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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헬레나: 모니카자매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는지요 오늘올리신 평화를 주노라 성가소리가 너무 좋네요
성가를 들으며 복음을 묵상하려니 고맙고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건강하시구요 성모님의 달인 오월 행복하세요
안녕 [05/21-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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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헬레나: 모니카자매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는지요 오늘올리신 평화를 주노라 성가소리가 너무 좋네요
성가를 들으며 복음을 묵상하려니 고맙고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건강하시구요 성모님의 달인 오월 행복하세요
안녕 [05/21-22:45]
“구하여라. 받을 것이다. 너희는 기쁨에 넘칠 것이다.”
얼만 전 제게 중요한 날이 있었어요.
저는 그 전날 당신 앞에 앉아..
당신을 바라보며 또 그렇게 여쭈었지요.
제게 정말 허락하시느냐구요..
그런 제게 주신 말씀입니다.
“구하여라, 받을 것이다. 너희는 기쁨에 넘칠 것이다.”
저는 정말 기쁨에 넘쳤습니다.
“너는 기쁨에 넘칠 것이다.”가 아니라
“너희는 기쁨에 넘칠 것이다.”하셔서요.
당신께 함빡 웃어드렸습니다..
예수님!
“너희”는 실비아와 저예요.
“너희”는 제가 속할 곳이구요.
“너희”는 우리..예요.
예수님!
제가 구하는 것이 저만이 아니라
“너희”, “우리”가 기쁨에 넘치는 것이길 바래요.
당신께서 제 안에서 기쁘게 일하시는 것이길 바래요.
고맙습니다, 내 주..
아멘.
는 것에 저도 함께 합니다. 주일 잘 보내시길 바래요^^ [05/22-09:26]
“구하여라. 받을 것이다. 너희는 기쁨에 넘칠 것이다.”
얼만 전 제게 중요한 날이 있었어요.
저는 그 전날 당신 앞에 앉아..
당신을 바라보며 또 그렇게 여쭈었지요.
제게 정말 허락하시느냐구요..
그런 제게 주신 말씀입니다.
“구하여라, 받을 것이다. 너희는 기쁨에 넘칠 것이다.”
저는 정말 기쁨에 넘쳤습니다.
“너는 기쁨에 넘칠 것이다.”가 아니라
“너희는 기쁨에 넘칠 것이다.”하셔서요.
당신께 함빡 웃어드렸습니다..
예수님!
“너희”는 실비아와 저예요.
“너희”는 제가 속할 곳이구요.
“너희”는 우리..예요.
예수님!
제가 구하는 것이 저만이 아니라
“너희”, “우리”가 기쁨에 넘치는 것이길 바래요.
당신께서 제 안에서 기쁘게 일하시는 것이길 바래요.
고맙습니다, 내 주..
아멘.
는 것에 저도 함께 합니다. 주일 잘 보내시길 바래요^^ [05/22-09:26]
오소서. 성령이여!
“나는 아버지께로부터 나와서 세상에 왔다가 이제 세상을 떠나 다시
아버지께로 돌아간다.”
직장공동체 주모임에서 어느 형제님께서 이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사람이 이 세상에 올 때는 으앙! 하는 울음소리를 앞세우고 왔지만
하느님 나라에 돌아갈 때는 미소 지으며 갈 수 있어야 한다.” 고요.
그렇습니다.
이 세상에 오는 것과 이 세상을 떠나가는 것 역시 하느님의 뜻에 의해서 였듯이
우리가 이 세상을 떠나갈 때 만면에 편안한 미소 한 줌 남기고 갈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큰 축복인가요. 그만큼 후회없는 삶, 즉 하느님 뜻에 맞는,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 모습으로 살아냈을 때 만이 가능한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렇다면 나는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가끔씩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점검해 볼 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너희는 지금까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해 본 적이 없다
구하여라. 받을 것이다. 너희는 기쁨에 넘칠 것이다.” 하신 말씀을 통하여 아버지께서는
당신의 아들을 믿는 자들을 사랑하시니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가르치고 계십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것, 내 뜻이 아니라 당신 뜻에 맞게 구하라는 말씀이시지요.
당신의 외아들과 하나 되어 하느님 아버지께 향하라는 말씀이시지요.
네, 그렇습니다.
제가 제 뜻에 맞게 제 욕심대로 라면 구하고자 하는 것 너무도 많사옵니다.
그러나 당신의 이름으로 구하라 하시면 딱 한가지가 있을 뿐입니다
” 웃으면서 아버지 당신께 돌아가는 것” 그것이면 족하옵니다.
그렇게 웃으면서 따뜻한 당신의 품에 다시 안기우는 것이야말로
이 세상에서 당신 보시기에 어여쁘게 살았다는 증거가 아니겠습니까?
주님!
제가 이 세상에서 당신 가르치심대로 잘 살아내고 아버지 당신께 돌아가는 바로
그 날 웃으면서 안기울 수 있도록 저의 삶을 이끌어 주소서. 아멘.
♬사랑하게 하소서(성바오로딸 수녀회)
오소서. 성령이여!
“나는 아버지께로부터 나와서 세상에 왔다가 이제 세상을 떠나 다시
아버지께로 돌아간다.”
직장공동체 주모임에서 어느 형제님께서 이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사람이 이 세상에 올 때는 으앙! 하는 울음소리를 앞세우고 왔지만
하느님 나라에 돌아갈 때는 미소 지으며 갈 수 있어야 한다.” 고요.
그렇습니다.
이 세상에 오는 것과 이 세상을 떠나가는 것 역시 하느님의 뜻에 의해서 였듯이
우리가 이 세상을 떠나갈 때 만면에 편안한 미소 한 줌 남기고 갈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큰 축복인가요. 그만큼 후회없는 삶, 즉 하느님 뜻에 맞는,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 모습으로 살아냈을 때 만이 가능한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렇다면 나는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가끔씩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점검해 볼 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너희는 지금까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해 본 적이 없다
구하여라. 받을 것이다. 너희는 기쁨에 넘칠 것이다.” 하신 말씀을 통하여 아버지께서는
당신의 아들을 믿는 자들을 사랑하시니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가르치고 계십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것, 내 뜻이 아니라 당신 뜻에 맞게 구하라는 말씀이시지요.
당신의 외아들과 하나 되어 하느님 아버지께 향하라는 말씀이시지요.
네, 그렇습니다.
제가 제 뜻에 맞게 제 욕심대로 라면 구하고자 하는 것 너무도 많사옵니다.
그러나 당신의 이름으로 구하라 하시면 딱 한가지가 있을 뿐입니다
” 웃으면서 아버지 당신께 돌아가는 것” 그것이면 족하옵니다.
그렇게 웃으면서 따뜻한 당신의 품에 다시 안기우는 것이야말로
이 세상에서 당신 보시기에 어여쁘게 살았다는 증거가 아니겠습니까?
주님!
제가 이 세상에서 당신 가르치심대로 잘 살아내고 아버지 당신께 돌아가는 바로
그 날 웃으면서 안기울 수 있도록 저의 삶을 이끌어 주소서. 아멘.
♬사랑하게 하소서(성바오로딸 수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