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어렵지만 살고 나면 가장 행복한 사랑의 삶을

어제도 오늘도
예수님의 요구는 분명 실천하기 어려운 말씀만을 계속하고 계신다.

악을 악으로 갑지마라. 원수를 사랑해라. 등등
이것이 하느님 나라에 참여하기 위한 조건인지 모르겠다.

우리는 살라가면서 예방적인 삶을 많이 이야기 합니다.

원수를 만들고 나서 용서하고 사랑하는 일이 너무도 힘든 일이기에
사전에 예방하는 사람이 되라는 말씀으로 다가옵니다.

이 귀절이 명심 또 명심해야 할 귀절인것 같다.

“잘 들어라. 너희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보다 더 옳게 살지 못한다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오늘도 하느님 나라를 완성하시는 예수님을 그려봅니다.

어렵지만 살고 나면 가장 행복한 사랑의 삶을 살아갑시다.

남은 오후도 행복한 시간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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