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에게 새 계명을 주겠다. 서로 사랑하여라


부활 제5주일(5/9)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주노니,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듯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 알렐루야.
    복음
    <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주겠다. 서로 사랑하여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31-33ㄱ.34-35 유다가 나간 뒤에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제 사람의 아들이 영광을 받게 되었고 또 사람의 아들로 말미암아 하느님께서도 영광을 받으시게 되었다. 하느님께서 사람의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신다면 하느님께서도 몸소 사람의 아들에게 영광을 주실 것이다. 아니, 이제 곧 주실 것이다. 나의 사랑하는 제자들아, 내가 너희와 같이 있는 것도 이제 잠시뿐이다. 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주겠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세상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너희가 내 제자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성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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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에게 새 계명을 주겠다. 서로 사랑하여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당신이 주신 새 계명을 실천하는 우리네가 되었으면 합니다.
    서로 사랑하여라~~
    사랑이 없이 사는 사람은 우울증에 걸리기 쉽고, 의욕도 없고 그래서 바로
    시든다는 신부님의 강론말씀이 생각납니다.
    밥없이 며칠은 살아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말씀과 함께 들려주신
    서로 사랑하십시요라며 끝을 내신 말씀을 깊이 새기며…
    남을 배려하고 아끼며 이해하고 그래서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좋은 세상이 될것이라는 확신을 갖어봅니다.
    오늘도 이 자리에 있게 해주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알러뷰~~♥♡♥

    218.238.167.25 이 헬레나: 저도 알랴뷰~~ㅎㅎㅎ
    사랑이 가득한 자매님의 묵상을 읽으니 아침부터 행복해지는 것같네요^^
    재치있고 애교있는 묵상에 하느님께서도 기뻐하실 것같습니다
    행복한주말 보내세용^^
    안뇽 [05/09-06:38]
    61.111.41.50 …: 우울증 걸리지 안으려면 …
    사랑이 넘치는 묵상 잘하고 갑니다..사랑해용 [05/09-09:00]

  2.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당신이 주신 새 계명을 실천하는 우리네가 되었으면 합니다.
    서로 사랑하여라~~
    사랑이 없이 사는 사람은 우울증에 걸리기 쉽고, 의욕도 없고 그래서 바로
    시든다는 신부님의 강론말씀이 생각납니다.
    밥없이 며칠은 살아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말씀과 함께 들려주신
    서로 사랑하십시요라며 끝을 내신 말씀을 깊이 새기며…
    남을 배려하고 아끼며 이해하고 그래서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좋은 세상이 될것이라는 확신을 갖어봅니다.
    오늘도 이 자리에 있게 해주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알러뷰~~♥♡♥

    218.238.167.25 이 헬레나: 저도 알랴뷰~~ㅎㅎㅎ
    사랑이 가득한 자매님의 묵상을 읽으니 아침부터 행복해지는 것같네요^^
    재치있고 애교있는 묵상에 하느님께서도 기뻐하실 것같습니다
    행복한주말 보내세용^^
    안뇽 [05/09-06:38]
    61.111.41.50 …: 우울증 걸리지 안으려면 …
    사랑이 넘치는 묵상 잘하고 갑니다..사랑해용 [05/09-09:00]

  3. user#0 님의 말: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

    나를 사랑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랑을 생각해보면..
    내게 눈 하나 내어주는 것은 별일도 아니요,
    필요하다면 내게 제 심장도 분명 꺼내줄 그런 사랑입니다.

    내가 말하였습니다.
    “나는 너에게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그런 너에게 나는 아무 것도 못해준것 같아..”
    그가 말하였습니다.
    “나는… 니가 좋아하고 웃고 행복해하는 것으로 다 받았어…
    그게 내가 받은 니 사랑이야..”

    그 사람에게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나는 아무것도 주지 못했는데..
    그는 내가 그의 사랑을 받은 것이 내가 그에게 사랑을 준것이라 합니다.

    사람이 사람을 이토록 사랑할진대
    내 주님께서는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요…

    ‘사랑한다는 것’은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나는 내 주님께서 내게 베푸시는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그 사랑을 받아드릴 것입니다.
    나는 내 주님께서 나를 마음껏 사랑하시도록 나를 내어드릴 것입니다.
    주시는 대로 다 받아드릴 것입니다.
    사랑하시기 바라는 그분의 마음을 알아드릴 것입니다.

    주님, 나의 주님!
    주님께서 제게 베푸시는 그 사랑을 받아 안는 것이
    제가 당신께 사랑드리는 것입니다,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아멘.

  4. user#0 님의 말: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

    나를 사랑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랑을 생각해보면..
    내게 눈 하나 내어주는 것은 별일도 아니요,
    필요하다면 내게 제 심장도 분명 꺼내줄 그런 사랑입니다.

    내가 말하였습니다.
    “나는 너에게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그런 너에게 나는 아무 것도 못해준것 같아..”
    그가 말하였습니다.
    “나는… 니가 좋아하고 웃고 행복해하는 것으로 다 받았어…
    그게 내가 받은 니 사랑이야..”

    그 사람에게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나는 아무것도 주지 못했는데..
    그는 내가 그의 사랑을 받은 것이 내가 그에게 사랑을 준것이라 합니다.

    사람이 사람을 이토록 사랑할진대
    내 주님께서는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요…

    ‘사랑한다는 것’은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나는 내 주님께서 내게 베푸시는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그 사랑을 받아드릴 것입니다.
    나는 내 주님께서 나를 마음껏 사랑하시도록 나를 내어드릴 것입니다.
    주시는 대로 다 받아드릴 것입니다.
    사랑하시기 바라는 그분의 마음을 알아드릴 것입니다.

    주님, 나의 주님!
    주님께서 제게 베푸시는 그 사랑을 받아 안는 것이
    제가 당신께 사랑드리는 것입니다,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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