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오늘도 사랑을 하라고 하시는거죠?!
화해와 용서.
이 밑바탕이 결국은 사랑이라는것을 깨닫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실천이 어렵다는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지금 특별히 다른 감정도 없고 미움도 없고 그냥 무덤덤한데…
우연하게 마주친다면 웃으며 인사정도는 할 수 있는 마음이거든요.
사랑이신 주님!
그냥 이 아녜스는 오늘을 계기로 기도 한번 더 하겠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누구를 위해 기도를 하는것도 …
‘원한 품은 형제를 찾아가 화해를 하고 나서 예물을 드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