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를 사랑하여라


연중 제11주간 화요일(6/15)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주노니,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듯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 알렐루야.
    복음
    <원수를 사랑하여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43-48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네 이웃을 사랑하고 원수를 미워하여라.' 하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그러나 나는 이렇게 말한다.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박해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래야만 너희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아들이 될 것이다. 아버지께서는 악한 사람에게나 옳지 못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햇빛을 주시고 옳은사람에게나 옳지 못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비를 내려 주신다. 너희가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들만 사랑한다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 세리들도 그만큼은 하지 않느냐? 또 너희가 자기 형제들에게만 인사를 한다면 남보다 나을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그만큼은 하지 않느냐?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같이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Allen Pote의 [평화의기도]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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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를 사랑하여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원수를 사랑하여라
    “하늘에계신 아버지께서 완전하신것같이 너희도 완전한사람이 되어라”

    사랑이신 예수님
    오늘 당신에서 말씀하신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신 그 말씀을 지킨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인지 당신께서는 잘 알고 계시겠지요?
    더구나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완전하라고 하시는데…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며 살아가기가 두렵고 겁이 납니다
    저만 그런 것인지…..
    저는 제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도 잘해주지 못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제 마음대로 살지못하고 있는 것을 잘알고 계시는 당신께서 원수까지 사랑하라고요?
    정말 힘들어 포기하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도 못하는 사랑을 베푸는 일을 어떻게 원수에게까지 ……
    사랑이신 예수님
    저는 차라리 포기하겠습니다
    마음대로 하십시오 저를 당신께서 데려가시던지 AS해서 완전한사람으로
    만들어 놓으시던지 지금 이상태로는 저는 자신이 없습니다
    혹시 제가 사랑하는 사람에게라도 사랑할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실천한다음
    원수를 사랑할수 있는지 모르지만………
    제가 뻔뻔하고 강 심장인 것 당신께서는 알고 계시니까요
    저하고 협상을 하실 생각은 없으십니까?
    어짜피 당신은 언제나저에게 KO패 당하실텐데요 그냥 제 뜻을 받아주십시오 아셨쥬?
    사랑이신 예수님
    이렇게 말씀드리는 저도 쪼금은 양심이 있는 사람입니다
    당신께 죄송하고 죽을죄를 짓고 있다는 것을 …..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정말 당신의 말씀을 지킬 자신이 없고 완전하게 살지를 못하는 것을 누구보다
    당신께서 저 라는 인간을 알고 계시니 당신께서도 마음이 아프실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죄송할 뿐입니다
    사랑이신 예수님
    저에게 한번만이라도 기회를 주십시오
    제가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실천할수 있는 기회를………
    제 부탁 들어주실껴쥬?
    당신만 믿고 이제부터 원수를 사랑하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그리고 당신께서 그렇게 강조하시는 완전한사람이 되기위해서도
    노력을 하겠습니다
    사랑이신 예수님
    저좀 많이 사랑해주십시오
    미운자식 떡하나 더 준다고 생각하시고 저의 잘못한 모든죄를 용서해 주세요
    제가 드리는 이 말씀 들리세요?
    아 !!!
    알아들으셨다구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예수님
    오늘하루 당신만 믿고 즐겁고 기쁘게 잘살겠습니다
    예수님도 좋은 하루 되실껴죠?
    눈 흘기지 마시고요 알아 들으셨죠?
    안녕
    사랑하는 예수님께 말썽꾸러기 헬레나드림

     

    오늘도 복음묵상한글 올리려다 날라가서….ㅜㅜㅜ

     미워도 다시한번…….

    이 넘의 컴 어떻게해야 말을 들을수 있는지………

    머리가 나쁘니 생각이 나지않고 ….

    컴아 좀 봐주면 안되겠니?(두손모아 기도했슴다 또 날라갈까 두려워)

    아휴 힘들어  두시간이 지나서 겨우 올리네요(A 더러운 컴)

    이 웬수……..참 예수님께서 사랑하라고 하셨죠

    증말 힘들어 못살겠네  차간척할려니……..

    좋은하루 되세요


     

    211.221.138.150 저녁노을: 헬레나씨! 아침부터 컴과의 전쟁을…ㅎㅎㅎ 그래도 님덕분에 이곳에 오게되었고 성실한 자세로 이곳을 지켜 주시니 우리 모두의 귀한 나눔의 장이 지속되어지는 것 아닌가요..차칸 헬레나 차칸 신부님의 뜻을 잘 헤아여 우리 모두 하느님의 영광스런 자녀가 되도록 노력합시다! [06/17-08:27]
    211.186.137.146 요한신부: 컴이 가끔은 말썽을 부립니다…나 잡아 봐라…..”너 잡히면 죽어…”…그럴 수도 없구…잘 달래서 쓰세요…. [06/17-08:53]
    219.249.0.142 이헬레나: 수리수리 마수리,,,,,
    툭툭툭……지금 징과 망치로 컴을 손 봐줄까 생각중임니다
    공동묘지갈때는 아직 안됐는데…..제 컴도 이름을 잘못적었나하고요
    이러다가 ………….복음묵상하시는 분들 못보게 될레나 하는 걱정도…
    차라리 저를 AS하는 것이 더 낳을것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06/17-09:07]
    218.53.141.191 비르짓다: 컴과의 씨름을 하시는 자매님을 보시면서 우리의 주님께서 하하하 웃으실것 같아요. 복음묵상 실감나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06/17-20:11]

  2. user#0 님의 말:

                          원수를 사랑하여라
    “하늘에계신 아버지께서 완전하신것같이 너희도 완전한사람이 되어라”

    사랑이신 예수님
    오늘 당신에서 말씀하신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신 그 말씀을 지킨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인지 당신께서는 잘 알고 계시겠지요?
    더구나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완전하라고 하시는데…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며 살아가기가 두렵고 겁이 납니다
    저만 그런 것인지…..
    저는 제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도 잘해주지 못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제 마음대로 살지못하고 있는 것을 잘알고 계시는 당신께서 원수까지 사랑하라고요?
    정말 힘들어 포기하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도 못하는 사랑을 베푸는 일을 어떻게 원수에게까지 ……
    사랑이신 예수님
    저는 차라리 포기하겠습니다
    마음대로 하십시오 저를 당신께서 데려가시던지 AS해서 완전한사람으로
    만들어 놓으시던지 지금 이상태로는 저는 자신이 없습니다
    혹시 제가 사랑하는 사람에게라도 사랑할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실천한다음
    원수를 사랑할수 있는지 모르지만………
    제가 뻔뻔하고 강 심장인 것 당신께서는 알고 계시니까요
    저하고 협상을 하실 생각은 없으십니까?
    어짜피 당신은 언제나저에게 KO패 당하실텐데요 그냥 제 뜻을 받아주십시오 아셨쥬?
    사랑이신 예수님
    이렇게 말씀드리는 저도 쪼금은 양심이 있는 사람입니다
    당신께 죄송하고 죽을죄를 짓고 있다는 것을 …..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정말 당신의 말씀을 지킬 자신이 없고 완전하게 살지를 못하는 것을 누구보다
    당신께서 저 라는 인간을 알고 계시니 당신께서도 마음이 아프실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죄송할 뿐입니다
    사랑이신 예수님
    저에게 한번만이라도 기회를 주십시오
    제가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실천할수 있는 기회를………
    제 부탁 들어주실껴쥬?
    당신만 믿고 이제부터 원수를 사랑하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그리고 당신께서 그렇게 강조하시는 완전한사람이 되기위해서도
    노력을 하겠습니다
    사랑이신 예수님
    저좀 많이 사랑해주십시오
    미운자식 떡하나 더 준다고 생각하시고 저의 잘못한 모든죄를 용서해 주세요
    제가 드리는 이 말씀 들리세요?
    아 !!!
    알아들으셨다구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예수님
    오늘하루 당신만 믿고 즐겁고 기쁘게 잘살겠습니다
    예수님도 좋은 하루 되실껴죠?
    눈 흘기지 마시고요 알아 들으셨죠?
    안녕
    사랑하는 예수님께 말썽꾸러기 헬레나드림

     

    오늘도 복음묵상한글 올리려다 날라가서….ㅜㅜㅜ

     미워도 다시한번…….

    이 넘의 컴 어떻게해야 말을 들을수 있는지………

    머리가 나쁘니 생각이 나지않고 ….

    컴아 좀 봐주면 안되겠니?(두손모아 기도했슴다 또 날라갈까 두려워)

    아휴 힘들어  두시간이 지나서 겨우 올리네요(A 더러운 컴)

    이 웬수……..참 예수님께서 사랑하라고 하셨죠

    증말 힘들어 못살겠네  차간척할려니……..

    좋은하루 되세요


     

    211.221.138.150 저녁노을: 헬레나씨! 아침부터 컴과의 전쟁을…ㅎㅎㅎ 그래도 님덕분에 이곳에 오게되었고 성실한 자세로 이곳을 지켜 주시니 우리 모두의 귀한 나눔의 장이 지속되어지는 것 아닌가요..차칸 헬레나 차칸 신부님의 뜻을 잘 헤아여 우리 모두 하느님의 영광스런 자녀가 되도록 노력합시다! [06/17-08:27]
    211.186.137.146 요한신부: 컴이 가끔은 말썽을 부립니다…나 잡아 봐라…..”너 잡히면 죽어…”…그럴 수도 없구…잘 달래서 쓰세요…. [06/17-08:53]
    219.249.0.142 이헬레나: 수리수리 마수리,,,,,
    툭툭툭……지금 징과 망치로 컴을 손 봐줄까 생각중임니다
    공동묘지갈때는 아직 안됐는데…..제 컴도 이름을 잘못적었나하고요
    이러다가 ………….복음묵상하시는 분들 못보게 될레나 하는 걱정도…
    차라리 저를 AS하는 것이 더 낳을것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06/17-09:07]
    218.53.141.191 비르짓다: 컴과의 씨름을 하시는 자매님을 보시면서 우리의 주님께서 하하하 웃으실것 같아요. 복음묵상 실감나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06/17-20:11]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네 이웃을 사랑하고 원수를 미워하여라.’
    하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네, 주님. 저는 이렇게는 할 수 있어요.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저에게
    딱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예수님께서는 ”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박해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래야만 너희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아들이 될
    것이다.” 하고 바꾸어 말씀하시네요.

    어이구 예수님! 지금 저더러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셨나요?
    오늘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속으로 “어휴!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아직까지는 제가 원수로 여기는 사람은 없다는 것을요.
    저 같은 사람에게 원수를 만들어 주시고 그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셨다면
    저 죽으면 죽었지 못하옵니다. 절대로 못하구 말구지요.

    “원수를 사랑하고 기도하여라” 하신 당신의 말씀은 바로 당신이 저에게
    주신 그 완전한 사랑임을 머리까지는 이해하지만 가슴까지 아직 전달되지
    못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조금씩이라도 노력은 해봐야겠지요? 네, 주님!
    노력은 해볼께요. 그렇다고 성공한다는 보장은 못하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원수를 만들지 않는 삶이 우선임을 잊지 않으렵니다.
    가끔은 참아낼줄 알고 한 눈 찡긋 감아아 하며 때론 양보로써 조금 손해도
    보면서 그렇게 사랑의 눈으로 가까운 이웃을 대하려는 자세가 중요하겠지요.
    네. 주님! 명심하겠나이다.

    ”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같이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라.” 하신 이 말씀을 향해 오늘도 한걸음 한걸음
    나아지는 삶이 되길 저를 지어주시고 사랑으로 이끌어 주신 자비의 당신께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이노주사)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네 이웃을 사랑하고 원수를 미워하여라.’
    하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네, 주님. 저는 이렇게는 할 수 있어요.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저에게
    딱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예수님께서는 ”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박해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래야만 너희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아들이 될
    것이다.” 하고 바꾸어 말씀하시네요.

    어이구 예수님! 지금 저더러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셨나요?
    오늘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속으로 “어휴!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아직까지는 제가 원수로 여기는 사람은 없다는 것을요.
    저 같은 사람에게 원수를 만들어 주시고 그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셨다면
    저 죽으면 죽었지 못하옵니다. 절대로 못하구 말구지요.

    “원수를 사랑하고 기도하여라” 하신 당신의 말씀은 바로 당신이 저에게
    주신 그 완전한 사랑임을 머리까지는 이해하지만 가슴까지 아직 전달되지
    못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조금씩이라도 노력은 해봐야겠지요? 네, 주님!
    노력은 해볼께요. 그렇다고 성공한다는 보장은 못하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원수를 만들지 않는 삶이 우선임을 잊지 않으렵니다.
    가끔은 참아낼줄 알고 한 눈 찡긋 감아아 하며 때론 양보로써 조금 손해도
    보면서 그렇게 사랑의 눈으로 가까운 이웃을 대하려는 자세가 중요하겠지요.
    네. 주님! 명심하겠나이다.

    ”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같이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라.” 하신 이 말씀을 향해 오늘도 한걸음 한걸음
    나아지는 삶이 되길 저를 지어주시고 사랑으로 이끌어 주신 자비의 당신께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이노주사)

  5.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원수를 사랑하여라.’

    완전한 사람으로 가기위한 우리의 영원한 숙제(?)가 아닌가싶습니다.
    원수를 사랑할만큼…

    칭찬을 싫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것입니다. 하지만 자기를 위한 충고의
    말한마디나 자기를 조금 힘들게 하거나 여러가지 사람이 들어서 별로 탐탁치
    않은 말들은 달가와하지않는것이 사람들의 본능이 아닌가싶습니다.
    하지만 쓴약이 몸에 이롭다는 말씀들을 많이 하십니다.
    너무도 편안한것보다는 조금은 불편해도 이겨낼 수 있는 그 무엇인가의 힘을
    얻는다면… 그래서 완전한 사람으로 발전해간다면…
    여러사람들과 부딪치면서 어떤사람은 진짜 만나기싫은 사람도 있습니다.

    왜 하필 저런 사람이 이세상에 존재하는거야?!
    하느님은 왜 저런 사람을 이세상에 태어나게하셨냐?!
    세상에서 아무 쓸모짝에 없는 그런느낌을 주는 사람같은데…
    주위에 있는 사람들 힘들게나 하고 피해나주고 뭐야 저사람은…
    도대체 이해를 할 수가 없네…
    모두가 싫어하는 그런 사람을 진정 껴안아줄수 있을까요?!
    그런 마음으로 그런자세로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며 내가 좋아하는 사람보다는
    모두가 싫어하는 그런사람을 껴안아줄 수 있는 마음을 키워보겠습니다.
    영원한 숙제이겠지만요.
    자신 또한 남에게 위에서 말한 그런 사람이아닌가 반성해봅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끔하시는 오늘 복음말씀입니다.
    한가지라도 실천하는 오늘이겠습니다.

    218.150.125.246 요한신부: 그런 사람이 어디있어…왜없어? ….만사마님이십니다. 만인을 사랑하는 사람…우리도 만사마가 되어야겠네요… [06/14-08:26]

  6.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원수를 사랑하여라.’

    완전한 사람으로 가기위한 우리의 영원한 숙제(?)가 아닌가싶습니다.
    원수를 사랑할만큼…

    칭찬을 싫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것입니다. 하지만 자기를 위한 충고의
    말한마디나 자기를 조금 힘들게 하거나 여러가지 사람이 들어서 별로 탐탁치
    않은 말들은 달가와하지않는것이 사람들의 본능이 아닌가싶습니다.
    하지만 쓴약이 몸에 이롭다는 말씀들을 많이 하십니다.
    너무도 편안한것보다는 조금은 불편해도 이겨낼 수 있는 그 무엇인가의 힘을
    얻는다면… 그래서 완전한 사람으로 발전해간다면…
    여러사람들과 부딪치면서 어떤사람은 진짜 만나기싫은 사람도 있습니다.

    왜 하필 저런 사람이 이세상에 존재하는거야?!
    하느님은 왜 저런 사람을 이세상에 태어나게하셨냐?!
    세상에서 아무 쓸모짝에 없는 그런느낌을 주는 사람같은데…
    주위에 있는 사람들 힘들게나 하고 피해나주고 뭐야 저사람은…
    도대체 이해를 할 수가 없네…
    모두가 싫어하는 그런 사람을 진정 껴안아줄수 있을까요?!
    그런 마음으로 그런자세로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며 내가 좋아하는 사람보다는
    모두가 싫어하는 그런사람을 껴안아줄 수 있는 마음을 키워보겠습니다.
    영원한 숙제이겠지만요.
    자신 또한 남에게 위에서 말한 그런 사람이아닌가 반성해봅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끔하시는 오늘 복음말씀입니다.
    한가지라도 실천하는 오늘이겠습니다.

    218.150.125.246 요한신부: 그런 사람이 어디있어…왜없어? ….만사마님이십니다. 만인을 사랑하는 사람…우리도 만사마가 되어야겠네요… [06/1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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