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너희는 거저 받았으니 거져 주어라’
주님!
정말 거저 받은것이 너무도 많더이다.
그것을 다 쓰기도 벅차옵니다. 그런데도 또 욕심을 냅니다.
뭔 습성인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주는연습도 많이 합니다.
그런데 하나를 주면 셋,넷으로 불어서 다시 돌아옵니다.
그래서 또 더 내어줍니다. 그리고 행복합니다.
정말 필요한것은 꼭 돌아옵니다. 그래서 기쁩니다.
더 많이 주고싶습니다. 더 많이요.~~
정말 기쁜마음으로 주고 있습니다. 감사하며 주고 있습니다. 작은것이라도~~
또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고 있습니다.아무리 작은것이라도~~
이런것이 당신이 원하시는,바라시는 것이겠지요. 이 마음이 변치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아녜스는 오늘도 행복합니다. 무엇이 소중한지 하나하나 알아가고 있는
지금이 너무나 좋습니다.
이것이 다 당신의 사랑이겠지요.
오늘도 고백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