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지금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장차 오실 하느님,
성부 성자 성령께 영광 있으소서.
◎ 알렐루야.
복음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신 것은 모두 다 나의 것이다.
성령께서는 내게 들은 것을 너희에게 알려 주실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12-15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아직도 나는 할 말이 많지만
지금은 너희가 그 말을 알아 들을 수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그분은 자기 생각대로 말씀하시지 않고
들은 대로 일러 주실 것이며
앞으로 다가올 일들도 알려 주실 것이다.
또 그분은 나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전하여 나를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다.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신 것은 모두 다 나의 것이다.
그래서 성령께서 내게 들은 것을
너희에게 알려 주시리라고 내가 말했던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지금은 너희가 그 말을 알아 들을 수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맞습니다. 지금은 잘 알아듣지 못하겠나이다.
당신의 말씀을, 당신의 진리를 잘 알아듣지 못하여 방황하고 있는 저 이옵니다
기도를 시작할 때와 마칠 때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이라고
삼위일체를 고백하면서도 참으로 마음깊이 이해하여 고백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느 때는 마음 깊이 이해하고 받아들였다가도 어느 때는 아무런 생각없이 그저
습관적으로 성호를 긋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곤 합니다.
그러기에 그리스도를 믿는 형제자매들이 아닌 직장동료나 외인들과 함께 하는 자리
에서는 성호 긋는 것을 슬그머니 마음속으로만 할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만큼 믿지 않는 다른 사람들이 무어라고 생각할까? 하는 데 신경을 쓰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 이라는 당신의
말씀이 큰 위안으로 다가옵니다.
언제 어느 자리에서나 당신을 증거하는 가장 기본적인 신앙고백인 성호를 떳떳하게
그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오늘 삼위일체 대축일을 맞이하여 이 땅을 지키기 위하여 먼저 가신 선국선열
들의 영원한 안식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지금은 너희가 그 말을 알아 들을 수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맞습니다. 지금은 잘 알아듣지 못하겠나이다.
당신의 말씀을, 당신의 진리를 잘 알아듣지 못하여 방황하고 있는 저 이옵니다
기도를 시작할 때와 마칠 때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이라고
삼위일체를 고백하면서도 참으로 마음깊이 이해하여 고백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느 때는 마음 깊이 이해하고 받아들였다가도 어느 때는 아무런 생각없이 그저
습관적으로 성호를 긋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곤 합니다.
그러기에 그리스도를 믿는 형제자매들이 아닌 직장동료나 외인들과 함께 하는 자리
에서는 성호 긋는 것을 슬그머니 마음속으로만 할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만큼 믿지 않는 다른 사람들이 무어라고 생각할까? 하는 데 신경을 쓰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 이라는 당신의
말씀이 큰 위안으로 다가옵니다.
언제 어느 자리에서나 당신을 증거하는 가장 기본적인 신앙고백인 성호를 떳떳하게
그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오늘 삼위일체 대축일을 맞이하여 이 땅을 지키기 위하여 먼저 가신 선국선열
들의 영원한 안식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오소서. 성령이여!
“지금은 너희가 그 말을 알아 들을 수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맞습니다. 지금은 잘 알아듣지 못하겠나이다.
당신의 말씀을, 당신의 진리를 잘 알아듣지 못하여 방황하고 있는 저 이옵니다
기도를 시작할 때와 마칠 때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이라고
삼위일체를 고백하면서도 참으로 마음깊이 이해하여 고백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느 때는 마음 깊이 이해하고 받아들였다가도 어느 때는 아무런 생각없이 그저
습관적으로 성호를 긋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곤 합니다.
그러기에 그리스도를 믿는 형제자매들이 아닌 직장동료나 외인들과 함께 하는 자리
에서는 성호 긋는 것을 슬그머니 마음속으로만 할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만큼 믿지 않는 다른 사람들이 무어라고 생각할까? 하는 데 신경을 쓰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 이라는 당신의
말씀이 큰 위안으로 다가옵니다.
언제 어느 자리에서나 당신을 증거하는 가장 기본적인 신앙고백인 성호를 떳떳하게
그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오늘 삼위일체 대축일을 맞이하여 이 땅을 지키기 위하여 먼저 가신 선국선열
들의 영원한 안식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오소서. 성령이여!
“지금은 너희가 그 말을 알아 들을 수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이다.”
맞습니다. 지금은 잘 알아듣지 못하겠나이다.
당신의 말씀을, 당신의 진리를 잘 알아듣지 못하여 방황하고 있는 저 이옵니다
기도를 시작할 때와 마칠 때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이라고
삼위일체를 고백하면서도 참으로 마음깊이 이해하여 고백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느 때는 마음 깊이 이해하고 받아들였다가도 어느 때는 아무런 생각없이 그저
습관적으로 성호를 긋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곤 합니다.
그러기에 그리스도를 믿는 형제자매들이 아닌 직장동료나 외인들과 함께 하는 자리
에서는 성호 긋는 것을 슬그머니 마음속으로만 할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만큼 믿지 않는 다른 사람들이 무어라고 생각할까? 하는 데 신경을 쓰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실 것” 이라는 당신의
말씀이 큰 위안으로 다가옵니다.
언제 어느 자리에서나 당신을 증거하는 가장 기본적인 신앙고백인 성호를 떳떳하게
그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오늘 삼위일체 대축일을 맞이하여 이 땅을 지키기 위하여 먼저 가신 선국선열
들의 영원한 안식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