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이미 나를 사랑하고 믿었으므로 아버지께서 친히 너희를 사랑하시는 것이다


부활 제6주간 토요일(5/22)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나는 아버지에게서 나와서 세상에 왔다가, 이제 세상을 떠나 다시 아버지께로 돌아가노라. ◎ 알렐루야.
    복음
    <너희가 이미 나를 사랑하고 믿었으므로 아버지께서는 친히 너희를 사랑하시는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23ㄴ-28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구하는 것이면 아버지께서 무엇이든지 주실 것이다. 지금까지 너희는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해 본 적이 없다. 구하여라. 받을 것이다. 너희는 기쁨에 넘칠 것이다. 내가 지금까지는 이 모든 것을 비유로 들려주었지만 이제 아버지에 관하여 비유를 쓰지 않고 명백히 일러 줄 때가 올 것이다. 그날이 오면 너희는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구할 것이다. 따라서 내가 너희를 위하여 따로 아버지께 구하지는 않겠다는 말이다. 너희는 이미 나를 사랑하고 또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왔다는 것을 믿고 있다. 그래서 아버지께서는 친히 너희를 사랑하시는 것이다. 나는 아버지께로부터 나와서 세상에 왔다가 이제 세상을 떠나 다시 아버지께로 돌아간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평화를 주노라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219.254.88.7 이 헬레나: 모니카자매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는지요 오늘올리신 평화를 주노라 성가소리가 너무 좋네요
성가를 들으며 복음을 묵상하려니 고맙고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건강하시구요 성모님의 달인 오월 행복하세요
안녕 [05/21-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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