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는 사무실입니다.
까다로운 일 한건 마무리 짓고 잠시 쉬는 틈에 한번 들러 봤습니다..
지난번 직장이 힘이 들어서 새로 옮긴 이 직장도 겉으로 보기처럼 쉬운 곳이 아니네요..
원래 업무도 어렵긴 하지만
저희 과장님도 워낙 꼼꼼하셔서 첨에는 고생도 좀 했지요..
처음에는 공짜로 월급 받으려 했냐 하고 이런 어려움은 감내해야지 생각했는데
요새는 이런 어려움도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이 정도의 어려움도 없었으면 심심해서 어쨌을까하는 생각에
견딜수 있는 어려움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고 싶어집니다..
또 내가 하는 일이 가장으로서 책임감으로 어쩔 수 없이 하는 (눈물로 씨뿌리는 농부와 같이)것이 아니라
내가 하는 일에 즐거움을 느끼게 되어 감사드리구요..
우리 가족 건강해서 또 감사 드리구요..
감사할 거 정말 많네요..^^
한산한 토요일이라 맘도 고요해서 세상 만사가 행복하게 느껴지구 고맙습니다..
다만 조금만 덜 더웠으면 좋겠네요..^^;

지금 저는 사무실입니다.
까다로운 일 한건 마무리 짓고 잠시 쉬는 틈에 한번 들러 봤습니다..
지난번 직장이 힘이 들어서 새로 옮긴 이 직장도 겉으로 보기처럼 쉬운 곳이 아니네요..
원래 업무도 어렵긴 하지만
저희 과장님도 워낙 꼼꼼하셔서 첨에는 고생도 좀 했지요..
처음에는 공짜로 월급 받으려 했냐 하고 이런 어려움은 감내해야지 생각했는데
요새는 이런 어려움도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이 정도의 어려움도 없었으면 심심해서 어쨌을까하는 생각에
견딜수 있는 어려움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고 싶어집니다..
또 내가 하는 일이 가장으로서 책임감으로 어쩔 수 없이 하는 (눈물로 씨뿌리는 농부와 같이)것이 아니라
내가 하는 일에 즐거움을 느끼게 되어 감사드리구요..
우리 가족 건강해서 또 감사 드리구요..
감사할 거 정말 많네요..^^
한산한 토요일이라 맘도 고요해서 세상 만사가 행복하게 느껴지구 고맙습니다..
다만 조금만 덜 더웠으면 좋겠네요..^^;
감사
형제님의 글을 읽으니 나병환자 열사람이 생각이 나네요
예수님께 치유받은 열사람중 이방인인 한명의 사마리아인만
예수님의 발아래 엎드려 감사를 드렸을때 나머지 아홉사람은
어디갔느냐?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이 귀에 들리는 것같습니다
하느님께 받은은총이 많은데도 감사할줄 모르고 신앙생활을 하고있으니
저역시 그 아홉사람들의 유다인중에 속하는 사람이라는 사실이 부끄럽네요
모든 것이 감사하다는 말씀에 마음이 와 닿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