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제가 이제 책을 하나 낼려고 합니다.
언제 끝이 날지 모르는 시리즈입니다.
부족하지만 나름대로 끈기를 갖고 시작해보려고합니다.
그렇다고 그것을 세상에 밝힐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그냥 하루하루 사는 얘기를 엮어보려합니다.
사랑을 베풀었던 얘기…
남을 대접해 드렸던 얘기…
남을 칭찬해 주었던 얘기…
남의 고통을 같이 나누었던 얘기…
남의 기쁨을 같이 기뻐해주었던 얘기…
그냥 살아가는 이야기이지만 그 가운데서 그리스도의의 향기를 전해드린다면
더 바랄것이없겠지요.
이왕이면 내가 있음으로해서 조금이나마 사람들이 마음을 열어 보이고 행복
해졌으면 하는 바램으로 그렇게 엮으면서 그렇게 완성해 가려합니다.
주님께서 있는것을 없애는것, 없었으면 좋겠다는 마음보다는 부족한것을
채워가며 완성하러 오신것처럼말이죠.
어둠을 몰아내고 빛으로 오셨던것처럼말예요.
빛과 소금처럼 그렇게 살아가도록 힘쓸것입니다.
완성하는 그 날까지 하루하루 충실히 잘 만들어 가겠습니다.
‘나를 없애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를 묵상하며~~
이 헬레나: 책을 내신다구요?
축하드립니다! 엄청 기대가 되네요
책내시면 선물로 주실꺼죵..ㅎㅎㅎ
기다릴께요!아녜스자매님 화이팅!
좋은오후 되세요
[06/09-16: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