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부활 제4주간 수요일(5/5)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라오는 사람은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 알렐루야.
    복음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44-50 그때에 예수게서 큰 소리로 말씀하셨다. "나를 믿는 사람은 나뿐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까지 믿는 것이고 나를 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도 보는 것이다.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를 믿는 사람은 어둠 속에서 살지 않을 것이다. 어떤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않는다 하더라도 나는 그를 단죄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이 세상을 단죄하러 온 것이 아니라 구원하러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를 배척하고 내 말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을 단죄하는 것이 따로 있다. 내가 한 바로 그 말이 세상 끝날에 그를 단죄할 것이다. 나는 내 마음대로 말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무엇을 어떻게 말하라고 친히 명령하시는 대로 말하였다. 나는 그 명령이 영원한 생명을 준다는 것을 안다. 그래서 나는 무엇이나 아버지께서 나에게 일러 주신 대로 말하는 것뿐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이 땅에 빛을 주소서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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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를 믿는 사람들은
    어둠 속에서 살지 않을 것이다. 나는 이 세상을 단죄하러 온 것이 아니라
    구원하러 왔다.”

    “빛으로,빛으로,빛으로……”

    어둠을 훤히 비춰주는 밝은 빛은
    눈을 부시게 함으로써 불편하기도 하고 어디론가 숨고 싶을 정도로
    수치스러움을 느끼게도 합니다.
    하지만 그 불편과 수치스러움으로 인해서
    자신의 상처를 보게 되고 나아가서 주님께 치유를 받고 새롭게 태어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주님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마음속에 빛으로 이 땅에 오신 그 분을 모시고 눈을 크게 뜨고 주님을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 빛과 시력이 만날 때 모든 것이 제대로 보이고 영원한 생명으로 초대되어
    질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우리가 영원한 생명의 길을 느끼지 못하고 세속에 얽매여 살아가느라
    주님을 잊고 살아왔다 할지라도 마음을 열고 눈을 떠서 빛이신 주님께로 향한다면
    우리의 주님께서도 기쁘게 받아주실 것입니다.

    좋으신 주님께서는 결코 우리의 죄를 단죄하러 이 땅에 오신 것이 아니라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회개시키시어 영원한 생명으로 이끌어 주시기 위하여 오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이 세상 끝날에 단죄
    할 것이라고 하십니다.

    빛이 되어 이 세상에 오신 주님!
    오늘 어린이날을 맞아 아직도 음지에 있는 이 땅의 모든 어린이들이 밝고 아름다운
    세상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또한 어둠속에 방황하는 이 영혼도 구하소서. 아멘.

  2.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를 믿는 사람들은
    어둠 속에서 살지 않을 것이다. 나는 이 세상을 단죄하러 온 것이 아니라
    구원하러 왔다.”

    “빛으로,빛으로,빛으로……”

    어둠을 훤히 비춰주는 밝은 빛은
    눈을 부시게 함으로써 불편하기도 하고 어디론가 숨고 싶을 정도로
    수치스러움을 느끼게도 합니다.
    하지만 그 불편과 수치스러움으로 인해서
    자신의 상처를 보게 되고 나아가서 주님께 치유를 받고 새롭게 태어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주님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마음속에 빛으로 이 땅에 오신 그 분을 모시고 눈을 크게 뜨고 주님을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 빛과 시력이 만날 때 모든 것이 제대로 보이고 영원한 생명으로 초대되어
    질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우리가 영원한 생명의 길을 느끼지 못하고 세속에 얽매여 살아가느라
    주님을 잊고 살아왔다 할지라도 마음을 열고 눈을 떠서 빛이신 주님께로 향한다면
    우리의 주님께서도 기쁘게 받아주실 것입니다.

    좋으신 주님께서는 결코 우리의 죄를 단죄하러 이 땅에 오신 것이 아니라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회개시키시어 영원한 생명으로 이끌어 주시기 위하여 오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이 세상 끝날에 단죄
    할 것이라고 하십니다.

    빛이 되어 이 세상에 오신 주님!
    오늘 어린이날을 맞아 아직도 음지에 있는 이 땅의 모든 어린이들이 밝고 아름다운
    세상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또한 어둠속에 방황하는 이 영혼도 구하소서. 아멘.

  3.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아버지와 아들의 믿음을 말씀하심에 숙연해집니다.
    항상 저를 예뻐라 하셨던 저의 아버지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저희를 구원하러 오신 주님!
    어둠을 몰아내고 빛으로 오신 주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는 전사가 되도록 힘쓰겠나이다.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말입니다.
    항상 저희를 돌봐주시는 분이심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든든하옵니다.
    그래서 더욱 감사하는 생활입니다.

  4.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아버지와 아들의 믿음을 말씀하심에 숙연해집니다.
    항상 저를 예뻐라 하셨던 저의 아버지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저희를 구원하러 오신 주님!
    어둠을 몰아내고 빛으로 오신 주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는 전사가 되도록 힘쓰겠나이다.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말입니다.
    항상 저희를 돌봐주시는 분이심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든든하옵니다.
    그래서 더욱 감사하는 생활입니다.

  5. user#0 님의 말:

    “나를 믿는 사람은 나뿐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까지 믿는 것이고
    나를 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도 보는 것이다. ”

    참으로 좋으신 주님!

    고맙습니다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이 어떤 분이라는 사실을 정확하고 분명하게 말씀해주시는
    말씀에 저 또한 새롭게 다집을 해 봅니다
    당신을 믿겠노라고…..
    당신의 말씀을 믿겠다고…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아야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라고….
    곧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시며 저의 영생을 책임져 주시는 분이라고….

    사랑이신 주님!
    언제나 용두사미로 끝나는 저의 이 다짐이 변하지 않도록 힘을 주시고
    저에게 당신을 배반하지 않으며 당신의 말씀으로 살아가는 헬레나가
    되게 해주십시요

    착하신 목자이신 주님!
    당신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심을 믿습니다
    당신은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당신은 저의 아픔과 슬픔 을 어루만져주시며
    기쁨과 행복등 모두를 챚임져 주시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당신은 저의 하느님이심을 믿습니다
    아니!
    믿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언제까지나 …..
    아멘

    “나를 믿는 사람은 나뿐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까지 믿는 것이고
    나를 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도 보는 것이다. ”

    묵상하며

  6. user#0 님의 말:

    “나를 믿는 사람은 나뿐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까지 믿는 것이고
    나를 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도 보는 것이다. ”

    참으로 좋으신 주님!

    고맙습니다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이 어떤 분이라는 사실을 정확하고 분명하게 말씀해주시는
    말씀에 저 또한 새롭게 다집을 해 봅니다
    당신을 믿겠노라고…..
    당신의 말씀을 믿겠다고…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아야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라고….
    곧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시며 저의 영생을 책임져 주시는 분이라고….

    사랑이신 주님!
    언제나 용두사미로 끝나는 저의 이 다짐이 변하지 않도록 힘을 주시고
    저에게 당신을 배반하지 않으며 당신의 말씀으로 살아가는 헬레나가
    되게 해주십시요

    착하신 목자이신 주님!
    당신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심을 믿습니다
    당신은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당신은 저의 아픔과 슬픔 을 어루만져주시며
    기쁨과 행복등 모두를 챚임져 주시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당신은 저의 하느님이심을 믿습니다
    아니!
    믿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언제까지나 …..
    아멘

    “나를 믿는 사람은 나뿐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까지 믿는 것이고
    나를 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도 보는 것이다. ”

    묵상하며

  7. user#0 님의 말:

    “나를 믿는 사람은 나를 믿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것이다. ”

    예! 주님!
    당신을 믿습니다
    아니! 당신을 보내신 분도 믿습니다
    그러므로 헬레나는 당신의 자녀입니다

    주님!
    오늘복음말씀을 읽어보고 묵상을 하면서
    당신을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를 깨닫습니다
    당신을 믿는다는 이유로 영생을 얻게 되는 영광을
    누리게 된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지 못하는 것이 흠이지만………..
    당신의 자녀라는 타이틀 하나만으로도 영생을 얻게 된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빛이신 당신을 믿는다는 사실로 어둠 속을 걷지 않는다는 사실이……
    당신을 따라 저 같은 사람도 빛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
    생각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당신께 선택받았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영광인지를 새삼 깨닫습니다
    당신을 믿고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려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저에게는 큰 영광임을 깨닫습니다

    사랑이신 주님!

    언제나 어디서나 당신께 가는 그날까지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으며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는 헬레나가 되게 해주십시오
    아멘

    “나를 믿는 사람은 나를 믿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것이다. ”

    묵상히며

  8. user#0 님의 말:

    “나를 믿는 사람은 나를 믿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것이다. ”

    예! 주님!
    당신을 믿습니다
    아니! 당신을 보내신 분도 믿습니다
    그러므로 헬레나는 당신의 자녀입니다

    주님!
    오늘복음말씀을 읽어보고 묵상을 하면서
    당신을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를 깨닫습니다
    당신을 믿는다는 이유로 영생을 얻게 되는 영광을
    누리게 된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지 못하는 것이 흠이지만………..
    당신의 자녀라는 타이틀 하나만으로도 영생을 얻게 된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빛이신 당신을 믿는다는 사실로 어둠 속을 걷지 않는다는 사실이……
    당신을 따라 저 같은 사람도 빛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
    생각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당신께 선택받았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영광인지를 새삼 깨닫습니다
    당신을 믿고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려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저에게는 큰 영광임을 깨닫습니다

    사랑이신 주님!

    언제나 어디서나 당신께 가는 그날까지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으며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는 헬레나가 되게 해주십시오
    아멘

    “나를 믿는 사람은 나를 믿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것이다. ”

    묵상히며

  9.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주님!
    빛하나 밝히며 당신께 기도드리는 마음을 헤아려주십시오.
    온세상이 어지럽고 어둡다하더라도 당신이 밝히신 그 빛으로 희망을 갖고
    사는 저희를 헤아려주십시오.
    그 빛이 영롱하기에 절망속에서도 한가닥 빛을 찾아 희망의 끈을 놓지않으려
    하는 저희를 헤아려주십시오.
    당신이 비추시는 그 빛으로나마 숨을 쉬고있는 저희를 보살펴주십시오.
    그나마 그 빛이 있기에 살아가는데 힘을 얻고 원동력이되옴을 잊지말아주십시오
    그 빛으로 모두가 환하게 살아갈 수있도록 도와주소서!!
    오늘도 이렇게 두손모아 기도하옵니다.

  10.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주님!
    빛하나 밝히며 당신께 기도드리는 마음을 헤아려주십시오.
    온세상이 어지럽고 어둡다하더라도 당신이 밝히신 그 빛으로 희망을 갖고
    사는 저희를 헤아려주십시오.
    그 빛이 영롱하기에 절망속에서도 한가닥 빛을 찾아 희망의 끈을 놓지않으려
    하는 저희를 헤아려주십시오.
    당신이 비추시는 그 빛으로나마 숨을 쉬고있는 저희를 보살펴주십시오.
    그나마 그 빛이 있기에 살아가는데 힘을 얻고 원동력이되옴을 잊지말아주십시오
    그 빛으로 모두가 환하게 살아갈 수있도록 도와주소서!!
    오늘도 이렇게 두손모아 기도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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