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버리지만 마시옵소서!!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장례도 치르지 말고 무조건 당신을 따르라는 그 말씀.
도저히 제 머리로는 이해가 안가는 오늘 말씀입니다.
그렇다고 따지고들수도 없고…ㅎㅎ(동요중에 ‘그대로 멈춰라~~♬♪)
세상것들에서 모두 벗어나 당신을 따르고 싶습니다.

그래요 주님!
나쁜곳을 가시지는 않겠죠. 분명 뭔가 좋은곳이기에 주저없이 따르라 하셨겠죠.
언제쯤 지팡이 하나만 들고 따라 나설수 있을까요?
미리 걱정도 하지마라,나만 믿으라,나를 따르라…
우리에겐 너무도 든든한 후원자이십니다.
그래서 행복한 시간입니다. 당신만 생각하면 입가에 미소가 떠오릅니다.
당신덕으로 만나는 이들이 더 정겹습니다.
그 힘으로 다른이들도 사랑하려합니다. 그것을 원하시는것을 압니다.
더불어 당신을 따르는 이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1년의 반이 지나고있습니다. 남은 반을 위하여 우리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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