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살게하며 없어지지 않을 양식을 얻도록 힘써라


부활 제3주간 월요일(4/26)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사람은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느니라. ◎ 알렐루야.
    복음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영원히 살게 하며 없어지지 않을 양식을 얻도록 힘써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22-29 예수께서 오천 명을 먹이신 후, 제자들은 물 위를 걸으시는 예수를 보았다. 그 이튿날, 호수 건너편에 남아 있던 군중은, 거기에 배가 한 척밖에 없었는데 예수께서는 그 배에 타지 않으시고 제자들끼리만 타고 떠난 것을 알고 있었다. 한편 티베리아로부터 다른 작은 배 몇 척이 주께서 감사의 기도를 드리시고 빵을 나누어 먹이시던 곳으로 가까이 와 닿았다. 그런데 군중은 거기에서도 예수와 제자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자 그 배들을 타고 예수를 찾아 가파르나움으로 떠났다. 그들은 호수를 건너가서야 예수를 찾아 내고 "선생님, 언제 이쪽으로 오셨습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는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너희가 지금 나를 찾아온 것은 내 기적의 뜻을 깨달았기 때문이 아니라 빵을 배불리 먹었기 때문이다.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영원히 살게 하며 없어지지 않을 양식을 얻도록 힘써라. 이 양식은 사람의 아들이 너희에게 주려는 것이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사람의 아들에게 그 권능을 주셨기 때문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사람들은 이 말씀을 듣고 "하느님의 일을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곧 하느님의 일을 하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생명의 양식 - 안드레아 보첼리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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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살게하며 없어지지 않을 양식을 얻도록 힘써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하느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곧 하느님의 일을 하는 것이다.”

    그리스도, 우리의 평화….

    아멘.

    221.145.194.131 루실라: 아멘. [04/26-07:51]

  2. user#0 님의 말:

    “하느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곧 하느님의 일을 하는 것이다.”

    그리스도, 우리의 평화….

    아멘.

    221.145.194.131 루실라: 아멘. [04/26-07:51]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과 제자들을 찾아 나선 군중들이 드디어 예수님과 제자들을
    찾아내어 만나게 되었으니 기쁜 나머지”선생님, 언제 이쪽으로 오셨습니까?”
    하고 묻자 예수님 참으로 무안하게
    “너희가 지금 나를 찾아온 것은 내 기적의 뜻을 깨달았기 때문이 아니라 빵을
    배불리 먹었기 때문이다.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애쓰지 말고 영원히
    살게 하며 없어지지 않을 양식을 얻도록 힘써라. ” 하시네요.

    오늘을 살고 있는 저 역시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부끄럽습니다.
    제가 주님을 찾는 진정한 이유가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머리속의 지혜로는, 입으로는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하여 주님이신 당신을 찾는다고
    떠들고 있지만 진정 마음으론 영원한 생명이전에 저에게 필요한 것을 채워주셨으면
    싶고 우울한 마음을 밝게 해 주시기를 바랐으며 혼란스런 일이 있을때 주님께서 오셔
    평화롭게 해 주시기를 더 간절하게 바랐던 것은 아니었나 돌아봅니다.

    마음이 우울한 것도 물질이 부족하여 안달복달 하는 것도 어려운 일로 머릿속이 몹시
    혼란스러운 것도 모든것은 잠시 지나는 길목에 불과 하다는 것을 깊이 깨닫지 못하고
    그 어려움들이 영원하게 지속될 것 만 같은 불안함에 빠지게 되는 것은 모든 것 주님께
    온전히 의탁하지 못한 인간적인 나약함에서 오는 결과 이겠지요.

    또한 ” 하느님의 일을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하는 사람들의 질문을 보며
    오늘도 주님향해 수도 없이 하고 있는 저의 어리석은 질문은 아닌가 돌아보게 합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곧 하느님의 일을 하는 것이다.” 하신 당신의 말씀을
    깊이 새기고 어리석은 질문보다 무엇을 해야할까 망설이기 보다 이것이다 싶은 작은일
    한가지라도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오늘이길 바래봅니다.

    주님!
    오늘도 주님께서 저에게 주신 하루라는 선물 감사한 마음으로 잘 사용할 수 있게 하시고
    잠시 지나갈 찰라에 불과한 이 세상의 일과 빵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보다 영원한 생명의
    주인이신 주님의 나라에 더 연연하는 루실라 될 수 있도록 주님 친히 이끌어 주소서. 아멘.

    211.179.143.55 이 헬레나: 오늘하루는 주님께서주신 선물입니다하신말씀을 알아듣는 자매님은
    주님의 사랑스런자녀입니다
    우리함께 주님의 자녀답게 주님의 뜻에따라 살아가려노력합시다
    그모습만으로도 주님께서 기뻐하실것같네요 그쵸?
    새로히시작되는 한주간 기쁘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기원합니다 ^^
    [04/26-07:58]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과 제자들을 찾아 나선 군중들이 드디어 예수님과 제자들을
    찾아내어 만나게 되었으니 기쁜 나머지”선생님, 언제 이쪽으로 오셨습니까?”
    하고 묻자 예수님 참으로 무안하게
    “너희가 지금 나를 찾아온 것은 내 기적의 뜻을 깨달았기 때문이 아니라 빵을
    배불리 먹었기 때문이다.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애쓰지 말고 영원히
    살게 하며 없어지지 않을 양식을 얻도록 힘써라. ” 하시네요.

    오늘을 살고 있는 저 역시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부끄럽습니다.
    제가 주님을 찾는 진정한 이유가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머리속의 지혜로는, 입으로는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하여 주님이신 당신을 찾는다고
    떠들고 있지만 진정 마음으론 영원한 생명이전에 저에게 필요한 것을 채워주셨으면
    싶고 우울한 마음을 밝게 해 주시기를 바랐으며 혼란스런 일이 있을때 주님께서 오셔
    평화롭게 해 주시기를 더 간절하게 바랐던 것은 아니었나 돌아봅니다.

    마음이 우울한 것도 물질이 부족하여 안달복달 하는 것도 어려운 일로 머릿속이 몹시
    혼란스러운 것도 모든것은 잠시 지나는 길목에 불과 하다는 것을 깊이 깨닫지 못하고
    그 어려움들이 영원하게 지속될 것 만 같은 불안함에 빠지게 되는 것은 모든 것 주님께
    온전히 의탁하지 못한 인간적인 나약함에서 오는 결과 이겠지요.

    또한 ” 하느님의 일을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하는 사람들의 질문을 보며
    오늘도 주님향해 수도 없이 하고 있는 저의 어리석은 질문은 아닌가 돌아보게 합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곧 하느님의 일을 하는 것이다.” 하신 당신의 말씀을
    깊이 새기고 어리석은 질문보다 무엇을 해야할까 망설이기 보다 이것이다 싶은 작은일
    한가지라도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오늘이길 바래봅니다.

    주님!
    오늘도 주님께서 저에게 주신 하루라는 선물 감사한 마음으로 잘 사용할 수 있게 하시고
    잠시 지나갈 찰라에 불과한 이 세상의 일과 빵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보다 영원한 생명의
    주인이신 주님의 나라에 더 연연하는 루실라 될 수 있도록 주님 친히 이끌어 주소서. 아멘.

    211.179.143.55 이 헬레나: 오늘하루는 주님께서주신 선물입니다하신말씀을 알아듣는 자매님은
    주님의 사랑스런자녀입니다
    우리함께 주님의 자녀답게 주님의 뜻에따라 살아가려노력합시다
    그모습만으로도 주님께서 기뻐하실것같네요 그쵸?
    새로히시작되는 한주간 기쁘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기원합니다 ^^
    [04/26-07:58]

  5.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믿음,
    믿음으로 저 산도 옮기리라~~는 성가가 떠오르는 오늘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저희는 그에 대한 응답으로 주님을 믿는다고
    주님앞에서 맹세 해놓고 이제와서 유혹이 오면 바로 혹~하는 그런 못난짓을
    하고 있습니다.
    겨자씨만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분명 각오가 돼있다고 확신을 했으면서도 이 어리석은 자,또 주님을 가슴아프게
    해드려서 얼굴을 제대로 못들겠습니다.
    그래서 보다못해 아예 쐐기를 박으러 오셨나봅니다.
    저의 무지함을,무식함을 용서하소서!
    언제나 당신의 그 넓으신 사랑을 다 헤아릴런지…
    하느님이 보내신 분을 믿는것 바로 그 분을 믿기만 하면 되는데…
    수없는 배신을 하는데도 끌어 안아주시는 분이신데!!
    위안을 주시는 분이신데!!

    기쁘게 감사하게 행복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여러 성님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역시 소문을 잘낸것같습니다.
    다 성님들의 은공인줄 아뢰오~~^^
    채찍질해주신 마음을 모아 모아서 거듭나는 아녜스이겠습니다.
    부족한 저를 잘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주님을 닮은 분들이라 역시 틀리군요. 감동의 물결임돠~~
    항상 명심하며 저 또한 주님을 닮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계속 이쁘게 봐주세용~~♥♡

  6.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믿음,
    믿음으로 저 산도 옮기리라~~는 성가가 떠오르는 오늘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저희는 그에 대한 응답으로 주님을 믿는다고
    주님앞에서 맹세 해놓고 이제와서 유혹이 오면 바로 혹~하는 그런 못난짓을
    하고 있습니다.
    겨자씨만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분명 각오가 돼있다고 확신을 했으면서도 이 어리석은 자,또 주님을 가슴아프게
    해드려서 얼굴을 제대로 못들겠습니다.
    그래서 보다못해 아예 쐐기를 박으러 오셨나봅니다.
    저의 무지함을,무식함을 용서하소서!
    언제나 당신의 그 넓으신 사랑을 다 헤아릴런지…
    하느님이 보내신 분을 믿는것 바로 그 분을 믿기만 하면 되는데…
    수없는 배신을 하는데도 끌어 안아주시는 분이신데!!
    위안을 주시는 분이신데!!

    기쁘게 감사하게 행복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여러 성님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역시 소문을 잘낸것같습니다.
    다 성님들의 은공인줄 아뢰오~~^^
    채찍질해주신 마음을 모아 모아서 거듭나는 아녜스이겠습니다.
    부족한 저를 잘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주님을 닮은 분들이라 역시 틀리군요. 감동의 물결임돠~~
    항상 명심하며 저 또한 주님을 닮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계속 이쁘게 봐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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