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화홧~~ ^^
이렇게 화^^ 내세요, 저녁 노을님~~
화화홧~ 하하핫~
웃음 내세요.. ^___________________^
저도 늘 저녁노을님께 감사합니다.
영혼 양식을 매일 매일 차려주시니까요.
오늘 복음 말씀처럼..
‘가르치는 사람’이세요.
고맙습니다.
이상 한글을 쬐끔 아는 사자가 어여쁘신 ‘저녁노을’님께
화~^^ 내시라고 옆구리 쿡쿡 찔렀습니다~~
저녁노을: 그런데요 까를로 까레또의 묵상글이 365일 다 끝났어요.. 열심이 나눔을 주신 님 생각하면 리바이벌해 올릴까도 생각하고 있는데 어쩜 식상해 하실 분도 계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고 다른 자료를 찾아 볼까도 생각했지만 너무 시간에 쫒기고…겨우 일년을 마쳤거든요…. [06/15-0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