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는 온 땅의 임금이시로다


부활 제6주간 토요일(5/22)


    제1독서
    <아폴로는 성서를 근거로 하여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증명하였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18,23-28 바오로는 안티오키아에서 얼마 동안 지낸 뒤 다시 길을 떠나 갈라디아 지방과 프리기아 지방을 차례로 돌아다니며 모든 신도드를 격려하였다. 한편 에페소에는 아폴로라는 유다인이 와 있었는데 그는 알렉산드리아 출신으로 구변이 좋고 성서에 정통한 사람이었다. 그는 요한의 세례밖에 알지 못했으나 이미 주님의 가르침을 배워 잘 알고 있을 뿐 아니라 열성을 다하어 전도 하며, 예수에 관한 일들을 정확하게 가르치고 있었다. 그가 회당에서 담대하게 전도하는 것을 들은 브리스킬라와 아퀼라는 그를 집으로 데리고 가서 하느님의 가르침을 더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 에페소의 교우들은 아폴로가 아카이아로 건너가고 싶어하는 것을 알고 그를 격려하며 아카이아의 신도들에게 그를 환영해 달라는 편지를 써 보냈다. 아폴로는 아카이아에 도착하여 이미 하느님의 은총으로 신도가 된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 그가 성서를 근거로 하여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떳떳하게 증명하여 유다인들을 여지없이 논박했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하느님께서는 온 땅의 임금이시로다. ○ 만백성 너희들은 손뼉을 쳐라. 기쁜 소리 드높이 주님 불러라. 주님께서는 지존하고 지엄하시다. 온 누리의 크옵신 임금이시다. ◎ ○ 하느님께서는 온 땅의 임금이시니, 멋지게 고를 타며 노래 불러라. 하느님께서 뭇 나라를 다스리시도다. 거룩하신 어좌에 앉으시도다. ◎ ○ 아브라함의 하느님, 그 백성과 더불어 뭇 백성의 왕들이 모여왔도다. 옳거니, 세상의 한다한 이들, 그들은 하느님께 딸리었거니, 높기도 아들할싸 주님이로다. ◎ 저녁노을(모니카)
 
♬ 평화를 주노라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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