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엾애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연중 제10주간 수요일(6/9)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저의 하느님, 당신의 지름길을 제게 가르쳐 주시고, 당신의 진리 안을 걷게 하소서. ◎ 알렐루야.
    복음
    <나는 없애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7-19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의 말씀을 없애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없애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분명히 말해 두는데, 천지가 없어지는 일이 있더라도 율법은 일점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 그러므로 가장 작은 계명 중에 하나라도 스스로 어기거나, 어기도록 남을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남에게도 지키도록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새로운 계명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나는 엾애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주시는 분도 당신,
    거두시는 분도 당신.
    당신을 발견하게 하소서.

    주시는 것도 당신의 뜻,
    거두시는 것도 당신의 뜻.
    당신 뜻 이루게 하소서.

    내 주, 예수여!
    당신을 발견하도록, 당신 뜻 이루도록
    이 몸을 가르치소서.

    당신은 스스로 말씀이시며
    당신은 스스로 계명이시니
    내 주, 예수여!
    제게 당신을 가르치소서.
    가르쳐주옵소서.

    하늘나라 가장 크신 분..
    당신 곁에 머물고 싶나이다.

    주심도 당신, 거두심도 당신
    주심도 당신 뜻, 거두심도 당신 뜻
    주심도 당신 곁, 거두심도 당신 곁임을
    제게 가르치옵소서, 알게 하옵소서..

    아멘.

    218.235.165.247 흑진주: 당신의 뜻임을 깨닫고 계시는 자매님 화이띵!!항상 저의 마음을 콕콕 찍어서 말씀해주시니 제가 묵상을 할 수가 없네요. ㅎㅎ 항상 건강하시고 밝은 모습이시기를 바랍니다 ^0^ [06/09-20:02]

  2. user#0 님의 말:

    주시는 분도 당신,
    거두시는 분도 당신.
    당신을 발견하게 하소서.

    주시는 것도 당신의 뜻,
    거두시는 것도 당신의 뜻.
    당신 뜻 이루게 하소서.

    내 주, 예수여!
    당신을 발견하도록, 당신 뜻 이루도록
    이 몸을 가르치소서.

    당신은 스스로 말씀이시며
    당신은 스스로 계명이시니
    내 주, 예수여!
    제게 당신을 가르치소서.
    가르쳐주옵소서.

    하늘나라 가장 크신 분..
    당신 곁에 머물고 싶나이다.

    주심도 당신, 거두심도 당신
    주심도 당신 뜻, 거두심도 당신 뜻
    주심도 당신 곁, 거두심도 당신 곁임을
    제게 가르치옵소서, 알게 하옵소서..

    아멘.

    218.235.165.247 흑진주: 당신의 뜻임을 깨닫고 계시는 자매님 화이띵!!항상 저의 마음을 콕콕 찍어서 말씀해주시니 제가 묵상을 할 수가 없네요. ㅎㅎ 항상 건강하시고 밝은 모습이시기를 바랍니다 ^0^ [06/09-20:02]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