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엾애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연중 제10주간 수요일(6/9)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저의 하느님, 당신의 지름길을 제게 가르쳐 주시고, 당신의 진리 안을 걷게 하소서. ◎ 알렐루야.
    복음
    <나는 없애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7-19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의 말씀을 없애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없애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분명히 말해 두는데, 천지가 없어지는 일이 있더라도 율법은 일점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 그러므로 가장 작은 계명 중에 하나라도 스스로 어기거나, 어기도록 남을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남에게도 지키도록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새로운 계명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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