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로 실천하면 축복을 받을 것이다.

 

16  정말 잘 들어 두어라. 종이 주인보다 더 나을 수 없고 파견된 사람이 파견한 사람보다 더 나을 수는 없다. 17  이제 너희는 이것을 알았으니 그대로 실천하면 축복을 받을 것이다.


이 모범과 규칙을 따른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일꾼이라는 신분을 자각하고 실천하는 것입니다. 알았으니 실천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대로 실천하면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 하긴 그렇게 자신을 낮추는데 나를 모함할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나에게 해를 끼칠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 자체로 축복이 아니겠습니까?




18  이것은 너희 모두를 두고 하는 말은 아니다. 나는 내가 뽑은 사람들을 알고 있다. 그러나 ‘나와 함께 빵을 먹는 자가 나를 배반 하였다’ 고 한 성경 말씀은 이루어질 것이다. 19  내가 미리 이 일을 일러 주는 것은 그 일이 일어날 때 너희로 하여금 내가 누구라는 것을 믿게 하려는 것이다. 20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내가 보내는 사람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인다.”


이정도면 유다는 자신을 두고 하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차렸을 것입니다. 그 말씀 안에서 자신에게 지금이라도 돌아오라고 하시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 차렸을 것입니다. 하지만 유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지 않습니다. 오로지 자신의 생각만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배신자가 누구라고 말씀하시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배신이 이루어지게 될 그 때, 제자들이 좌절하게 될 수도 있기에 유다뿐만 아니라 제자들을 위해서 이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역시 예수님이십니다.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내가 말씀을 지키고 실천하면서 주님께로부터 받은 축복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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