도 주님께서 예쁘게 봐주실겁니다 힘내세요 예수님의 부활이 눈에 보이네요 화이팅! [04/07-03:49]
사순시기에는 이런이런 다짐도 해보고 결심도 해보곤했답니다. 과연 몇%를 지켰나?하고 손가락을 꼽아보았습니다. 차라리 계획이나 세우지말것을 하고 후회했습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그나마 올 사순시기는 나름대로 결심(?)도 세워보았다는 마음이지만, 안하니만 못하다고 지금은 후회막급입니다. 그래도 또 위안을 삼습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지키려고 시도는 해봤다는것으로 위안을 삼고 있는 저 자신 스스로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저의 모습을 지켜보시면서 한심스럽게 보시지 않고 배반한 유다나 새벽닭이 울기전에 세 번이나 모른다고 한 베드로에게 보내셨던 사랑의 눈길과 마음처럼 저도 그렇게 보실것같은 마음이 감히 듭니다. 그 분들의 믿음과 견줄만한 자격은 없지만 저또한 예쁘게 봐주실것같은 마음이 앞섭니다. 올 사순시기는 다른해 보다도 많이 힘들고 어려웠지만 계획을 잘 지키지 못한것 에 더 중점을 두어 신중한 자세로 임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사순시기에 확신을 주셨던 당신의 믿음에 아녜스가 이제는 흔들리지않도록 노력 하겠나이다.
이 헬레나: 시작이 반이라고 했지요? 제가 보기에자매님은 올사순시기동안 누구보다도 열심히 하느님의 말씀을 지키려노력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복음믁상도 열심히 하시고 … 요즈음 바쁘신일이 있으신 것같은데 성실하신 그모습만이라도 주님께서 예쁘게 봐주실겁니다 힘내세요 예수님의 부활이 눈에 보이네요 화이팅! [04/07-03:49]
찬미 예수님
붉은 제의를 보면서 정신없이 생활속에서만 바쁘게 보냈고 조금도 신앙의 발전은 없었던 사순절을
보면서 제 자신이 안타까웠습니다. 문득 하느님 두려운 줄 모르는 제 삶과 하느님을 모르는 부모님
에 대한 제 책임을 생각하니 어깨가 무거웠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에 대해서…
그 십자가의 희생의 위대함에 대해서만 생각했지 그 십자가를 짊어지시게 되기까지 그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통과 사람들의 무지로인한 조롱과 모욕에 대해서 가슴 아프게 생각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저 사순절에 보게 되는 수난에 관련된 영화나 성서구절을 읽다가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릴 뿐….
예수님께서는 돌아가시기 전까지 어리석은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를 하셨습니다. “아버지, 저 사람들
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그들은 자기가 하는 일을 모르고 있습니다”
오늘 만난 형제님이 제게 그러시더군요. 세상사는 것 다 그냥 그렇죠…그런 막연한 제 말에 답하시길
기도가 가장 어렵다고…그동안 기도가 어렵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그냥 기도하고 싶을
때 기도를 했고 그 기도의 부족함은 횟수부터 줄기 시작하여 한번 멀어지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이
멀어집니다.
신앙은 최소한 멈추지도 않습니다. 계속 기도하지 않으면 오히려 뒤로 뒤로 갑니다. 더이상 갈 곳 없
이 멀어지기 전에 기도하게 해주시는 하느님…하느님 두려운 줄을 진심으로 안다면 이렇게 살지는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부활날…진심으로 기쁘게 맞이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님 수난을 묵상해야 함을 압니다.
아멘.
반갑습니다 은혜로운 성주간 보내시구요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함께 묵상할수 있음에 ……..
좋은 하루 되세요 [04/06-00:32]
하느님께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04/06-09:12]
찬미 예수님
붉은 제의를 보면서 정신없이 생활속에서만 바쁘게 보냈고 조금도 신앙의 발전은 없었던 사순절을
보면서 제 자신이 안타까웠습니다. 문득 하느님 두려운 줄 모르는 제 삶과 하느님을 모르는 부모님
에 대한 제 책임을 생각하니 어깨가 무거웠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에 대해서…
그 십자가의 희생의 위대함에 대해서만 생각했지 그 십자가를 짊어지시게 되기까지 그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통과 사람들의 무지로인한 조롱과 모욕에 대해서 가슴 아프게 생각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저 사순절에 보게 되는 수난에 관련된 영화나 성서구절을 읽다가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릴 뿐….
예수님께서는 돌아가시기 전까지 어리석은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를 하셨습니다. “아버지, 저 사람들
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그들은 자기가 하는 일을 모르고 있습니다”
오늘 만난 형제님이 제게 그러시더군요. 세상사는 것 다 그냥 그렇죠…그런 막연한 제 말에 답하시길
기도가 가장 어렵다고…그동안 기도가 어렵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그냥 기도하고 싶을
때 기도를 했고 그 기도의 부족함은 횟수부터 줄기 시작하여 한번 멀어지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이
멀어집니다.
신앙은 최소한 멈추지도 않습니다. 계속 기도하지 않으면 오히려 뒤로 뒤로 갑니다. 더이상 갈 곳 없
이 멀어지기 전에 기도하게 해주시는 하느님…하느님 두려운 줄을 진심으로 안다면 이렇게 살지는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부활날…진심으로 기쁘게 맞이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님 수난을 묵상해야 함을 압니다.
아멘.
반갑습니다 은혜로운 성주간 보내시구요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함께 묵상할수 있음에 ……..
좋은 하루 되세요 [04/06-00:32]
하느님께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04/06-09:12]
오소서. 성령이여!(4월6일 화요일)
“너희 가운데 나를 팔아 넘길 사람이 하나 있다.”
“나를 위해서 목숨을 바치겠다고? 새벽닭이 울기 전에 너는 나를 세 번이나
모른다고 할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재정을 맡길 만큼 신뢰하였던 제자 유다의 배반과 으뜸제자였던
베드로의 배신을 예고하고 계십니다.
자신을 버리고 도망칠 것이라는 앞날에 일어날 일을 알고 계시면서도 끝까지
의연한 모습으로 더욱 많은 관심과 사랑과 친절함을 보여주신 예수님 참으로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선한 마음이 50% 악한 마음이 50% 정도 있으면 착한 사람에
속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유다의 마음속에 악한 영이 기습하였으니 당연히 악한 마음이 지배하게
되었겠지요. 유다측에서 생각한다면 12명이나 되는 제자 중에 하필 자기를 선택
하셨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러나 유다는 그만큼 사랑 받는 제자였음 또한 부인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제 안에 악령이 기습하였다면 별 수 없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또한 “주님을 위해서라면 목숨이라도 바치겠다”고 호언장담하였던 베드로 역시
죽음의 위험 앞에서는 어쩔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듯 사람들의 관계 속에서는 서로 사랑하던 사람을 배반할 수도 있을 것이며
또한 어쩔 수 없이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의 인간사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유다는 죄책감에 시달리다가 스스로 목을 매어 자살함으로써
악의 구렁텅이로 빠졌지만 베드로는 세 번씩이나 예수님을 모른다고 부인하였지만
그 일로 인해 더욱 주님을 사랑하게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당신의 으뜸제자였던 베드로도 악마의 유혹 앞에선 무너져 내렸는데 끄트머리쯤에
겨우 매달릴 정도의 약한 믿음을 가지고 있을 뿐인 저는 언제라도 주님을 배반할
여지가 많다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제가 어떠한 죄를 짓더라도 언제나 당신의 사랑 안으로 다시금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 될 수 있도록 당신의 은총을 구하옵니다.
주님!
제가 유다와 베드로처럼 당신을 배반하는 행동을 하게 될지언정 지금 이 순간에는
큰소리로 당당하게 당신을 사랑한다고 고백하게 하시고
제가 죄를 짓고 나쁜 유혹에 빠져 어둠 속을 헤매다가도 저의 잘못을 인정하고
뉘우치어 당신께로 돌아서게 하소서. 아멘.
새로운 계명(김정식)
착하다는 말은 듣고싶은데 마음이 착하지 못하니……
참! 착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돌아가신 엄마께서,,헤헤
좋은하루 되세요감사+감사해요 [04/06-07:31]
새로운 마음으로 즐겁게 하루를 보내세요…. 성주간 뜻깊게 보내십시요. [04/06-09:16]
오소서. 성령이여!(4월6일 화요일)
“너희 가운데 나를 팔아 넘길 사람이 하나 있다.”
“나를 위해서 목숨을 바치겠다고? 새벽닭이 울기 전에 너는 나를 세 번이나
모른다고 할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재정을 맡길 만큼 신뢰하였던 제자 유다의 배반과 으뜸제자였던
베드로의 배신을 예고하고 계십니다.
자신을 버리고 도망칠 것이라는 앞날에 일어날 일을 알고 계시면서도 끝까지
의연한 모습으로 더욱 많은 관심과 사랑과 친절함을 보여주신 예수님 참으로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선한 마음이 50% 악한 마음이 50% 정도 있으면 착한 사람에
속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유다의 마음속에 악한 영이 기습하였으니 당연히 악한 마음이 지배하게
되었겠지요. 유다측에서 생각한다면 12명이나 되는 제자 중에 하필 자기를 선택
하셨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러나 유다는 그만큼 사랑 받는 제자였음 또한 부인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제 안에 악령이 기습하였다면 별 수 없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또한 “주님을 위해서라면 목숨이라도 바치겠다”고 호언장담하였던 베드로 역시
죽음의 위험 앞에서는 어쩔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듯 사람들의 관계 속에서는 서로 사랑하던 사람을 배반할 수도 있을 것이며
또한 어쩔 수 없이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의 인간사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유다는 죄책감에 시달리다가 스스로 목을 매어 자살함으로써
악의 구렁텅이로 빠졌지만 베드로는 세 번씩이나 예수님을 모른다고 부인하였지만
그 일로 인해 더욱 주님을 사랑하게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당신의 으뜸제자였던 베드로도 악마의 유혹 앞에선 무너져 내렸는데 끄트머리쯤에
겨우 매달릴 정도의 약한 믿음을 가지고 있을 뿐인 저는 언제라도 주님을 배반할
여지가 많다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제가 어떠한 죄를 짓더라도 언제나 당신의 사랑 안으로 다시금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 될 수 있도록 당신의 은총을 구하옵니다.
주님!
제가 유다와 베드로처럼 당신을 배반하는 행동을 하게 될지언정 지금 이 순간에는
큰소리로 당당하게 당신을 사랑한다고 고백하게 하시고
제가 죄를 짓고 나쁜 유혹에 빠져 어둠 속을 헤매다가도 저의 잘못을 인정하고
뉘우치어 당신께로 돌아서게 하소서. 아멘.
새로운 계명(김정식)
착하다는 말은 듣고싶은데 마음이 착하지 못하니……
참! 착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돌아가신 엄마께서,,헤헤
좋은하루 되세요감사+감사해요 [04/06-07:31]
새로운 마음으로 즐겁게 하루를 보내세요…. 성주간 뜻깊게 보내십시요. [04/06-09:16]
오늘 복음말씀을 묵상하며
나의 나약함을 생각해 봅니다.
유혹앞에 너무도 약한 모습”’
때로는 가롯유다와 같이 때로는 베드로와
흡사합니다.
내가 주님을 배반하지 않을 수 있는가?
배드로 사도는
진정 주님을 위해서는 목숨이라도
내어놓을 수 있다고 스스로 생각할 수 있을 만큼
예수님을 굳게 믿고 또 사랑했던
예수님의 수제자 였습니다.
그럼에도 자신도 모르는 사이 불과 하루 저녁에
세번이나 궁지에 몰리자
‘나는 그를 모른다’ 고 부인을 합니다.
그것이 바로 나약한 인간 나의 모습입니다.
나의 그렇게 약하고 부족함을 우리 주님은
너무나도 잘 알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 가롯 유다보도 더 더 먼저
그가 당신을 팔아넘길 것을 알고 계셨듯이
나의 허물과 약함을 주님께서 더 잘알고 계십니다.
유다에게 ‘어서 너의 할일을 하여라!’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유다의 그 행위는 그 자체가 그를 멸망 시킨것은
아닐것입니다.
하느님의 구원사업 계획에 악역을 맡아야 했던
유다… 그가 절망하여 스스로 목숨을 끊지 않았다면……
하느님을 믿는 사람은 어떠한 사람인가?…..
하느님의 사랑이 나를 언제나 품고 계심을 믿는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어버이가 나를 아끼시는 것 이상으로 나를 사랑한다는 사실을 믿는것….
내가 잘못을 했을때 곧 뉘우치고 더욱더 아버지께 매어달리는것…
그것이 아버지의 사랑을 신뢰하는 믿음의 행동일 것입니다.
언제나 하느님께 나를 내어보이고 용서를 청하며 더욱당신의
크신 은총에 감사하는 …그런 마음으로 신앙을 굳게 할 것을 다짐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으로 다시만나뵈니 기쁘네요
성주간 잘보내시구요 한마음으로 예수님 부활하심을 기뻐했으면
좋겠네요^^은혜로운 한주간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안녕 [04/06-07:54]
오늘 복음말씀을 묵상하며
나의 나약함을 생각해 봅니다.
유혹앞에 너무도 약한 모습”’
때로는 가롯유다와 같이 때로는 베드로와
흡사합니다.
내가 주님을 배반하지 않을 수 있는가?
배드로 사도는
진정 주님을 위해서는 목숨이라도
내어놓을 수 있다고 스스로 생각할 수 있을 만큼
예수님을 굳게 믿고 또 사랑했던
예수님의 수제자 였습니다.
그럼에도 자신도 모르는 사이 불과 하루 저녁에
세번이나 궁지에 몰리자
‘나는 그를 모른다’ 고 부인을 합니다.
그것이 바로 나약한 인간 나의 모습입니다.
나의 그렇게 약하고 부족함을 우리 주님은
너무나도 잘 알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 가롯 유다보도 더 더 먼저
그가 당신을 팔아넘길 것을 알고 계셨듯이
나의 허물과 약함을 주님께서 더 잘알고 계십니다.
유다에게 ‘어서 너의 할일을 하여라!’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유다의 그 행위는 그 자체가 그를 멸망 시킨것은
아닐것입니다.
하느님의 구원사업 계획에 악역을 맡아야 했던
유다… 그가 절망하여 스스로 목숨을 끊지 않았다면……
하느님을 믿는 사람은 어떠한 사람인가?…..
하느님의 사랑이 나를 언제나 품고 계심을 믿는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어버이가 나를 아끼시는 것 이상으로 나를 사랑한다는 사실을 믿는것….
내가 잘못을 했을때 곧 뉘우치고 더욱더 아버지께 매어달리는것…
그것이 아버지의 사랑을 신뢰하는 믿음의 행동일 것입니다.
언제나 하느님께 나를 내어보이고 용서를 청하며 더욱당신의
크신 은총에 감사하는 …그런 마음으로 신앙을 굳게 할 것을 다짐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으로 다시만나뵈니 기쁘네요
성주간 잘보내시구요 한마음으로 예수님 부활하심을 기뻐했으면
좋겠네요^^은혜로운 한주간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안녕 [04/06-07:54]
예수님, 내 주님이시여!
제가 드린 약속은, 제가 당신께 드린다하는 사랑이란
너무나 보잘것 없고 너무나 나약한 것입니다.
그것은 제 의지일 뿐입니다.
예수님, 내 주님이시여!
제 의지만으로는 저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나이다.
주여!
제 의지만으로는 제가 드린 약속도 지키지 못하나이다.
제 의지만으로는 배반에서 당신께로 눈조차 돌리지도 못하나이다.
예수님, 내 주님!
배반에서 당신께로 돌아서게 하심도 당신이시고
저의 약속 이루시는 분도 당신이시니
예수님, 내 주님!
바닷물 첨벙이며 당신께로 달려가던 베드로의 그 마음, 그 눈물, 그 발걸음을
제게도 또한 허락하여주소서.
배반하였음이 배반으로 끝나지 않고
당신께로 더욱 달려들게 허락하신 사랑되게 하시었음을
제게도 베풀어주소서.
예수님…
바닷물 첨벙이며 당신께로 달려가던 베드로의 모습..
저는 베드로의 그 모습을 사랑합니다.
베드로의 그 어떤 모습에서도 저는 그보다 더 큰 행복을 찾지 못하였기에.
예수님…………………………..
아멘.
예수님께서 자매님의 기도를 들으시고 웃으시는 모습이 보이는 것같네요
자매님의 모습이 예쁘다고^^ ….
함께 묵상할수 있어 기쁘구요 성삼일 잘 보내시구요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어요 샬롬^^ [04/07-03:52]
예수님, 내 주님이시여!
제가 드린 약속은, 제가 당신께 드린다하는 사랑이란
너무나 보잘것 없고 너무나 나약한 것입니다.
그것은 제 의지일 뿐입니다.
예수님, 내 주님이시여!
제 의지만으로는 저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나이다.
주여!
제 의지만으로는 제가 드린 약속도 지키지 못하나이다.
제 의지만으로는 배반에서 당신께로 눈조차 돌리지도 못하나이다.
예수님, 내 주님!
배반에서 당신께로 돌아서게 하심도 당신이시고
저의 약속 이루시는 분도 당신이시니
예수님, 내 주님!
바닷물 첨벙이며 당신께로 달려가던 베드로의 그 마음, 그 눈물, 그 발걸음을
제게도 또한 허락하여주소서.
배반하였음이 배반으로 끝나지 않고
당신께로 더욱 달려들게 허락하신 사랑되게 하시었음을
제게도 베풀어주소서.
예수님…
바닷물 첨벙이며 당신께로 달려가던 베드로의 모습..
저는 베드로의 그 모습을 사랑합니다.
베드로의 그 어떤 모습에서도 저는 그보다 더 큰 행복을 찾지 못하였기에.
예수님…………………………..
아멘.
예수님께서 자매님의 기도를 들으시고 웃으시는 모습이 보이는 것같네요
자매님의 모습이 예쁘다고^^ ….
함께 묵상할수 있어 기쁘구요 성삼일 잘 보내시구요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어요 샬롬^^ [04/07-03:52]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사순시기에는 이런이런 다짐도 해보고 결심도 해보곤했답니다.
과연 몇%를 지켰나?하고 손가락을 꼽아보았습니다.
차라리 계획이나 세우지말것을 하고 후회했습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그나마 올 사순시기는 나름대로 결심(?)도 세워보았다는
마음이지만, 안하니만 못하다고 지금은 후회막급입니다.
그래도 또 위안을 삼습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지키려고 시도는 해봤다는것으로 위안을 삼고 있는 저 자신
스스로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저의 모습을 지켜보시면서 한심스럽게 보시지 않고 배반한 유다나 새벽닭이
울기전에 세 번이나 모른다고 한 베드로에게 보내셨던 사랑의 눈길과 마음처럼
저도 그렇게 보실것같은 마음이 감히 듭니다.
그 분들의 믿음과 견줄만한 자격은 없지만 저또한 예쁘게 봐주실것같은 마음이
앞섭니다.
올 사순시기는 다른해 보다도 많이 힘들고 어려웠지만 계획을 잘 지키지 못한것
에 더 중점을 두어 신중한 자세로 임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사순시기에 확신을 주셨던 당신의 믿음에 아녜스가 이제는 흔들리지않도록 노력
하겠나이다.
제가 보기에자매님은 올사순시기동안 누구보다도 열심히 하느님의 말씀을
지키려노력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복음믁상도 열심히 하시고 …
요즈음 바쁘신일이 있으신 것같은데 성실하신 그모습만이라도 주님께서
예쁘게 봐주실겁니다 힘내세요 예수님의 부활이 눈에 보이네요 화이팅! [04/07-03:49]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사순시기에는 이런이런 다짐도 해보고 결심도 해보곤했답니다.
과연 몇%를 지켰나?하고 손가락을 꼽아보았습니다.
차라리 계획이나 세우지말것을 하고 후회했습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그나마 올 사순시기는 나름대로 결심(?)도 세워보았다는
마음이지만, 안하니만 못하다고 지금은 후회막급입니다.
그래도 또 위안을 삼습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지키려고 시도는 해봤다는것으로 위안을 삼고 있는 저 자신
스스로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저의 모습을 지켜보시면서 한심스럽게 보시지 않고 배반한 유다나 새벽닭이
울기전에 세 번이나 모른다고 한 베드로에게 보내셨던 사랑의 눈길과 마음처럼
저도 그렇게 보실것같은 마음이 감히 듭니다.
그 분들의 믿음과 견줄만한 자격은 없지만 저또한 예쁘게 봐주실것같은 마음이
앞섭니다.
올 사순시기는 다른해 보다도 많이 힘들고 어려웠지만 계획을 잘 지키지 못한것
에 더 중점을 두어 신중한 자세로 임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사순시기에 확신을 주셨던 당신의 믿음에 아녜스가 이제는 흔들리지않도록 노력
하겠나이다.
제가 보기에자매님은 올사순시기동안 누구보다도 열심히 하느님의 말씀을
지키려노력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복음믁상도 열심히 하시고 …
요즈음 바쁘신일이 있으신 것같은데 성실하신 그모습만이라도 주님께서
예쁘게 봐주실겁니다 힘내세요 예수님의 부활이 눈에 보이네요 화이팅! [04/07-0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