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일도 보시는 주님을 생각하면 한없이 부끄럽습니다.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기도는 아니었는지
활동을 위한 기도생활은 아니었는지
남에게 자랑하기 위한 선행은 아니었는지
남을 위한 봉사가 아니라 자랑하기 위한 봉사자가 아니었나
참으로 반성합니다.
주님, 보시기에 좋은 신앙인되도록
주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루치아노가 되도록 반성하고
생활하렵니다.
오늘 묵상중에 퍼온글입니다.
하느님께서 주시는 상이란 무엇일까?
그것은 사랑과 신뢰심과 겸손의 마음이다.
신앙인은 이웃에 대한 자선을 통하여 사랑을 배우게 되고,
하느님께 드리는 기도를 통하여 신뢰심을 얻게 되며,
음식과 육정(肉情)을 절제하는 단식을 통하여 겸손을 선물로 받게 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