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도다.
◎ 알렐루야.
복음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1-6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걱정하지 마라.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내 아버지 집에는 있을 곳이 많다.
그리고 나는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러 간다.
만일 거기에 있을 곳이 없다면
내가 이렇게 말하겠느냐?
가서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데려다가
내가 있는 곳에 같이 있게 하겠다.
너희는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길을 알고 있다."
그러자 토마스가 "주님, 저희는
주님이 어디로 가시는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그 길을 알겠습니까?" 하고 말하였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너희는 걱정하지 마라,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나는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러 간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제자들에게 너희들이 있을 곳을 마련해 놓을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당부하고 계십니다.
그러자 대부분의 제자들은 예수님의 그 말씀의 의미를 깨닫지 못하였기에
“주님, 저희는 주님이 어디로 가시는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그 길을 알겠습니까?”
라고 다소 엉뚱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그 당시 제자들과 다름없이 주님께서 주신 진리의 말씀을 가르침을 제대로
이해하고 받아들이지 못하여 헤매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날마다 당신의 말씀을 읽고 묵상한답시고 성서를 들여다 보고 앉아있지만 그 속에
담겨있는 참된 진리를 제대로 깨닫지 못하여 답답하기만 합니다.
그러니 맨날 생각따로 행동따로의 신앙인, 실천하지 못하는 죽은 신앙을 키워가고
있다는 생각에 부끄럽습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영원한 참 생명을 누리기 위해서는 예수님 당신을 통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이 말씀
을 마음깊이 새기며 오늘도 주님께서 닦아놓으신 그 길로 들어가기 위한 작은노력을
아끼지 말아야겠습니다.
주님!
오늘도 영원한 생명의 나라로 갈 수 있는 튼튼한 다리 하나 제 마음에 놓아주소서.
보석같은 주님의 말씀으로 무장하고 또한 그 말씀을 실천함으로써 주님의 나라로
가는 길목에 당신의 은총 비추어 이끌어 주소서. 아멘.
“너희는 걱정하지 마라,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나는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러 간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제자들에게 너희들이 있을 곳을 마련해 놓을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당부하고 계십니다.
그러자 대부분의 제자들은 예수님의 그 말씀의 의미를 깨닫지 못하였기에
“주님, 저희는 주님이 어디로 가시는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그 길을 알겠습니까?”
라고 다소 엉뚱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그 당시 제자들과 다름없이 주님께서 주신 진리의 말씀을 가르침을 제대로
이해하고 받아들이지 못하여 헤매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날마다 당신의 말씀을 읽고 묵상한답시고 성서를 들여다 보고 앉아있지만 그 속에
담겨있는 참된 진리를 제대로 깨닫지 못하여 답답하기만 합니다.
그러니 맨날 생각따로 행동따로의 신앙인, 실천하지 못하는 죽은 신앙을 키워가고
있다는 생각에 부끄럽습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영원한 참 생명을 누리기 위해서는 예수님 당신을 통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이 말씀
을 마음깊이 새기며 오늘도 주님께서 닦아놓으신 그 길로 들어가기 위한 작은노력을
아끼지 말아야겠습니다.
주님!
오늘도 영원한 생명의 나라로 갈 수 있는 튼튼한 다리 하나 제 마음에 놓아주소서.
보석같은 주님의 말씀으로 무장하고 또한 그 말씀을 실천함으로써 주님의 나라로
가는 길목에 당신의 은총 비추어 이끌어 주소서. 아멘.
이종사촌 언니되시는 분하고 예전에 이런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저는 그 언니가 신앙을 갖지 않고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이야기끝에 나도 신앙있어!!
엉~처음듣는 소린데… 종교가 뭐야?
남녀호랑계!!(맞는지 모르겠네요)
처음엔 예전에 들어보던 것이여서 엉~~ 그래..
그런데 언니의 다음말이 저에게는 조금은 신선하게 들렸습니다.
이모님이 오래전부터 다니기 시작하셨다면서 언니한테도 권하더라고 했습니다.
언니 생각에는 드러내지 못하는 종교지만 엄마가 좋으니까 딸한테 권하는것같아
발을 딛게 되었다면서 엄마가 나한테 나쁜거 권해주겠니?!
나름대로는 그 쪽에서도 열심히 하는 눈치였습니다.
이렇게 엄마하고 딸하고의 믿음이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토마 사도가 주님께 묻습니다. 주님이 어디로 가시는지도 모르는데….
설마 주님께서도 제자들에게 나쁜곳에 가자고 하셨겠습니까??
길이요 생명이신 주님!
당신을 찬미합니다.
걱정 붙들어매고 주님만을 의지하며 믿고 따르렵니다.
정말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작은것에…
이종사촌 언니되시는 분하고 예전에 이런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저는 그 언니가 신앙을 갖지 않고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이야기끝에 나도 신앙있어!!
엉~처음듣는 소린데… 종교가 뭐야?
남녀호랑계!!(맞는지 모르겠네요)
처음엔 예전에 들어보던 것이여서 엉~~ 그래..
그런데 언니의 다음말이 저에게는 조금은 신선하게 들렸습니다.
이모님이 오래전부터 다니기 시작하셨다면서 언니한테도 권하더라고 했습니다.
언니 생각에는 드러내지 못하는 종교지만 엄마가 좋으니까 딸한테 권하는것같아
발을 딛게 되었다면서 엄마가 나한테 나쁜거 권해주겠니?!
나름대로는 그 쪽에서도 열심히 하는 눈치였습니다.
이렇게 엄마하고 딸하고의 믿음이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토마 사도가 주님께 묻습니다. 주님이 어디로 가시는지도 모르는데….
설마 주님께서도 제자들에게 나쁜곳에 가자고 하셨겠습니까??
길이요 생명이신 주님!
당신을 찬미합니다.
걱정 붙들어매고 주님만을 의지하며 믿고 따르렵니다.
정말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작은것에…
위한 불공을 드렸습니다 사촌들까지 모두참석해 불공을 드리면서 모두가 불교신자가 아닌데도 작은아버님을 위해 예절에 참석해 법당에서 스님의 불경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작은아버님의 극락왕생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면서 종교가 다른데도 작은아버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했던 순간 예수님의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하신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서로 종교가 달라 처음에는 이상하고 생소하기도 했지만 법당에서 스님의 불경소리를 들으면서 작은아버님을 위한 예식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은 오직 작은아버님께서 좋은곳으로 가시기를 원하는마음 이었다는 사실에 기쁘고 돌아가시면서까지 가족들모두에게 사랑과화합하는
모습을심어주고 떠나신 작은아버님의 사랑에 고개가 숙여졌습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거치지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수 없다고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비록 작은아버님께서 하느님을 모르고 세상을떠나셨지만 그분의 삶은
하느님의 뜻을따라 살면서 실천하신 분이셨다는 사실에 하느님의 자녀이면서도 하루에도
수십번씩마음이 변하며 제 뜻대로 살아온 자신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께
죄송하고 두렵기도 하지만 예수님께서 “너희는 걱정하지마라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내 아버지 집에는 있을 곳이 많다 “
위한 불공을 드렸습니다 사촌들까지 모두참석해 불공을 드리면서 모두가 불교신자가 아닌데도 작은아버님을 위해 예절에 참석해 법당에서 스님의 불경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작은아버님의 극락왕생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면서 종교가 다른데도 작은아버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했던 순간 예수님의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하신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서로 종교가 달라 처음에는 이상하고 생소하기도 했지만 법당에서 스님의 불경소리를 들으면서 작은아버님을 위한 예식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은 오직 작은아버님께서 좋은곳으로 가시기를 원하는마음 이었다는 사실에 기쁘고 돌아가시면서까지 가족들모두에게 사랑과화합하는
모습을심어주고 떠나신 작은아버님의 사랑에 고개가 숙여졌습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거치지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수 없다고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비록 작은아버님께서 하느님을 모르고 세상을떠나셨지만 그분의 삶은
하느님의 뜻을따라 살면서 실천하신 분이셨다는 사실에 하느님의 자녀이면서도 하루에도
수십번씩마음이 변하며 제 뜻대로 살아온 자신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께
죄송하고 두렵기도 하지만 예수님께서 “너희는 걱정하지마라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내 아버지 집에는 있을 곳이 많다 “
“너희는 걱정하지 마라.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
예수, 내 주님!
제 안에 길을 내소서.
제 안에 당신의 길을 새기소서.
제 안에 아버지의 이름을 새겨주소서.
예수, 내 주님!
제 안에서 빛나시는 이, 아버지 한분뿐이게 하소서.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는 자 되게 하소서.
당신을 길 삼아,
당신을 진리의 빛 삼아,
당신을 생명의 양식 삼아,
아버지께 다다르게 하소서.
예수, 내 주님!
제 안에서 빛나시는 이, 오직 아버지 한분뿐이게 하소서.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는 자, 부끄러움 없는 자 되게 하소서.
그것이 제 마지막이게 하소서…
아멘.
“너희는 걱정하지 마라.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
예수, 내 주님!
제 안에 길을 내소서.
제 안에 당신의 길을 새기소서.
제 안에 아버지의 이름을 새겨주소서.
예수, 내 주님!
제 안에서 빛나시는 이, 아버지 한분뿐이게 하소서.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는 자 되게 하소서.
당신을 길 삼아,
당신을 진리의 빛 삼아,
당신을 생명의 양식 삼아,
아버지께 다다르게 하소서.
예수, 내 주님!
제 안에서 빛나시는 이, 오직 아버지 한분뿐이게 하소서.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는 자, 부끄러움 없는 자 되게 하소서.
그것이 제 마지막이게 하소서…
아멘.
오소서. 성령이여!
“너희는 걱정하지 마라,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나는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러 간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제자들에게 너희들이 있을 곳을 마련해 놓을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당부하고 계십니다.
그러자 대부분의 제자들은 예수님의 그 말씀의 의미를 깨닫지 못하였기에
“주님, 저희는 주님이 어디로 가시는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그 길을 알겠습니까?”
라고 다소 엉뚱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그 당시 제자들과 다름없이 주님께서 주신 진리의 말씀을 가르침을 제대로
이해하고 받아들이지 못하여 헤매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날마다 당신의 말씀을 읽고 묵상한답시고 성서를 들여다 보고 앉아있지만 그 속에
담겨있는 참된 진리를 제대로 깨닫지 못하여 답답하기만 합니다.
그러니 맨날 생각따로 행동따로의 신앙인, 실천하지 못하는 죽은 신앙을 키워가고
있다는 생각에 부끄럽습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영원한 참 생명을 누리기 위해서는 예수님 당신을 통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이 말씀
을 마음깊이 새기며 오늘도 주님께서 닦아놓으신 그 길로 들어가기 위한 작은노력을
아끼지 말아야겠습니다.
주님!
오늘도 영원한 생명의 나라로 갈 수 있는 튼튼한 다리 하나 제 마음에 놓아주소서.
보석같은 주님의 말씀으로 무장하고 또한 그 말씀을 실천함으로써 주님의 나라로
가는 길목에 당신의 은총 비추어 이끌어 주소서. 아멘.
오소서. 성령이여!
“너희는 걱정하지 마라,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나는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러 간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제자들에게 너희들이 있을 곳을 마련해 놓을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당부하고 계십니다.
그러자 대부분의 제자들은 예수님의 그 말씀의 의미를 깨닫지 못하였기에
“주님, 저희는 주님이 어디로 가시는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그 길을 알겠습니까?”
라고 다소 엉뚱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그 당시 제자들과 다름없이 주님께서 주신 진리의 말씀을 가르침을 제대로
이해하고 받아들이지 못하여 헤매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날마다 당신의 말씀을 읽고 묵상한답시고 성서를 들여다 보고 앉아있지만 그 속에
담겨있는 참된 진리를 제대로 깨닫지 못하여 답답하기만 합니다.
그러니 맨날 생각따로 행동따로의 신앙인, 실천하지 못하는 죽은 신앙을 키워가고
있다는 생각에 부끄럽습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영원한 참 생명을 누리기 위해서는 예수님 당신을 통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이 말씀
을 마음깊이 새기며 오늘도 주님께서 닦아놓으신 그 길로 들어가기 위한 작은노력을
아끼지 말아야겠습니다.
주님!
오늘도 영원한 생명의 나라로 갈 수 있는 튼튼한 다리 하나 제 마음에 놓아주소서.
보석같은 주님의 말씀으로 무장하고 또한 그 말씀을 실천함으로써 주님의 나라로
가는 길목에 당신의 은총 비추어 이끌어 주소서. 아멘.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주님이 어디로 가시는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그 길을 알겠습니까?’
이종사촌 언니되시는 분하고 예전에 이런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저는 그 언니가 신앙을 갖지 않고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이야기끝에 나도 신앙있어!!
엉~처음듣는 소린데… 종교가 뭐야?
남녀호랑계!!(맞는지 모르겠네요)
처음엔 예전에 들어보던 것이여서 엉~~ 그래..
그런데 언니의 다음말이 저에게는 조금은 신선하게 들렸습니다.
이모님이 오래전부터 다니기 시작하셨다면서 언니한테도 권하더라고 했습니다.
언니 생각에는 드러내지 못하는 종교지만 엄마가 좋으니까 딸한테 권하는것같아
발을 딛게 되었다면서 엄마가 나한테 나쁜거 권해주겠니?!
나름대로는 그 쪽에서도 열심히 하는 눈치였습니다.
이렇게 엄마하고 딸하고의 믿음이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토마 사도가 주님께 묻습니다. 주님이 어디로 가시는지도 모르는데….
설마 주님께서도 제자들에게 나쁜곳에 가자고 하셨겠습니까??
길이요 생명이신 주님!
당신을 찬미합니다.
걱정 붙들어매고 주님만을 의지하며 믿고 따르렵니다.
정말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작은것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주님이 어디로 가시는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그 길을 알겠습니까?’
이종사촌 언니되시는 분하고 예전에 이런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저는 그 언니가 신앙을 갖지 않고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이야기끝에 나도 신앙있어!!
엉~처음듣는 소린데… 종교가 뭐야?
남녀호랑계!!(맞는지 모르겠네요)
처음엔 예전에 들어보던 것이여서 엉~~ 그래..
그런데 언니의 다음말이 저에게는 조금은 신선하게 들렸습니다.
이모님이 오래전부터 다니기 시작하셨다면서 언니한테도 권하더라고 했습니다.
언니 생각에는 드러내지 못하는 종교지만 엄마가 좋으니까 딸한테 권하는것같아
발을 딛게 되었다면서 엄마가 나한테 나쁜거 권해주겠니?!
나름대로는 그 쪽에서도 열심히 하는 눈치였습니다.
이렇게 엄마하고 딸하고의 믿음이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토마 사도가 주님께 묻습니다. 주님이 어디로 가시는지도 모르는데….
설마 주님께서도 제자들에게 나쁜곳에 가자고 하셨겠습니까??
길이요 생명이신 주님!
당신을 찬미합니다.
걱정 붙들어매고 주님만을 의지하며 믿고 따르렵니다.
정말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작은것에…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불교신자이셨던 시댁작은아버님의 장례가 끝난후 작은아버님의 극락왕생을
위해 절에가서불공을 드린다며 가족들모두 함께 가기를 원하시는시댁작은어머님의
간절한청에 오십여명이 넘는 사람들이 절에가서 작은아버님을
위한 불공을 드렸습니다
사촌들까지 모두참석해 불공을 드리면서 모두가 불교신자가 아닌데도
작은아버님을 위해 예절에 참석해 법당에서 스님의 불경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작은아버님의 극락왕생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면서
종교가 다른데도 작은아버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했던 순간
예수님의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하신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서로 종교가 달라 처음에는 이상하고 생소하기도 했지만 법당에서
스님의 불경소리를 들으면서 작은아버님을 위한 예식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은 오직 작은아버님께서 좋은곳으로 가시기를 원하는마음
이었다는 사실에 기쁘고 돌아가시면서까지 가족들모두에게 사랑과화합하는
모습을심어주고 떠나신 작은아버님의 사랑에 고개가 숙여졌습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거치지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수 없다고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비록 작은아버님께서 하느님을 모르고 세상을떠나셨지만 그분의 삶은
하느님의 뜻을따라 살면서 실천하신 분이셨다는 사실에 하느님의 자녀이면서도 하루에도
수십번씩마음이 변하며 제 뜻대로 살아온 자신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께
죄송하고 두렵기도 하지만 예수님께서
“너희는 걱정하지마라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내 아버지 집에는
있을 곳이 많다 “
하신말씀을 믿으며 사랑이신 예수님께서 저에게도 자비를 베풀어
주시리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수 없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불교신자이셨던 시댁작은아버님의 장례가 끝난후 작은아버님의 극락왕생을
위해 절에가서불공을 드린다며 가족들모두 함께 가기를 원하시는시댁작은어머님의
간절한청에 오십여명이 넘는 사람들이 절에가서 작은아버님을
위한 불공을 드렸습니다
사촌들까지 모두참석해 불공을 드리면서 모두가 불교신자가 아닌데도
작은아버님을 위해 예절에 참석해 법당에서 스님의 불경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작은아버님의 극락왕생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면서
종교가 다른데도 작은아버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했던 순간
예수님의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하신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서로 종교가 달라 처음에는 이상하고 생소하기도 했지만 법당에서
스님의 불경소리를 들으면서 작은아버님을 위한 예식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은 오직 작은아버님께서 좋은곳으로 가시기를 원하는마음
이었다는 사실에 기쁘고 돌아가시면서까지 가족들모두에게 사랑과화합하는
모습을심어주고 떠나신 작은아버님의 사랑에 고개가 숙여졌습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거치지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수 없다고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비록 작은아버님께서 하느님을 모르고 세상을떠나셨지만 그분의 삶은
하느님의 뜻을따라 살면서 실천하신 분이셨다는 사실에 하느님의 자녀이면서도 하루에도
수십번씩마음이 변하며 제 뜻대로 살아온 자신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께
죄송하고 두렵기도 하지만 예수님께서
“너희는 걱정하지마라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내 아버지 집에는
있을 곳이 많다 “
하신말씀을 믿으며 사랑이신 예수님께서 저에게도 자비를 베풀어
주시리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수 없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