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분은 주님이십니다


부활 제3주일(4/25)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만물을 창조하신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시고, 인류를 어여삐 보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가까이 오셔서 빵을 집어 주시고 또 생선도 집어 주셨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14 그때에 예수께서 티베리아 호숫가에서 제자들에게 다시 나타나셨는데 그 경위는 이러하다. 시몬 베드로와 쌍둥이라는 토마스와 갈릴래아 가나 사람 나타나엘과 제베대오의 아들들과 그 밖의 두 제자가 한자리에 모여 있었다. 그때 시몬 베드로가 "나는 고기를 잡으러 가겠소." 하자 나머지 사람들도 같이 가겠다고 따라 나섰다. 그들은 배를 타고 고기잡이를 나갔으나 그날 밤에는 아무것도 잡지 못하였다. 이튿날 날이 밝아 올 때 예수께서 호숫가에 서 계셨다. 그러나 제자들은 그분이 예수이신 줄을 미처 몰랐다. 예수께서 "얘들아, 무얼 좀 잡았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들은 "아무것도 못 잡았습니다."하고 대답하였다.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져 보아라. 그러면 고기가 잡힐 것이다." 그들이 예수께서 이르시는 대로 그물을 던졌더니 그물을 끌어올릴 수 없을 만큼 고기가 많이 걸려들었다. 예수의 사랑을 받던 제자가 베드로에게 "저분은 주님이십니다." 하고 말하였다. 주님이시라는 말을 듣자 옷을 벗고 있던 시몬 베드로는 몸에 겉옷을 두르고 그냥 물 속에 뛰어 들었다. 나머지 제자들은 고기가 잔뜩 걸려든 그물을 끌며 배를 저어 육지로 나왔다. 그들이 들어갔던 곳은 육지에서 백 미터쯤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이었다. 그들이 육지에 올라와 보니 숯불이 있고 그 위에 생선이 놓여 있었다. 그리고 빵도 있었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방금 잡은 고기를 몇 마리 가져오너라." 하고 말씀하셨다. 시몬 베드로는 배에 가서 그물을 육지로 끌어올렸다. 그물 속에는 백쉰세 마리나 되는 큰 고기가 가득히 들어 있었다. 그렇게 많은 고기가 들어 있었는데도 그물은 터지지 않았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와서 아침을 들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제자들 중에는 감히 "당신은 누구십니까?" 하고 묻는 사람이 없었다. 그분이 바로 주님이시라는 것이 분명하였기 때문이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가까이 오셔서 빵을 집어 주시고 또 생선도 집어 주셨다. 예수께서 부활하신 뒤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것은 이것이 세 번째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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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은 주님이십니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네가 이 사람들이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나를 사랑하느냐?”

    “네가 나를 정말 사랑하느냐?”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예, 주님!
    보잘 것 없으나 당신을 사랑합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사랑’이란
    당신께서 말씀하시는 “사랑”에 이를 수 없는 ‘사랑’
    예수, 내 주님!
    보잘 것 없는 사랑이오나 이 사랑으로 당신께 영광드리고자 하오니 받으옵소서.
    저의 이 미약한 사랑으로 드리는 영광을 받으옵소서.
    받아주옵소서.

    예, 주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아멘.

    211.179.143.55 이 헬레나: 예!저도 자매님을 사랑합니다!
    함께 묵상할수 있으니 좋구요 자매님의 묵상글을 읽으며 많은 것을
    깨우치니 고맙습니다
    주님의 은총안에 기쁘고 행복한주말 보내세요
    안녕 [04/25-07:29]

  2. user#0 님의 말:

    “네가 이 사람들이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나를 사랑하느냐?”

    “네가 나를 정말 사랑하느냐?”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예, 주님!
    보잘 것 없으나 당신을 사랑합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사랑’이란
    당신께서 말씀하시는 “사랑”에 이를 수 없는 ‘사랑’
    예수, 내 주님!
    보잘 것 없는 사랑이오나 이 사랑으로 당신께 영광드리고자 하오니 받으옵소서.
    저의 이 미약한 사랑으로 드리는 영광을 받으옵소서.
    받아주옵소서.

    예, 주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아멘.

    211.179.143.55 이 헬레나: 예!저도 자매님을 사랑합니다!
    함께 묵상할수 있으니 좋구요 자매님의 묵상글을 읽으며 많은 것을
    깨우치니 고맙습니다
    주님의 은총안에 기쁘고 행복한주말 보내세요
    안녕 [04/25-07:29]

  3. user#0 님의 말:

    예!주님!당신을 믿습니다!

    세 번이나 당신을 배반했던 베드로처럼 저도 하루에도 수십번씩
    당신을 배반하고 당신을 팔아넘긴 유다처럼 당신을 팔아넘길때도
    많이 있지만 언제나 후회하고 반성하며 당신께 사랑을 받고 싶은 사람입니다
    주님!
    당신께서 아침을 들어라 하신말씀에 눈물이 납니다
    언제나 당신을 배반하며 제 뜻대로 살아가는 제가 굶주림에 떨고있는 것을
    아시고 당신을 배반했다는 사실을 알고계시면서도 사랑을 주시는 당신께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예!주님!

     당신은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저의 구세주이심을 믿습니다
    당신께서 베푸시는 사랑에 교만과 이기심으로 당신을 배반하면서도
    언제나 당신을 사랑한다고 거짓을 말하는 저를 용서해주시는 당신께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습니다
    사랑이란 어떠한 댓가도 바라지 않는다는 것을……..
    사랑은 주는 것만이 아니라 모든 것을 감수하며 이해하고 용서해야 한다는 것을…
    사랑이란 주는 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모든 것을 초월해야 한다는 것을….
    사랑이란 주고받음도 떠나고 함께 하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사랑이란 잘못한다고 탓하지 아니하고 사랑이란 이름으로 충고하는 것이 아닌
    있는 그대로를 봐주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주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당신의 사랑에 행복합니다!

    주님!
    당신은 주님이십니다!
    당신은 사랑이십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믿습니다!
    아멘

    “저 분은 주님이십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주님의 사랑안에 행복한주말 보내세요

    221.145.194.136 루실라: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충고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봐 주는 것이 사랑이
    라는 말씀 마음깊이 새겨야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04/25-09:18]

  4. user#0 님의 말:

    예!주님!당신을 믿습니다!

    세 번이나 당신을 배반했던 베드로처럼 저도 하루에도 수십번씩
    당신을 배반하고 당신을 팔아넘긴 유다처럼 당신을 팔아넘길때도
    많이 있지만 언제나 후회하고 반성하며 당신께 사랑을 받고 싶은 사람입니다
    주님!
    당신께서 아침을 들어라 하신말씀에 눈물이 납니다
    언제나 당신을 배반하며 제 뜻대로 살아가는 제가 굶주림에 떨고있는 것을
    아시고 당신을 배반했다는 사실을 알고계시면서도 사랑을 주시는 당신께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예!주님!

     당신은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저의 구세주이심을 믿습니다
    당신께서 베푸시는 사랑에 교만과 이기심으로 당신을 배반하면서도
    언제나 당신을 사랑한다고 거짓을 말하는 저를 용서해주시는 당신께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습니다
    사랑이란 어떠한 댓가도 바라지 않는다는 것을……..
    사랑은 주는 것만이 아니라 모든 것을 감수하며 이해하고 용서해야 한다는 것을…
    사랑이란 주는 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모든 것을 초월해야 한다는 것을….
    사랑이란 주고받음도 떠나고 함께 하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사랑이란 잘못한다고 탓하지 아니하고 사랑이란 이름으로 충고하는 것이 아닌
    있는 그대로를 봐주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주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당신의 사랑에 행복합니다!

    주님!
    당신은 주님이십니다!
    당신은 사랑이십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믿습니다!
    아멘

    “저 분은 주님이십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주님의 사랑안에 행복한주말 보내세요

    221.145.194.136 루실라: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충고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봐 주는 것이 사랑이
    라는 말씀 마음깊이 새겨야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04/25-09:18]

  5.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불과 하루 전에는 예수님 따르기를 포기하고 “나는 고기를 잡으러 가겠소” 했던
    베드로의 모습은 지극히 나약하기만 한 인간의 모습이라 할 수 있겠지만 한편으론
    고기잡이를 나가서 단 한 마리도 잡지 못한 베드로와 제자들 앞에 나타나 그물이
    터질 정도로 많은 고기를 잡히게 해 주시는 분께 “저 분은 주님이십니다.”라고 말하자
    바로 물 속으로 뛰어드는 베드로의 모습은 예수님 사랑하는 마음이 대단했다는 증거
    가 아닐까 합니다.

    “네가 이 사람들이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나를 사랑하느냐?”하고 세 번씩이나 묻지만
    베드로는 세 번 모두 “예, 주님. 아시는 바와 같이 저는 주님을 사랑합니다.”라고 큰소리로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자 그렇다면 ” 내 양들을 잘 돌보아라.” 하시며 베드로에게
    당신 목자의 권위를 넘겨 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연약하고 신념이 약하지만 인간적인 애착을 넘어 예수님을 사랑할 수 있는
    베드로의 사랑을 어여삐 여기시고 받아들이심으로써 베드로를 선택하셨습니다

    저도 베드로의 그 열정과 사랑을 본 받고 싶습니다.
    물 위를 걸어오시는 예수님을 향해 바로 물 속으로 뛰어들 수 있는 용기야말로 예수님을
    사랑함으로써 받게 될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과 지혜가 아닐까
    싶습니다.
    베드로보다도 훨씬 나약하기만 한 제 믿음이지만 언제나 주님께서 함께하신다는 믿음으로
    현실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간다면 언젠가는 옛 이야기 하며 웃을 날 올 것이
    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주님! 제 마음 잘 아시죠? 마음만은 언제나 주님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저의 마음을요.

    주님!
    오늘 베드로 사도의 지극히 인간적이고 나약하지만 당신향한 열정은 참으로 대단한 것임을
    마음깊이 느낍니다.저도 그 열정 따르고 싶습니다. 마음 다해서.
    주님! 이 루실라도 당신을 사랑합니다. 아멘.

  6.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불과 하루 전에는 예수님 따르기를 포기하고 “나는 고기를 잡으러 가겠소” 했던
    베드로의 모습은 지극히 나약하기만 한 인간의 모습이라 할 수 있겠지만 한편으론
    고기잡이를 나가서 단 한 마리도 잡지 못한 베드로와 제자들 앞에 나타나 그물이
    터질 정도로 많은 고기를 잡히게 해 주시는 분께 “저 분은 주님이십니다.”라고 말하자
    바로 물 속으로 뛰어드는 베드로의 모습은 예수님 사랑하는 마음이 대단했다는 증거
    가 아닐까 합니다.

    “네가 이 사람들이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나를 사랑하느냐?”하고 세 번씩이나 묻지만
    베드로는 세 번 모두 “예, 주님. 아시는 바와 같이 저는 주님을 사랑합니다.”라고 큰소리로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자 그렇다면 ” 내 양들을 잘 돌보아라.” 하시며 베드로에게
    당신 목자의 권위를 넘겨 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연약하고 신념이 약하지만 인간적인 애착을 넘어 예수님을 사랑할 수 있는
    베드로의 사랑을 어여삐 여기시고 받아들이심으로써 베드로를 선택하셨습니다

    저도 베드로의 그 열정과 사랑을 본 받고 싶습니다.
    물 위를 걸어오시는 예수님을 향해 바로 물 속으로 뛰어들 수 있는 용기야말로 예수님을
    사랑함으로써 받게 될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과 지혜가 아닐까
    싶습니다.
    베드로보다도 훨씬 나약하기만 한 제 믿음이지만 언제나 주님께서 함께하신다는 믿음으로
    현실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간다면 언젠가는 옛 이야기 하며 웃을 날 올 것이
    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주님! 제 마음 잘 아시죠? 마음만은 언제나 주님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저의 마음을요.

    주님!
    오늘 베드로 사도의 지극히 인간적이고 나약하지만 당신향한 열정은 참으로 대단한 것임을
    마음깊이 느낍니다.저도 그 열정 따르고 싶습니다. 마음 다해서.
    주님! 이 루실라도 당신을 사랑합니다. 아멘.

  7.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삶의 터전에서 힘들어 하는 제자들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십니다.
    어젯밤에 이것저것 생각이 많다보니 잠을 제대로 못이루었습니다.
    분명 주님은 걱정 하지말라고 하셨는데도…
    이렇게 부활하셔서 제자들을 돌보아주시는데 말입니다.
    아직도 미흡한 저를 답답하다 안하시고 저에게 확신을 주십니다.
    주님!
    부끄러워서 얼굴을 제대로 들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을 누구보다 아시잖아요.
    시몬 베드로처럼 확신이 없는 저에게 깨우쳐주시는 말씀에 제가 무슨 할 말이
    있다고 지금 이자리에 앉아있는지 모르겠나이다.
    당신의 그 깊은 뜻을 언제나 헤아리는 자가 될런지…
    99인의 의인보다 한명의 회개하는 자를 찾으러 오셨다고 하셨으니 저를
    찾으러 오셨나요?
    분명 저에게 사람을 낚은 어부의 직책을 주셨는데도…
    엉뚱한 곳으로 돌아다니는 저를 보다못해 자리를 마련해주셨나봅니다.
    그래도 이렇게라도 이 기회로 회개하고 있으니 용서를 청하옵니다.
    주님!
    당신을 사랑하는 아녜스이옵니다. 알러뷰 ~~♥♡♥

    ☆★ 여러분~~
    저 이곳에 문을 두드린지 1년 되는 날이랍니다.
    추카해주실꺼죠??
    저에게 힘과 용기를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여러분 알러뷰~~
    저를 이곳에 이끌어주신 요안나 자매님도 만나뵙고 싶네요~~(이제 고마 나오
    실 때가 되었는디 어디계시나요? 자기는 숨어버리고 뭐~~얌)

    211.229.190.149 ^웃는사자^: 하하하~ 예수님께 드리는 하트가 너무 예뻐요.. ^^ 하트는 사랑이며 행복입니다,축하드려요~ [04/25-22:44]
    이 헬레나: 진심으로축하드립니다^^
    사실은 사랑방에 대문짝만하게 축하해드리려고 했었는데요^^
    제가 알고 있었거든요 자매님게서 쑥쓰러워하실까 조용히 있었는데이렇게 말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느님때문
    에 만난우리 하느님때문에반갑고 기쁜일이 있네요 변함없는 마음으로 묵상해주시는 자매님께감사와찬미를…..
    자매님이 사랑하시는 주님께 복많이 받으실꺼예요 저도 알라뷰^*^
    [04/26]
    221.145.194.131 루실라: 아네스 자매님! 1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님이 함께 하시지 않으면 결코 꾸준히 이어가기 어려운 복음묵상을
    일년씩이나 함께 할 수 있었음에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일주년이 십주년되고 십주년이 삼십주년 되도록 그리고 영원히 되도록
    우리 함께 손잡고 걸어갑시다.^^ [04/26-07:35]
    211.229.166.192 푸른 하늘: 축하드려요. 정말루~~ [04/26-08:42]

  8.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삶의 터전에서 힘들어 하는 제자들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십니다.
    어젯밤에 이것저것 생각이 많다보니 잠을 제대로 못이루었습니다.
    분명 주님은 걱정 하지말라고 하셨는데도…
    이렇게 부활하셔서 제자들을 돌보아주시는데 말입니다.
    아직도 미흡한 저를 답답하다 안하시고 저에게 확신을 주십니다.
    주님!
    부끄러워서 얼굴을 제대로 들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을 누구보다 아시잖아요.
    시몬 베드로처럼 확신이 없는 저에게 깨우쳐주시는 말씀에 제가 무슨 할 말이
    있다고 지금 이자리에 앉아있는지 모르겠나이다.
    당신의 그 깊은 뜻을 언제나 헤아리는 자가 될런지…
    99인의 의인보다 한명의 회개하는 자를 찾으러 오셨다고 하셨으니 저를
    찾으러 오셨나요?
    분명 저에게 사람을 낚은 어부의 직책을 주셨는데도…
    엉뚱한 곳으로 돌아다니는 저를 보다못해 자리를 마련해주셨나봅니다.
    그래도 이렇게라도 이 기회로 회개하고 있으니 용서를 청하옵니다.
    주님!
    당신을 사랑하는 아녜스이옵니다. 알러뷰 ~~♥♡♥

    ☆★ 여러분~~
    저 이곳에 문을 두드린지 1년 되는 날이랍니다.
    추카해주실꺼죠??
    저에게 힘과 용기를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여러분 알러뷰~~
    저를 이곳에 이끌어주신 요안나 자매님도 만나뵙고 싶네요~~(이제 고마 나오
    실 때가 되었는디 어디계시나요? 자기는 숨어버리고 뭐~~얌)

    211.229.190.149 ^웃는사자^: 하하하~ 예수님께 드리는 하트가 너무 예뻐요.. ^^ 하트는 사랑이며 행복입니다,축하드려요~ [04/25-22:44]
    이 헬레나: 진심으로축하드립니다^^
    사실은 사랑방에 대문짝만하게 축하해드리려고 했었는데요^^
    제가 알고 있었거든요 자매님게서 쑥쓰러워하실까 조용히 있었는데이렇게 말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느님때문
    에 만난우리 하느님때문에반갑고 기쁜일이 있네요 변함없는 마음으로 묵상해주시는 자매님께감사와찬미를…..
    자매님이 사랑하시는 주님께 복많이 받으실꺼예요 저도 알라뷰^*^
    [04/26]
    221.145.194.131 루실라: 아네스 자매님! 1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님이 함께 하시지 않으면 결코 꾸준히 이어가기 어려운 복음묵상을
    일년씩이나 함께 할 수 있었음에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일주년이 십주년되고 십주년이 삼십주년 되도록 그리고 영원히 되도록
    우리 함께 손잡고 걸어갑시다.^^ [04/26-07:35]
    211.229.166.192 푸른 하늘: 축하드려요. 정말루~~ [04/26-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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